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나왔어요!


얼마전에 만든 아침식사 세트 그릇이 나왔습니다.
서투르긴 하지만 제 손으로 만든거라 마음에 드는군요.
yammy라고 씌어진 건 시리얼 볼이구요,
나머진 버터그릇, 빵 접시, 과일접시입니다.


시리얼볼엔 그림을 이렇게 그렸어요.


밑에는 저의 사인입니다. 흐흐흐..

조만간 음식까지 차려서 다시 찍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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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8/03/29 18:27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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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8/03/29 19:04
...우왓 저도 제가 직접 만든 찻잔에 차를 마셔보고싶어요!!!!
인사동에 그런곳은 있다고 들었지만.. 갈시간이 ㅠㅠ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03/29 21:47
;ㅁ;좋군요
Commented by 쿨짹 at 2008/03/29 23:30
흐흐 시리얼 볼 너무 이쁜데여. 스킨도 바꾸셨네용.. :) 봄인가봐요~
Commented by 팅이 at 2008/03/30 00:27
잘만드셨네요. 탐이나요. ^^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00:28
피리아리아님// 아, 세라워크를 말씀하시는군요. 거기는 1일강좌비 1만원 정도에 머그컵과 가마소성비를 포함해서 8천원(?) 정도일거에요. 그런데 머그컵은 그림만 그리고 가마를 땐 뒤 1주일 정도에나 받을 수 있어서 힘드실거에요.. -_- 장기 휴가를 나오셨을때 도전하시면 좋겠네요. 토닥토닥...

똥사내님// 감사합니다. 서툴지만 저도 맘에 듭니다. ^_^

쿨짹님// 흐흐.. 감사합니다. 저도 시리얼볼이 참 좋아요. 근데 제가 색깔을 좀 못 칠해서 사진에 나온 부분 뒷쪽은 좀 안습입니다. 그래도 제가 만든거라 맘에 들어요. 말씀대로 스킨도 봄분위기 나오게 좀 바꿨습죠.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00:30
팅이님// 앗, 감사합니다. 근데 실제로는 좀 투박해요.. 제 손이 곰손이라서.. -_-;;
Commented by Nasha at 2008/03/30 00:34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jules님만의 그릇이네요. 정말 독특한 느낌이에요. 스스로 만든 그릇에 뭘 담아 먹으면 각별한 맛이 날 것 같아요 :)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8/03/30 00:48
앙 너무 귀엽게 만드셨네요! 아니 저런건 어케 만드셨대요 ^ㅁ^ 나중에 음식넣은 사진도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08:40
Nasha님// 감사합니다. ^_^ 저도 맘에 들어요. 역시 투박해도 제가 만든 그릇이라서 맛도 더할것 같습니다. 방긋.. ^0^

유우롱님// 실제로 보면 투박해서 별로 안 귀여워요. 헤... 사실 저건 물레를 안 돌리고 그냥 손으로 조물락거리면서 만들어서 비교적 쉬웠어요. 유우롱님을 위해 음식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NB세상 at 2008/03/30 08:58
음식맛이 더 좋아지시겠습니다. ^^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08:59
NB세상님// 호호, 저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_^
Commented by 첼♡ at 2008/03/30 12:03
우와우와우와! 예뻐요!! 저걸 다 손으로 조물락해서 만드셨다고요?? 우와! 어디서 만드셨나요?? 저도 도전해보고싶어요!+_+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21:45
첼♡님// 더 핑거스 아카데미에 강좌가 있습니다. 가격과 재료비랑 가마 소성비까지 포함해서 5만원입니다. ^_ ^ www.thefingers.co.kr로 들어가시면 다양한 강좌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_^
Commented by LaJune at 2008/03/31 01:14
멋지군요. 빵모양 접시가 가장 눈길을 끕니다. 제가 갖고싶다기보다는 jules님 센스가 돋보이는 느낌이라서요 ^^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1 07:50
LaJune님// 후후, 감사합니다. 저도 빵접시가 너무 좋아요. ^_^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8/04/01 14:01
다 이쁜데요. 바나나 접시에다가 과일 담으면 정말 예쁠 거 같아요. 키위나 딸기 같은 거...^^
Commented by jules at 2008/04/01 20:03
달을향한사다리님//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Commented by Zacharias at 2008/04/02 21:14
오오~그릇 왠지 심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쿨럭..뭔소리래...하여튼 이뻐욧!
Commented by jules at 2008/04/02 21:47
Zacharias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그릇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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