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이런 미네랄!! -_-+
자고 일어나보니 나의 시베리아 벌판같은 넓은 등짝 밑에 안경이 깔려있었다..
흑흑... 어쩔겨.. 안경이 없으면 장님인데... ㅠ.ㅠ
(근시와 난시까지 겹친데다 왼쪽은 시력이 너무 낮아
안경도수도 안 나오는 개허접 시력이다.. ㅠ.ㅠ)
할 수 없이 안경맞추러 나갔다와야 하는 상황..
아, 안경값! 아까비... ㅠ.ㅠ
(참고로 본인이 가장 아까워하는
두 가지 소비는 안경값과 택시값이다.. ㅠ.ㅠ)
흑흑... 어쩔겨.. 안경이 없으면 장님인데... ㅠ.ㅠ
(근시와 난시까지 겹친데다 왼쪽은 시력이 너무 낮아
안경도수도 안 나오는 개허접 시력이다.. ㅠ.ㅠ)
할 수 없이 안경맞추러 나갔다와야 하는 상황..
아, 안경값! 아까비... ㅠ.ㅠ
(참고로 본인이 가장 아까워하는
두 가지 소비는 안경값과 택시값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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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02 11:53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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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력 좋은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