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크, 방명록

제 포스팅에대한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단, 글도 제대로 읽지 않거나 시비를 걸거나
이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에 대해 주제넘는 평가를 하는 인간은
가차없이 차단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처음 오신분, 제 글을 어디다 옮기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그럴때도 여기다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추신: 티스토리 초대장 10장과 텍스트큐브 초대장 3장 있습니다..
유세떨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텍스트큐브 초대장은 가급적이면
저와 댓글로 안면이 있으면서 텍스트큐브를 처음으로 경험하시고 싶은 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의>


<영화>

1. 퍼블릭 에너미
4. 해운대
5, 뉴문
6.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7. 셜록 홈즈
8. 게이머
9. 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10. 업
11. 파이널 데스티션
12. 블러디 발렌타인
14. 해피플라이트
15.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by jules | 2009/12/31 23:45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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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June at 2009/01/02 13:53
풉;; 방명록 있음 다 메이저인건가요. ^^;;
Commented by jules at 2009/01/02 14:18
엥, 그, 그런건 아니지만 왠지 저같은 마이너들은 방명록을 달아봤자 댓글을 달아줄 사람이 없잖아욧! (잉잉, 울면서 달려간다)
Commented by Plaid at 2009/01/02 16:41
허허 방명록 이군요.
가끔 눈팅하는 사람입니다. 전 저 크로징 멘트만 돌아다니는거 봤는데 '열공'이란 단어를 아나운서가 써서 새로웠어요.
Commented by jules at 2009/01/02 19:01
반갑습니다. 저도 열공이라는 단어가 저렇게 쓰여진까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_^;;;
Commented by sikh at 2009/01/02 21:37
명박이는 정말 대책이 없어요... 결국 끝끝내 4대강정비사업(이라고 쓰고 대운하라 읽기) 실현시키고 삽뜨려는 걸 보면... ㅠㅠ
Commented by jules at 2009/01/03 18:55
명박이나 딴나라당이나 대책이 없기는 막상막하죠. 무엇보다 남의 얘기를 듣는 법이 없으니, 자기들만 망하면 상관없는데 국민까지 망하게 하려고 해서 문젭니다. 쩝.
Commented by 담은 at 2009/01/23 08:27
jules님 반가운 마음에 언릉 달려와 봤답니다~~~
자주 만나도록 할까요?^^
Commented by jules at 2009/01/23 09:12
앗, 일부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통 조각보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솜씨좋은 작품을 보여주셔서 틈날때마다 찾아뵈었어요. ^_^ 이제 더 자주 덧글을 남길게요. ^_^)/
Commented by 南鳥 at 2009/02/14 11:46
이야 멋진 블로그네요^^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2/18 00:26
반갑습니다. 자주오세요!~
Commented at 2009/03/25 16: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9/03/26 08:02
ㅋㅋjules님은 이미 메이져~~ (근데 전 왜 이걸 이제 봤죠? 아무래도 항상 밸리로 들어와서 그런가봐요 ㅡㅡ)
Commented by Jules at 2009/03/26 10:43
어머머, 무슨 말씀이세용~ 쿨짹님이야말로 메이저시면서.. 호호홍~ ^-^
Commented at 2009/05/14 17: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5/14 20:16
후후, 반갑습니다! ^_^)/
Commented at 2009/05/24 19: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5/24 19:24
앗, 여기서 또 뵙습니다. ^_^;;;

1. 겔랑의 미쯔코는 예전에 수입될 때 시향해봤는데 굉장히 시원한 향이었어요. 제가 워낙 시원한 향을 좋아해서 계속 관심이 간답니다. 정말 한 번 질러보고 마음에 안드면 팔아버릴까요. 후후... 삼사라와 쁘띠겔랑도 독특한 향이죠. 흠.. 겔랑은 좋아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요. 마치 사모하면서 멀리서 바라보는 김진사댁 아가씨같은 기분이랄까요... -_-;;;

2-3. 마일즈 시리즈는 저도 정말 좋아애요. 유머러스하고 주인공 캐릭터가 참 독특하죠. 어둠의 속도는 읽고나면 왠지 여운이 남아서 참 좋아요. 같은 이유로 비밀의 역사도 좋아하는데 전 그런 스타일의 책이 좋답니다.

조나선 캐럴은 벌집에 키스하기만 읽었는데 크레인스 뷰 시리즈도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4. 딥티크의 자르당 끌로, 아프레미디에서 판매하는 지 봐야겠습니다. 시슬리의 오 뒤 수와르는 저에겐 지나치게 풀냄새가 나서 조금 힘들더라구요. 에르메스의 깔레쉬는 이미 구입해서 잘 뿌리고 다닙니다. 크리드도 참 좋은데 너무 비싸요. 사실 요즘은 아쿠아 디 파르마 새 향수가 눈에 띈답니다.

Commented at 2009/05/24 19: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5/24 20:40
4. 아, 아프레 미디에서 지금 딥티크 세일하거든요.
30~40% 세일을 하고 있어서 돈이 생기면 사재기를 하고 있답니다. ^_^;;;

아이리스 노빌레 참 좋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향수에요.
서양 할머니 파우더 룸은 사실 제 로망인데요. 캭! 부끄~!
Commented at 2009/05/25 17: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6/07 09:58
아프레 미디 꼭 가보세요. 저는 향초나 몇 개 더 지를까 생각중이랍니다.
Commented at 2009/06/06 11: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6/07 09:59
하하, 괜찮습니다. 저야 제 보잘것 없는 블로그 링크해주시면 좋은 거죠. 화장품 포스트가 도움이 된다고 하시니 기쁘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_^
Commented at 2009/06/11 2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24 01: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6/24 01:09
ㅋㅋ 반갑습니다. 이참에 시민광장도 들러야겠군요. 자주 놀러가겠슴당. 저도 또 뵙겠솨~!
Commented at 2009/07/23 14: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7/23 18:47
안녕하세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

먼저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향수를 추천합니다. 머스크 향이 강한 향수라서 처음엔 냄새가 살짝 강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습니다. 특히 머스크는 천연 머스크 향을 썼는데 이 향기가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페로몬 작용이 있다고 하네요. ^_^ 개인적으로 남자의 향수는 머스크라는 이상한 원칙때문에 추천드리지만 세련되면서도 차가운 도시의 남자 (그러나 내 여자에겐 따뜻한)에게 어울리는 향수랍니다. 병도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해요. ^_^

아니면 아쿠아 디 파르마 남자 향수도 좋습니다. 본래 이 브랜드 향수가 굉장히 고가이긴 하지만 한번 향기를 맡으면 결코 잊지않을 정도로 근사한 향수입니다. 이 향수도 잔향이 좋아요.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도 추천할께요. 이 향기는 말 그대로 시원하면서도 젊은 남자의 싱싱한 활력을 ^_^;;
느끼게 해주는 향수에요. 20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향수이고 대중적인 향수라 부담도 없으실거에요.

일단 이상입니다.

더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_^
Commented at 2009/07/27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9/07/27 23:03
넹!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초대 메일 보내드릴께욧!
Commented at 2009/07/27 23: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10 0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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