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생일입니다 mysterious day

정확하게는 음력생일입니다만.
내일이 양력생일이라 오늘과 내일은 생일 주간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솔직히 옛날에야 생일이라고 떠들고 다녔지만,
요즘은 얘기하고 다니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오랜 친구인 혜리양의 벗기면벗길수록 서프라이즈한 선물과 책을 받고
정지니의 오메가 3 선물도 받아 기쁩니다만.
정작 가족들에게는 생일을 못 챙겨먹고 있다는.. 흑.. (울면서 석양 아래로 달려간다)
아아, 이럴 땐 엄마가 있어야 미역국이라도 챙겨먹을텐데 말이죠.
(사실 가족들에겐 별 기대를 안했습니다만... -_-;;)

어쨌든 제 생일은 그저 제가 챙겨먹는 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셀프 생일선물로 홍콩 항공권 질렀습니다. 11월 말에 떠납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weetjelly.egloos.com/tb/4565859 [도움말]

덧글

  • 행인1 2009/10/27 10:37 # 답글

    생일 축하드려요~~
  • Jules 2009/10/28 09:51 #

    감사합니다. ^_^
  • 미니벨 2009/10/27 10:44 # 답글

    생일 축하드립니다~~~생일 주간 내내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셀프 생일 선물이 멋지군요. 저도 홍콩 가고 싶어지네요.
  • Jules 2009/10/28 09:52 #

    네. 감사합니다. ^_^ 마침 일도 쉬고 해서 1주일 정도 가려고 민박집도 예약했어요. ^_^
    사실 홍콩을 혼자 가보기는 처음이라 주로 투어와 문화 클래스를 많이 들으려구요.
    덕분에 요즘 스케줄 짜느라 골치가 좀 아파요. ^_^;;;
  • 에이미 2009/10/27 12:17 # 답글

    생일 축하드려요~ 홍콩항공권이 정말 최고의 선물이군요. 부러워요~
  • Jules 2009/10/28 09:53 #

    감사합니다. ^_^ 근데 여권이 만료되어서 여권 재발급부터 받아야해요. 헐..

  • LaJune 2009/10/28 17:05 # 답글

    축하축하 ^^/
  • Jules 2009/10/29 00:06 #

    호홍, 감사합니다. ^_^
  • 2009/10/28 17: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Jules 2009/10/29 00:07 #

    꺅, 정말이세요? ㅠ.ㅠ 저, 저야 어떤 거든지 좋습니다만. (굽신굽신) 개인적으로는 티매트와 컵받침이 땡깁니다. 날도 추워지니까 홍차가 땡겨서.. 그, 근데 정말 부탁드려도 되나요? @.@
  • 2009/10/29 00: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Jules 2009/10/29 00:47 #

    우앙, 덩실덩실, 그럼 티매트와 컵받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참에 소홀했던 홍차리이프가 다시 시작되겠네요. ^_^
  • LaJune 2009/10/29 03:24 #

    다 만들었습니다. 님하 주소점....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