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우앙, 크, 방명록
제 포스팅에대한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단, 글도 제대로 읽지 않거나 시비를 걸거나
이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에 대해 주제넘는 평가를 하는 인간은
가차없이 차단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처음 오신분, 제 글을 어디다 옮기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그럴때도 여기다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추신: 티스토리 초대장 10장과 텍스트큐브 초대장 3장 있습니다..
유세떨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텍스트큐브 초대장은 가급적이면
저와 댓글로 안면이 있으면서 텍스트큐브를 처음으로 경험하시고 싶은 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의>
<영화>
1. 퍼블릭 에너미
4. 해운대
5, 뉴문
6.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7. 셜록 홈즈
8. 게이머
9. 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10. 업
11. 파이널 데스티션
12. 블러디 발렌타인
14. 해피플라이트
15.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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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도 여기다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추신: 티스토리 초대장 10장과 텍스트큐브 초대장 3장 있습니다..
유세떨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텍스트큐브 초대장은 가급적이면
저와 댓글로 안면이 있으면서 텍스트큐브를 처음으로 경험하시고 싶은 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의>
<영화>
5, 뉴문
7. 셜록 홈즈
9. 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15.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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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베리
- 영화 간단 리뷰 - 퍼블릭 에너미, 해운대, 국가대표 완결판 (스포일러 한 가득) by 소시민
-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드립니다(완료 되었습니다). by 사피윳딘
# by | 2009/12/31 23:45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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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눈팅하는 사람입니다. 전 저 크로징 멘트만 돌아다니는거 봤는데 '열공'이란 단어를 아나운서가 써서 새로웠어요.
자주 만나도록 할까요?^^
1. 겔랑의 미쯔코는 예전에 수입될 때 시향해봤는데 굉장히 시원한 향이었어요. 제가 워낙 시원한 향을 좋아해서 계속 관심이 간답니다. 정말 한 번 질러보고 마음에 안드면 팔아버릴까요. 후후... 삼사라와 쁘띠겔랑도 독특한 향이죠. 흠.. 겔랑은 좋아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요. 마치 사모하면서 멀리서 바라보는 김진사댁 아가씨같은 기분이랄까요... -_-;;;
2-3. 마일즈 시리즈는 저도 정말 좋아애요. 유머러스하고 주인공 캐릭터가 참 독특하죠. 어둠의 속도는 읽고나면 왠지 여운이 남아서 참 좋아요. 같은 이유로 비밀의 역사도 좋아하는데 전 그런 스타일의 책이 좋답니다.
조나선 캐럴은 벌집에 키스하기만 읽었는데 크레인스 뷰 시리즈도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4. 딥티크의 자르당 끌로, 아프레미디에서 판매하는 지 봐야겠습니다. 시슬리의 오 뒤 수와르는 저에겐 지나치게 풀냄새가 나서 조금 힘들더라구요. 에르메스의 깔레쉬는 이미 구입해서 잘 뿌리고 다닙니다. 크리드도 참 좋은데 너무 비싸요. 사실 요즘은 아쿠아 디 파르마 새 향수가 눈에 띈답니다.
30~40% 세일을 하고 있어서 돈이 생기면 사재기를 하고 있답니다. ^_^;;;
아이리스 노빌레 참 좋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향수에요.
서양 할머니 파우더 룸은 사실 제 로망인데요. 캭! 부끄~!
먼저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향수를 추천합니다. 머스크 향이 강한 향수라서 처음엔 냄새가 살짝 강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습니다. 특히 머스크는 천연 머스크 향을 썼는데 이 향기가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페로몬 작용이 있다고 하네요. ^_^ 개인적으로 남자의 향수는 머스크라는 이상한 원칙때문에 추천드리지만 세련되면서도 차가운 도시의 남자 (그러나 내 여자에겐 따뜻한)에게 어울리는 향수랍니다. 병도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해요. ^_^
아니면 아쿠아 디 파르마 남자 향수도 좋습니다. 본래 이 브랜드 향수가 굉장히 고가이긴 하지만 한번 향기를 맡으면 결코 잊지않을 정도로 근사한 향수입니다. 이 향수도 잔향이 좋아요.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도 추천할께요. 이 향기는 말 그대로 시원하면서도 젊은 남자의 싱싱한 활력을 ^_^;;
느끼게 해주는 향수에요. 20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향수이고 대중적인 향수라 부담도 없으실거에요.
일단 이상입니다.
더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