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자, 이왕지사 미친 소도 수입되는데..

우리 밝은 면을 보자구요.
어차피 칼도 손에 든 사람에 따라 흉기도 되고, 무기도 될 수 있는 법.
우리 모두 아래 동영상을 보면서
미친소의 뼈를 이용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아요!~ >.<)/



by jules | 2008/05/30 11:30 | 문화스폰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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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5/30 11:34
으하하하... 그러고보니.. 주사기에 광우병소피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호신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jules at 2008/05/30 11:40
흐흐흐, 이래서 개똥도 약에 쓴다는 말이 생긴게 아닐까요? (정확히 말하면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지만.. 쿨룩... -_-)
Commented by LaJune at 2008/05/30 15:22
. . . . . . . . . . on_
Commented by jules at 2008/05/30 15:32
-_-;;;; 뭐, 낙천적인 건 좋은거죠..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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