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대학로 카페 티플러스의 런치 메뉴 시식기
첫번째 방문기는 여길 참고하시고
지난 방문때는 별로 감흥을 주지 않았던 티플러스.
그러나 이번엔 원고 마감도 급하고,
대학로에서 인터뷰 약속도 있었던지라 시간도 때워야 했고,
마침 저렴한 가격의 런치 세트도 판매하고 있어 겸사겸사 들어가보기로 했다.
전반적으로 가게 디스플레이는 바뀐 게 없었는데
본래 잡지가 있던 공간이 이태리식 장작 피자를 만드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아쉽게도 사진은 못 찍었다... -_-)
실제로 다양한 이태리 피자 메뉴를 내놓고 있었는데
혼자 먹기는 부담스러워 다음으로 미뤘다.
또, 2층, 3층이 모두 금연 공간이었는데
3층 한쪽으로 흡연 공간이 생겼다.
무엇보다 지난번엔 무선 인터넷이 잘 안되었는데
이번엔 속도도 빠르고 연결도 잘되어서
원고쓰기도 편리했다.
덕분에 기존의 뚱한 감정에서 순식간에
급호감으로 바뀌었다. 잇힝...
그럼 본격적으로 시식한 런치 메뉴를 소개하겠다.
메뉴는 그릴 치킨이 곁들여진 볶음밥,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와 포카치아, 커피가 함께 나온다.
가격은 부가세없이 9천5백원이다.

먼저 나온 샐러드. 양상치, 토마토, 과일등이 곁들여 나온다.
드레싱은 건포도 맛이 나는 달콤하고 독특한 맛이 특징이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샐러드였다.

다음은 포카치아. 개인적으로 포카치아를 좋아하는데 평범한 맛이었지만
담백하면서도 고소했다.

그리고 메인메뉴. 볶음밥에는 샐러드와 마늘, 계란이 들어갔는데
겉으로 보기엔 심플했지만 짭짤해서 맛있었다. 냠냠..

다만 닭고기는 에러... -_- 탄맛이 강했고, 소스도 밋밋해서 맛이 없었다.
양도 적기도 했고, 어쨌든 볶음밥과 함께 먹었다. 커피는 못 찍었으나 그냥 커피였다.
개인적으로는 예전보다 훨씬 맘에 드는 카페로 바뀐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더군다나 공간도 넓고 차분한 분위기라서 원고 쓰거나
공부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 자주 갈 듯하다. 호호호.
앗, 이건 보너스.
어제 만든 아침식사세트다.

사실 이건 선생님이 만드신 시제품.
본인이 만든 건 3월말에나 나올 예정이다. -_-)v

zizi님 말씀을 듣고 올려본 사진.
사실 빵같은 거 말고도 간단한 음식은 뭐든지 잘 어울릴 것 같다.
지난 방문때는 별로 감흥을 주지 않았던 티플러스.
그러나 이번엔 원고 마감도 급하고,
대학로에서 인터뷰 약속도 있었던지라 시간도 때워야 했고,
마침 저렴한 가격의 런치 세트도 판매하고 있어 겸사겸사 들어가보기로 했다.
전반적으로 가게 디스플레이는 바뀐 게 없었는데
본래 잡지가 있던 공간이 이태리식 장작 피자를 만드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아쉽게도 사진은 못 찍었다... -_-)
실제로 다양한 이태리 피자 메뉴를 내놓고 있었는데
혼자 먹기는 부담스러워 다음으로 미뤘다.
또, 2층, 3층이 모두 금연 공간이었는데
3층 한쪽으로 흡연 공간이 생겼다.
무엇보다 지난번엔 무선 인터넷이 잘 안되었는데
이번엔 속도도 빠르고 연결도 잘되어서
원고쓰기도 편리했다.
덕분에 기존의 뚱한 감정에서 순식간에
급호감으로 바뀌었다. 잇힝...
그럼 본격적으로 시식한 런치 메뉴를 소개하겠다.
메뉴는 그릴 치킨이 곁들여진 볶음밥,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와 포카치아, 커피가 함께 나온다.
가격은 부가세없이 9천5백원이다.

먼저 나온 샐러드. 양상치, 토마토, 과일등이 곁들여 나온다.
드레싱은 건포도 맛이 나는 달콤하고 독특한 맛이 특징이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샐러드였다.

다음은 포카치아. 개인적으로 포카치아를 좋아하는데 평범한 맛이었지만
담백하면서도 고소했다.

그리고 메인메뉴. 볶음밥에는 샐러드와 마늘, 계란이 들어갔는데
겉으로 보기엔 심플했지만 짭짤해서 맛있었다. 냠냠..

다만 닭고기는 에러... -_- 탄맛이 강했고, 소스도 밋밋해서 맛이 없었다.
양도 적기도 했고, 어쨌든 볶음밥과 함께 먹었다. 커피는 못 찍었으나 그냥 커피였다.
개인적으로는 예전보다 훨씬 맘에 드는 카페로 바뀐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더군다나 공간도 넓고 차분한 분위기라서 원고 쓰거나
공부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 자주 갈 듯하다. 호호호.
앗, 이건 보너스.
어제 만든 아침식사세트다.

사실 이건 선생님이 만드신 시제품.
본인이 만든 건 3월말에나 나올 예정이다. -_-)v

zizi님 말씀을 듣고 올려본 사진.
사실 빵같은 거 말고도 간단한 음식은 뭐든지 잘 어울릴 것 같다.
# by | 2008/03/14 00:22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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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만든 그릇같은 스타일.. 판매는 안하시나요?)
zizi님// 저희 선생님꼐서 판매하시더라구요. 저렇게 세트로 해서 5만원인데 괜찮죠? ^_^
샤베트님// 실제로 보면 더 예쁘더라구요.
히카리님// 감사합니다. ^_^
비밀글님// 블로그에 글 남기겠습니다. ^_^
사고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