후유... 벼룩 벼룩시장

입니다.. ㅠ.ㅠ

나이가 들면서 귀엽다고 사놓은 귀레기들을 보고 한숨을 쉬다가 내놔봅니다.
저보다 잘 쓰실 수 있는 분들이 가져가세요.
택배료는 3500원입니다.

작고 가벼운 물건들도 있긴해서
그 물건 구입을 원하시는데
택배비가 부담스럽다면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리지요.
500원만 내세요.

(단, 분실 문제도 있고, 언제 도착할지 확인이 안됩니다.
그러니 저한테 책임도 없습니다.
만약 일반우편으로 거래되면
제가 다시한번 위험성에 대해서 고지하고
괜찮다는 답변을 들은 뒤에 진행하겠습니다.
충분히 고려하세요.)


스티키 브라더스와 콜라보한 펭귄 클래식을 구입한 뒤 받은 노트들입니다.
20cm 채 안되는 노트들인데 비닐도 안 뜯어서 안은 잘..
아마도 무지일 듯 싶네요. 수첩 대용으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당 2500원에 판매합니다.


도라에몽 동생 도라미의 스틸 커버 노트. 3500원에 판매합니다.


약 15cm 되는 올라 카일리 커버 수첩. 권당 2000원.


컵에 액세서리처럼 얹어놓는 카카오 프렌즈 가챠. 개당 6000원에 구입한 것 같은데...
라벨도 안 뜯은 새 겁니다.. 개당 5000원에 팔게요.


커피빈에서 구입한 커피컵 모양의 usb. 뜯지도 않은 새겁니다.
13000원에 구입했는데 1만원에 가져가세요.
그 옆의 라인 캐릭터 코니 키링은 5천원.


엔젤리너스에서 구입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달린 색연필 세트.
내가 갖고있는 색연필이 얼마나 많은데.. 이걸 또 샀나..


왜긴 왜야.. 예쁘니까 샀지..


색깔은 이렇습니다. 가격은 9천원


루나드파펠에서 구입헀던 그랜드 부다페스트의 핑크 과자상자에서 모티브를 딴 수제노트.


파란 끈으로 묶고요.


앞부분은 이렇게... 바닥이 좀 떨어져서 제가 붙이고 살짝 구겨진 부분이 있어서..
1만원에 판매할게요...


스타벅스 텀블러만 해도 차고 넘쳐서 내놓습니다.
왼쪽 망고식스 보틀.
공차와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콜라보인 키스 보틀은 3000원.
알라딘에서 받은 보틀과 주머니.


일본 잡부로 받은 클러치. 방수가 되는 톡톡한 느낌의 천과 프린트가 예뻐요.
30센치는 채 안되는 듯... 가격은 4천원.
역시 잡부로 받은 플레이 노모어의 클러치. 3500원.


역시 잡부로 받은 핀레이슨의 코끼리 파우치와 사노 요코 책 사고 받은 에코백.


굉장히 도톰한 천이라 사용하기 편할거에요. 4000원.


사노 요코를 닯은 새침한 고양이 에코백. 4000원.

관심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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