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나름 추천들어갑니다! 스웨디시 에그팩 비누
항상 불평불만에 가득찬 인간이라 계절이 바뀔때마저도 하늘을 보며,
"씨바, 너무 더워!"
"씨바, 얼어죽겠네!"
"씨바, 남은 원고 마감때문에 힘든데 날씨는 왜 이리 좋은겨!"를 외치고 사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제일 싫은 계절은 역시 여름이다.
일단 얼굴이든 어디든 내 바뒤에 육수가 흐르면서
짜릿짜릿하게 끼치는 소름이 느무느무 싫은데다
땀으로 인한 땀띠, 뾰루지등등..
한마디로 여름만 되면 나 죽었슈!를 외치는 Jules였지만
나이가 들어 여름이 미워진 이유가 또 하나 있으니..
바로 모공이다, 모공... -_-
아무래도 땀을 흘리는데다 먼지, 열기로 피부가 자극을 받으니
피지도 많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모공이 넓어지는 거긴 한데..
얼마전에 내 얼굴의 모공을 보니,
완존히 달표면이 따로없었다는... -_-
(거기다 얼굴도 크니, 이러다가 미국 나사에서
내 얼굴에 우주인을 보내서 깃발이라도 꽂을 것 같다.
진짜 얼굴이 아니라 완존히 달뎅이다, 달뎅이.. ㅠ.ㅠ)
결국 주변의 압박도 압박이지만
이젠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 내가 놀라는 비극적인 상황은
피하고 싶기에 고민하다 득템한 아이디어가 있으니..

바로 스웨디시 에그팩 되겠다... -_-)b
설명을 일단 해보자면..
- VICTORIA EGG WHITE FACIAL SOAP은 103년 전통의 스웨덴 왕실 공식 납품회사
빅토리아 스칸디나비안 솝사의 대표제품입니다.
- 우리에게도 익숙한 스웨덴 전통 미용요법 ‘에그화이트 페이셜케어’를 기원으로 시작되어
여러세대에 걸쳐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위한 유니크한 스킨케어로 발전하였습니다.
- 풍부한 에그화이트 프로테인 성분으로 거품을 내어 얼굴과 목까지 발라주면,
모공 속 피지 및 블랙헤드를 깨끗이해주고 5분여정도 두었다가 헹구어내면
모공이 긴장되어 탱탱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들어 줍니다.
- 또한, 고급스런 로즈워터의 심플하고 달콤한 향으로 보다 깨끗함을 더해줍니다.
- 라놀린 성분 첨가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보다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합니다.
- 달걀 흰자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맑고 빛나는 피부로 가꿀 수 있습니다.
설명만 읽어도 벌써 미인이 되는 것 같지 않은가?
(나, 나만 그런가... -_-)
훗, 그래서 질렀다. 본래는 스킨 알엑스에서 판매했지만,
본인은 HMALL에서 본상품 2박스, 정품 3개, 미니어쳐 3개를 사고
약 6만원 정도를 낸 것 같다. (사실 의외로 홈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타입.. -_-)
거기다가 상품평이 완존히 칭찬일색. 의심을 품으면서 기다렸다.
(원래 인간자체가 굉장히 네거티브한 인간이다)
짠짠, 그리고 도착했다. (카메라를 잃어버린 관계로 자료사진으로 대체하겠다..)

본박스는 이런 구성. 비누형식이며 비놀리아만큼이나 단단해서
상당히 오래 쓸 것 같다.
일단 박스는 숨겨놓고, 미니어쳐는 여행용으로 보관한 뒤
정품으로 시연을 해봤다.
또다른 장점은 사용법도 아주 간편하다는 점인데,
얼굴에 물을 적신후 충분히 거품을 내어 얼굴 및 목까지 마사지하듯 발라준 뒤,
5분 정도 둔다음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들면 찬물로 세안하면 된다.
그래서 일단 물을 적신 후 비누처럼 얼굴에 골고루 발랐다.
그리고 키친타이머로 5분을 맞춘 뒤 눈을 떴는데...
꺄악! 쓰라려, 쓰라려, 조낸 쓰라려!!
눈에 들어갔더니 무지 쓰라려서 눈물이 줄줄 나왔다. 흑흑...
어쨌든 생쑈를 하고 5분이 겨우 지나 세수를 했는데...
뭐야, 이게 효과가 없어! 젠장, 젠장, 젠장...
왠지 괜스레 눈만 아프게 한 것 같아 열은 받았지만
어쨌든 꾸준하게 쓰기로 했다.
그리고 일주일!!
오옷, 확실히 변화가 있다!
우선 달걀흰자의 미백 효과때문인지 얼굴이 조금 하얗게 되었다.
(그래봤자, 개미똥꼬같은 미묘한 변화긴 하지만..)
그리고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도 생겼고,
(이건 좀 눈에 띈다..)
모공도 팽팽해진 느낌이 돈다.
(일시적이긴 한 것 같은데..)
따라서 이런 결과에 의해 전격 추천 감행!
일단 사용법이 편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 성분의 비누라는 것도 매력요소,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뿐 아니라
양이 많아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더더욱 추천하고 싶다.
(참고로 저 홈쇼핑 관계자 아니에용..)
이 허접스런 후기외에 더 많은 내용이 보고싶다면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꺄웅~
추가: 달걀 흰자 특유의 비린내가 없다. 로즈워터가 함유되어 장미향이 난다.
최근 열광적인 열풍에 이어 신제품이 나왔다.

여성의 쉐이빙 전용 비누인데 시원한 레몬시트러스 향이 난다고..
"씨바, 너무 더워!"
"씨바, 얼어죽겠네!"
"씨바, 남은 원고 마감때문에 힘든데 날씨는 왜 이리 좋은겨!"를 외치고 사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제일 싫은 계절은 역시 여름이다.
일단 얼굴이든 어디든 내 바뒤에 육수가 흐르면서
짜릿짜릿하게 끼치는 소름이 느무느무 싫은데다
땀으로 인한 땀띠, 뾰루지등등..
한마디로 여름만 되면 나 죽었슈!를 외치는 Jules였지만
나이가 들어 여름이 미워진 이유가 또 하나 있으니..
바로 모공이다, 모공... -_-
아무래도 땀을 흘리는데다 먼지, 열기로 피부가 자극을 받으니
피지도 많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모공이 넓어지는 거긴 한데..
얼마전에 내 얼굴의 모공을 보니,
완존히 달표면이 따로없었다는... -_-
(거기다 얼굴도 크니, 이러다가 미국 나사에서
내 얼굴에 우주인을 보내서 깃발이라도 꽂을 것 같다.
진짜 얼굴이 아니라 완존히 달뎅이다, 달뎅이.. ㅠ.ㅠ)
결국 주변의 압박도 압박이지만
이젠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 내가 놀라는 비극적인 상황은
피하고 싶기에 고민하다 득템한 아이디어가 있으니..

바로 스웨디시 에그팩 되겠다... -_-)b
설명을 일단 해보자면..
- VICTORIA EGG WHITE FACIAL SOAP은 103년 전통의 스웨덴 왕실 공식 납품회사
빅토리아 스칸디나비안 솝사의 대표제품입니다.
- 우리에게도 익숙한 스웨덴 전통 미용요법 ‘에그화이트 페이셜케어’를 기원으로 시작되어
여러세대에 걸쳐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위한 유니크한 스킨케어로 발전하였습니다.
- 풍부한 에그화이트 프로테인 성분으로 거품을 내어 얼굴과 목까지 발라주면,
모공 속 피지 및 블랙헤드를 깨끗이해주고 5분여정도 두었다가 헹구어내면
모공이 긴장되어 탱탱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들어 줍니다.
- 또한, 고급스런 로즈워터의 심플하고 달콤한 향으로 보다 깨끗함을 더해줍니다.
- 라놀린 성분 첨가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보다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합니다.
- 달걀 흰자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맑고 빛나는 피부로 가꿀 수 있습니다.
설명만 읽어도 벌써 미인이 되는 것 같지 않은가?
(나, 나만 그런가... -_-)
훗, 그래서 질렀다. 본래는 스킨 알엑스에서 판매했지만,
본인은 HMALL에서 본상품 2박스, 정품 3개, 미니어쳐 3개를 사고
약 6만원 정도를 낸 것 같다. (사실 의외로 홈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타입.. -_-)
거기다가 상품평이 완존히 칭찬일색. 의심을 품으면서 기다렸다.
(원래 인간자체가 굉장히 네거티브한 인간이다)
짠짠, 그리고 도착했다. (카메라를 잃어버린 관계로 자료사진으로 대체하겠다..)

본박스는 이런 구성. 비누형식이며 비놀리아만큼이나 단단해서
상당히 오래 쓸 것 같다.
일단 박스는 숨겨놓고, 미니어쳐는 여행용으로 보관한 뒤
정품으로 시연을 해봤다.
또다른 장점은 사용법도 아주 간편하다는 점인데,
얼굴에 물을 적신후 충분히 거품을 내어 얼굴 및 목까지 마사지하듯 발라준 뒤,
5분 정도 둔다음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들면 찬물로 세안하면 된다.
그래서 일단 물을 적신 후 비누처럼 얼굴에 골고루 발랐다.
그리고 키친타이머로 5분을 맞춘 뒤 눈을 떴는데...
꺄악! 쓰라려, 쓰라려, 조낸 쓰라려!!
눈에 들어갔더니 무지 쓰라려서 눈물이 줄줄 나왔다. 흑흑...
어쨌든 생쑈를 하고 5분이 겨우 지나 세수를 했는데...
뭐야, 이게 효과가 없어! 젠장, 젠장, 젠장...
왠지 괜스레 눈만 아프게 한 것 같아 열은 받았지만
어쨌든 꾸준하게 쓰기로 했다.
그리고 일주일!!
오옷, 확실히 변화가 있다!
우선 달걀흰자의 미백 효과때문인지 얼굴이 조금 하얗게 되었다.
(그래봤자, 개미똥꼬같은 미묘한 변화긴 하지만..)
그리고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도 생겼고,
(이건 좀 눈에 띈다..)
모공도 팽팽해진 느낌이 돈다.
(일시적이긴 한 것 같은데..)
따라서 이런 결과에 의해 전격 추천 감행!
일단 사용법이 편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 성분의 비누라는 것도 매력요소,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뿐 아니라
양이 많아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더더욱 추천하고 싶다.
(참고로 저 홈쇼핑 관계자 아니에용..)
이 허접스런 후기외에 더 많은 내용이 보고싶다면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꺄웅~
추가: 달걀 흰자 특유의 비린내가 없다. 로즈워터가 함유되어 장미향이 난다.
최근 열광적인 열풍에 이어 신제품이 나왔다.

여성의 쉐이빙 전용 비누인데 시원한 레몬시트러스 향이 난다고..
# by | 2008/07/09 12:15 | 에코라이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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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이거 에누리하길래 이거 사봐(이랬는데)
가밀라 시크릿을 사고 싶었는데(비싸서)
결국은 양 완전 많은 마르세이유 올리브 비누(척)
그 비누도 참 좋다고 하던데,
한번 바꿔써보시지 않겠습니까? 흐흐흐...
가밀라 시크릿도 팩할 수 있던데(..비싸서)
전 닥터 브로너스 쓰고 있는데 이거 상당히 끌리긴 합니다...
저도 오늘 화장품 관련 포스팅을 했는데 으흐흐... 오늘은 저와 바이오리듬이 비슷하신건가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