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미네랄!! -_-+

자고 일어나보니 나의 시베리아 벌판같은 넓은 등짝 밑에 안경이 깔려있었다..
흑흑... 어쩔겨.. 안경이 없으면 장님인데... ㅠ.ㅠ
(근시와 난시까지 겹친데다 왼쪽은 시력이 너무 낮아
안경도수도 안 나오는 개허접 시력이다.. ㅠ.ㅠ)

할 수 없이 안경맞추러 나갔다와야 하는 상황..
아, 안경값! 아까비... ㅠ.ㅠ
(참고로 본인이 가장 아까워하는
두 가지 소비는 안경값과 택시값이다.. ㅠ.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jules | 2008/03/02 11:53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weetjelly.egloos.com/tb/36428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8/03/03 14:14
아깝지만 어쩌겠어요... 저도 시력이 엄청 안 좋아서 안경or 렌즈 없음 장님인데 정말 불편해 죽겠어요ㅠ.ㅠ 샤랄라 스커트를 입어도 안경끼면 사감선생같구, 렌즈끼면 인공눈물 달고 살아야 하구....흑~
Commented by jules at 2008/03/03 17:07
달을향한사다리님// 흑흑.. 저 요즘 라식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근데 부작용도 심하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우왕좌왕이랍니다.
요즘은 시력 좋은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