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섞인 경고

살수차를 막아선 어머니 관련 포스팅에 대해 한 말씀 드립니다.
의견을 내놓는 건 좋지만,
덧글 작성자들끼리 싸우시는 건 각자 블로그 가서 하세요.
상쾌한 일요일 아침에 이런식의 댓글 올라오는 걸 보니 짜증이 나는군요.

by jules | 2008/06/29 11:13 | 잠깐만!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sweetjelly.egloos.com/tb/38040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