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음력생일입니다만.
내일이 양력생일이라 오늘과 내일은 생일 주간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솔직히 옛날에야 생일이라고 떠들고 다녔지만,
요즘은 얘기하고 다니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오랜 친구인 혜리양의 벗기면벗길수록 서프라이즈한 선물과 책을 받고
정지니의 오메가 3 선물도 받아 기쁩니다만.
정작 가족들에게는 생일을 못 챙겨먹고 있다는.. 흑.. (울면서 석양 아래로 달려간다)
아아, 이럴 땐 엄마가 있어야 미역국이라도 챙겨먹을텐데 말이죠.
(사실 가족들에겐 별 기대를 안했습니다만... -_-;;)
어쨌든 제 생일은 그저 제가 챙겨먹는 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셀프 생일선물로 홍콩 항공권 질렀습니다. 11월 말에 떠납니다.
내일이 양력생일이라 오늘과 내일은 생일 주간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솔직히 옛날에야 생일이라고 떠들고 다녔지만,
요즘은 얘기하고 다니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오랜 친구인 혜리양의 벗기면벗길수록 서프라이즈한 선물과 책을 받고
정지니의 오메가 3 선물도 받아 기쁩니다만.
정작 가족들에게는 생일을 못 챙겨먹고 있다는.. 흑.. (울면서 석양 아래로 달려간다)
아아, 이럴 땐 엄마가 있어야 미역국이라도 챙겨먹을텐데 말이죠.
(사실 가족들에겐 별 기대를 안했습니다만... -_-;;)
어쨌든 제 생일은 그저 제가 챙겨먹는 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셀프 생일선물로 홍콩 항공권 질렀습니다. 11월 말에 떠납니다.



덧글
셀프 생일 선물이 멋지군요. 저도 홍콩 가고 싶어지네요.
사실 홍콩을 혼자 가보기는 처음이라 주로 투어와 문화 클래스를 많이 들으려구요.
덕분에 요즘 스케줄 짜느라 골치가 좀 아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