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응.. 카메라를 사야하나...

극장에다가 전화해봤는데 카메라가 없다는군요.
흐이구.. 제가 워낙 막 다뤄서 가지고 가도 별로 쓸만하지 않을텐데..
어디 간걸까요?

혹시 카메라 스스로 가출??
본래는 얼굴인식 기능으로 예쁜 얼굴만 찍을 줄 알았는데
주인을 캐 잘못만나서 음식 사진만 내리 찍어
신병을 비관하고 가출한 걸까요?? ㅠ.ㅠ

아아, 맨날 카메라를 들고다니다가 카메라가 없으니 왠지 허전합니다..
그런가운데 강력한 유혹마저 들어왔으니...


색색깔로 저를 유혹하는 캐논 익서스입니다.
우앙... 돈도 없는데 왜 이러는겨?!
일단 방을 다시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잔고가 빠져나가면
dslr은 당분간 가까이하기엔 먼 당신이 되겠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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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8/04/01 12:45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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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04/01 13:02
뷰리폰이 있잖아요;ㅂ;말만 500만 화소지만..
Commented by jules at 2008/04/01 13:41
똥사내님// 흑흑.. 그게 문제에요. 뷰리폰은 정말 말로만 5백만화소라구요.. T^T
Commented by 대건 at 2008/04/01 16:28
차라리 이참에 DSLR로 가버리시면 어떨까요?
하지만 익서스도 참 끌리는군요.
Commented by jules at 2008/04/01 20:01
대건님// 하하하! 카메라 찾았습니다! 이제 다시 dslr의 세계로 들어갈 준비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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