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

0. 오늘 문득 박사과정 지원하는 학교를 봤더니
아놔, 여기 합격하면 대전으로 내려가야 하잖아!! OTL
(이제까지 수없이 홈피를 들락거리면서 왜 못 알아차린거냐! 이, 뭐.. 병..)

1. 문제는 그렇게 되면 지금 하는 일은 모두 그만둬야한다는 점..
결국 입학하는 즉시 가난한 학생으로 바로 신분상승 (야!) 신분추락이 되는것이다.
아니, 뭐 먹는 거 줄이고 카페가는 것 줄이는 건 참을 수 있지만
나 내년까지 돈 모아야 하는데!!!
아아, 역시 공부를 하기 위해선 돈이 많이, 그것도 아주 많이 필요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최근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에 대한 감상은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다는 것.
(영어보다도 더 재미있어! @.@)
다만 중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약간 무서운데
그래도 쏙쏙 머리에 잘 들어오게 가르치는지라 뭐 뚜이부치! 메이꽌시?? -_-;;
오늘은 펠리즈 종로학원에 가서 스페인어 강습 신청예정.
이참에 배우려는 마음이 생길때 한꺼번에 배워놔야겠다... -_-
그럼 짜이찌엔! (중국어 좀 시작했다고 바로 생색내다니.. 나란 인간은.. -_-;;)




by jules | 2008/03/05 12:34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weetjelly.egloos.com/tb/36471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8/03/10 11:35
'뚜이부치'가 '괜찮아'라는 뜻인가요? (예나 지금이나 찍기는...ㅡㅡ;;)
Commented by jules at 2008/03/10 20:38
달을향한사다리님// 엇, 제가 잘못 썼네요. 사실 상관없어, 괜찮아라는 뜻으로 메이꽌시를 썼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_-;; 하여간 설배운뒤 잘난 척하면 이런 망신을... -_- (메이꽌시도 여기서 쓰긴 좀 그래요. 사실은... -_-;;)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