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요즘 DJ의 독재자 발언을 가지고
아주 사골뼈 국물 우려내듯 우려먹는 한나라당이
얼마전에 DJ 규탄 집회를 가졌다는 건 아실겁니다.


이건 그 사진들인데요.
근데 북한을 숙모한다는 뜻이 뭔지 모르겠다는..
그래서 친절한 네티즌들은 국어사전 항목명을 검색했습니다.
그 결과
숙모1[叔母]
[명사] 같은 말: 작은어머니
숙모2[宿謀]
[명사] 오래전부터 꾸며온 음모.
외숙모[外叔母]
[명사] 외삼촌의 아내.
당숙모[堂叔母]
[명사] 같은 말: 종숙모.
숙모님[叔母님]
[명사] ‘숙모’의 높임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DJ는 북한을 숙모로 생각한다는 건가요??? -_-;;;
하지만 오마이뉴스를 보니 숭모의 오타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숭모의 뜻은?
검색결과
숭모[崇慕]
[명사] 우러러 사모함.
라고 합니다.
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우리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고매한 의도를 가졌기에
일부러 '숙모 '라고 하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_-
(그럼 국민은 '이모'하셔서 오늘날 이모양으로 만드신거군요...)
보너스)
그 나물에 그 밥이군요.
추가)
하지만 그래도 니들 각하는 지적받아 더이상 맞춤법은 안틀리고 있다는.. (각하보다 더 공부를 안 하니..)
아주 사골뼈 국물 우려내듯 우려먹는 한나라당이
얼마전에 DJ 규탄 집회를 가졌다는 건 아실겁니다.


이건 그 사진들인데요.
근데 북한을 숙모한다는 뜻이 뭔지 모르겠다는..
그래서 친절한 네티즌들은 국어사전 항목명을 검색했습니다.
그 결과
숙모1[叔母]
[명사] 같은 말: 작은어머니
숙모2[宿謀]
[명사] 오래전부터 꾸며온 음모.
외숙모[外叔母]
[명사] 외삼촌의 아내.
당숙모[堂叔母]
[명사] 같은 말: 종숙모.
숙모님[叔母님]
[명사] ‘숙모’의 높임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DJ는 북한을 숙모로 생각한다는 건가요??? -_-;;;
하지만 오마이뉴스를 보니 숭모의 오타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숭모의 뜻은?
검색결과
숭모[崇慕]
[명사] 우러러 사모함.
라고 합니다.
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우리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고매한 의도를 가졌기에
일부러 '숙모 '라고 하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_-
(그럼 국민은 '이모'하셔서 오늘날 이모양으로 만드신거군요...)
보너스)

그 나물에 그 밥이군요.
추가)

하지만 그래도 니들 각하는 지적받아 더이상 맞춤법은 안틀리고 있다는.. (각하보다 더 공부를 안 하니..)



덧글
저 사람이 일반적인 사람도 아니고 공인인데 바뀐지 20년도 더 된 맞춤법을 그냥 국민학교때 배웠다고 해서 저렇게 해도 된다는 건가요? (그리고 바치다라는 동사는 국민학교때도 바치다였겠죠 -_-;;;)
근데->이명박한테뭘바람? 쟨 저렇다구요
네 'ㅅ'
저희 아버지께서 제 백부님께 편지를 저렇게 쓰시더라구요
물론 지금의 문법으로는 오타일 듯...
이명박 비서들도 바보는 아닐테니깐요
이명박이 오사카에서 소학교를 다닐만한 나이에도 한국어에서는 [받치다 : 어떤 물건의 밑이나 안에 다른 물체를 대다], [바치다 : 신이나 웃어른에게 정중하게 드리다]였습니다만...
따라서 이명박이 한국어를 잘못 사용한 것이 맞습니다. 그때를 기준으로 하든, 지금을 기준으로 하든 말이죠.
비유하자면, 설사 과거에 천동설이 맞다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더라도 어쨋든 지구공동이론(지구속은 텅비어있고, 사람들은 그 내부의 벽에 살고 있다, 중력의 정체는 실은 원심력이다 등등)은 잘못된 이론이라는 것이죠....그때를 기준으로 하든, 지금을 기준으로 하든 말이죠.
PS : 시시각각 바뀌는 대운하 이론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살아있는 이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요즘은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댓글이 많군요.
그냥 '바치다'를 표기할 때 잘 몰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걸 말이라고 하냐?
이런 것도 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