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좋은데 요즘은

왠지 우울하구만요.


그래도 열심히 지내고 있습니다.
며칠전엔 목도리를 만들었습니다.
나름 맘에 들긴하는데
털실부분을 너무 타이트하게 떠서  안 예쁘구만요.. ㅠ.ㅠ

by jules | 2008/05/17 10:28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sweetjelly.egloos.com/tb/37464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첼♡ at 2008/05/17 23:53
우옹~~ 접때 그 도자기 그릇에 이어서!! 재주꾼이셔요!!+_+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8/05/18 00:28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습니다!!!
우와 진짜 재주꾼이세요 손재주가 있으셔요 ㅇㅅㅇ!
Commented by jules at 2008/05/19 08:33
첼♡님// 그렇지도 않습니다.그저 여러개를 얄팍하게 건드릴 줄 아는 정도에요.. -_-

유우롱님// 만든 걸 실제 보시면 실망하실겁니다. 그저 사진빨이에요.. -_-;;
Commented by hachi at 2008/05/20 00:40
오옷, 이제보니 쥴스님 완전 제 취향..ㅎㅎㅎ
Commented by jules at 2008/05/20 08:43
hachi님// 흐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