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판매합니다

워낙 제 취향이 별나서 팔리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만.. 혹시나 해서 올려봅니다. ㅠ.ㅠ
사실 모두 아끼는 dvd지만 조만간 <스푹스>와 다른 시리즈가 오면
좁아터진 방에 놓아둘데가 정말 없거든요. -_-
상태는 모두 한두번 정도만 봤기 때문에 품질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구입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택배비 3천원만 추가해주십시요.
굽신굽신... -_-;;



한예슬의 나상실 캐릭터가 빛을 발했던 환상의 커플 시리즈입니다요.
한 번 밖에 보지 않았습니다. 3만5천원에 팔려고 합니다.



80년대 남자들의 아이돌 원더우먼 시즌 1입니다.
상태는 깨끗하고 역시 한 번 봤습니다. 2만원에 팔려고요.


메리대구공방전은 한번도 다 못 끝냈군요.. -_-;;;
3만5천원에 팔겠습니다
. (판매완료)



비틀즈의 히트곡과 그들의 발자취를 담은 앤솔로지입니다.
수입품이구요. 예스24에서 구입했었습니다.
제 음악 취향이 일렉트로니카와 클래식이라 사놓고 한번도 듣지는 못했어요.. -_-
3만원에 팔까합니다.
(판매 완료)



트레인스포팅,콘스탄트 가드너 , 도그빌, 더티댄싱(모두 판매완료했습니다)


음악이 아름다운 라스트 콘서트와 킹콩 1931년 오리지날은 2천원입니다.
80년대 대표적인 sf시리즈인 V는 앞의 1,2부가 품절되어
이 시리즈는 3,4,5부만 들어있어요. 1만원에 판매하겠습니다.(V는판매완료입니다)



(모두 판매완료했습니다)


오늘의 괴작! 아마존에서 구입한 20년대 30년대 소프트포르노 클립 모음집이에요. (쿨룩..)
왜 샀냐고 물어보신다면 전 그저 먼산을 바라볼 수 밖에 없답니다..
(사실은 제가 좋아하는 MTV의 DARIA 극장판 시리즈를 사면서 함께 구입한 겁니다...)
야한 느낌은 별로 안 들어요.. -_-;;;
개당 8천원에 판매하겠습니다.
두 개 다 사시면 1만5천원에 해드릴께요..
 (판매완료되었습니다)

혹시 구입의사가 있으시면 비밀덧글 부탁드립니다... -_-


1. 가끔 구입하시려고 보면 배송료가 dvd가격보다 더 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부담이 되실 수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2. 도그빌은 디스크 1개로 단촐하게 본편만 있습니다. 고려해주세요.

3. 상담 요청하신 분은 제가 블로그에 남겨놓은 제 전화번호로
구입여부와 입금가능일(화요일까지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_^)을
오늘 저녁까지 결정해서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_^
(만약 말씀을 안하시면 죄송하지만 다른 분께 넘길 수 밖에 없답니다. -_-;;)

4.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구입 의사를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_^

5. 다른 dvd도 팔 생각인데 그때도 잘 좀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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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8/03/29 17:43 | 벼룩시장 | 트랙백 | 핑백(1)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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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Jules의 1.5평 방랑기 .. at 2008/04/09 22:13

... 그나저나 여기있다가 홧병걸리겠습니다. 어쨋든 그건 그거고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나머지 dvd도 정리해서 내놓습니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것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전 dvd 판매글은 요기에 소설도 판매중입니다 패러디 영화의 제왕 주커 감독의 초기작 에어플레인 시리즈입니다. 각각 4천원에 판매하겠습니다. 러브 액추얼리, 러브레터, 브리짓존스의 ... more

Commented at 2008/03/29 2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9 2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9 2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9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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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29 2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9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9 23: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0 00: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0 0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8/03/30 02:24
흐흐 답변 감사합니다. ㅠㅜ 나중에 아무도 안사가시면 제가 곧 (이라해도 언제가 될지 모르는 기간에) 한국에 가면 구입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계신 임자가 나타나시면 그분께... .. ^^
거래가 아니라도 한국에 가면 우리 맛난 거 ㅡㅡ ... 흐흐 아시죠?
Commented at 2008/03/30 05: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0 05: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08:43
비밀글님// 다들 블로그에 글 남겨드렸습니다. ^_^

쿨짹님// 흐흐.. 오시면 꼭 맛난 이를 영접하러 가시죠. 호호호!
Commented at 2008/03/30 08: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0 09: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0 1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0 1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첼♡ at 2008/03/30 12:05
늦었군요 비틀즈....orz 다음번엔 꼭!
Commented at 2008/03/30 2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21:43
비밀글님// 블로그에 글 남겼습니다. ^_^

첼♡님// 흐흐.. 담에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0 21:50
비밀글 ㅍ님// 앗,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판매했어요. ^_^
Commented by LaJune at 2008/03/31 01:11
오오 라스트 콘서트가 디빅으로 나와 있었군요. 어릴때 TV에서 질리도록 보면서도 나오면 또 보게 되곤 했던 영화 중 하나네요.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1 07:49
LaJune님// 흑흑.. 전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용이 좀 뷁스러워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영화죠. (방만 좀 넓었더라면... T^T)
Commented by LaJune at 2008/03/31 09:31
라콘은 제가 알기로 일본 자본이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저러한 비하인드가 있다던데..... 그게 워째 보거나 들으면 머리속에 담겨있질 않고 그대로 줄줄 새는지 모르겠어요. -_-;;
Commented by jules at 2008/03/31 15:47
LaJune님// 앗, 그랬군요... 으아, 궁금해지네요. 다음에 생각나시면 저한테 알려주세요. ^_^
Commented at 2008/03/31 2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31 2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June at 2008/04/01 00:43
http://blog.naver.com/cine212722?Redirect=Log&logNo=100046087219

정보를 본 것은 다른 곳이었습니다만 여기도 살짝 언급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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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배경은 프랑스지만 이탈리아와 일본의 합작자본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알고 있습니다. '영국,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가 모두 관여된 영화인
셈이죠. 리처드가 영국인이라서 그런지 영화의 대사도 '영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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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nabiya54/25345800
요기는 좀 더 자세하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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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이렇게 몽 생 미셸이나 파리 등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개봉이 될 때도 불어로 더빙이 되어 상영이 되었지만
실상은 프랑스 영화가 아니고 일본의 (공동)자금으로 만든
이태리의 (합작) 영화인데 그러다보니 자연히 일본인들이 좋아하고
동경하는 이런 곳들에서 촬영을 하게 되었고
또 캐스팅과 줄거리 전개 그리고 영화 음악등도 거의 다
일본 국내 시장의 (당시의) 취향에 맞게끔 제작이 되었다.

그래서 이태리에서 특별히 맞춰온 고급 양복과도 같이
일본 국내시장을 겨냥한 이 작품은
일본과 한국에서만 유명할 뿐 정작 이태리를 포함한 구미각국들에서는
거의 알려지지도 않은 영화인데
아무래도 그 신파조의 (최루성) 줄거리 자체가
서양인들이 선호하는 분위기는 당연히 아닐 수밖에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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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les at 2008/04/01 11:08
LaJune님//으흠.. 이런 비화가 숨겨져 있었군요..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이유도 역시나 우리나 일본사람들 취향으로 만들어진거라 그랬군요. 으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8/04/01 20: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8/04/02 00:33
비밀글님// 디비디 재밌게 보세요!~ >.<)/
Commented at 2008/04/02 18: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2 19: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es at 2008/04/02 21:49
비밀글ㅊ님// 하하, 괜한 걱정을 했군요. 그나저나 차는 한 숟갈만 넣으셔도 될텐데 많이 넣으셨나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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