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6일
직접 만든 두부로 뜨끈한 국수 한 그릇! 명동의 할머니 국수
전요, 라면보다는 국수가 좋아요.
다만, 국수는 만들기가 좀 귀찮긴 하더군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마감에 치여 살때는 끼니도 건너뛸 때가 많답니다.
어제도 점심을 굶었어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흑흑...
거기다가 요즘은 주머니도 가벼우니.. 휘유.. 이노무 신세...
하지만 이렇게 마음이 허전할 땐 입맛 맞는
국수 한그릇으로 마음을 달래보는 것도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 국수의 명문, 할머니 국수집을 소개하겠습니다.

명동 할머니 국수는 외환은행 명동지점 맞은 편 골목에 있습니다.
명동이지만 을지로 입구 역에서 찾으시는 게 더 편하겠네요.
골목은 좁지만 끼니때마다 사람이 길게 늘어서 있어 어딘지는 금방 알아채실 겁니다.
저녁에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자리를 꽉 메우고 있네요.
저역시 자리 한 켠을 차지하고, 두부국수와 김말이를 주문했습니다.
이곳의 명물은 매콤달콤한 비빔국수와 직접만든 두부국수에요.

짜잔~ 드디어 나왔습니다. 푸짐한 김말이와 두부 국수.
이렇게 해서 5천원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좀 더 가까이 보시겠어요?
멸치국물을 맛깔스럽게 우려내고, 두부를 듬뿍 넣은 맛있는 국수입니다.
특히 두부는 직접 만들어서 부들부들한 두부가 입속을 간지럽힌답니다.
또 다른 이곳의 명물인 비빔국수는 조금 더 비싸요.
대신 비빔국수를 주문하면, 작은 두부 국수를 덤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김말이도 당면이 듬뿍 들어가 정말 맛있습니다. -_-)b
날씨도 추워지고 마음도 허전한 요즘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두부국수와 비빔국수로 속을 후끈하게 데워보시면 어떨까요? 잇힝!~

다만, 국수는 만들기가 좀 귀찮긴 하더군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마감에 치여 살때는 끼니도 건너뛸 때가 많답니다.
어제도 점심을 굶었어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흑흑...
거기다가 요즘은 주머니도 가벼우니.. 휘유.. 이노무 신세...
하지만 이렇게 마음이 허전할 땐 입맛 맞는
국수 한그릇으로 마음을 달래보는 것도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 국수의 명문, 할머니 국수집을 소개하겠습니다.

명동 할머니 국수는 외환은행 명동지점 맞은 편 골목에 있습니다.
명동이지만 을지로 입구 역에서 찾으시는 게 더 편하겠네요.
골목은 좁지만 끼니때마다 사람이 길게 늘어서 있어 어딘지는 금방 알아채실 겁니다.
저녁에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자리를 꽉 메우고 있네요.
저역시 자리 한 켠을 차지하고, 두부국수와 김말이를 주문했습니다.
이곳의 명물은 매콤달콤한 비빔국수와 직접만든 두부국수에요.

짜잔~ 드디어 나왔습니다. 푸짐한 김말이와 두부 국수.
이렇게 해서 5천원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좀 더 가까이 보시겠어요?
멸치국물을 맛깔스럽게 우려내고, 두부를 듬뿍 넣은 맛있는 국수입니다.
특히 두부는 직접 만들어서 부들부들한 두부가 입속을 간지럽힌답니다.
또 다른 이곳의 명물인 비빔국수는 조금 더 비싸요.
대신 비빔국수를 주문하면, 작은 두부 국수를 덤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김말이도 당면이 듬뿍 들어가 정말 맛있습니다. -_-)b
날씨도 추워지고 마음도 허전한 요즘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두부국수와 비빔국수로 속을 후끈하게 데워보시면 어떨까요?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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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까막 국수 by 미니벨
- 새콤 달콤한 비빔국수 by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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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06 03:49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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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빔국수가 좋더군요.
(음식밸리 타고 왔어요. ^^)
정말 푸짐하고 구수해보이네요. ;ㅁ;
뭐죠.. 뭐가 강건너 오면 탱자가 된다고 했나요 할머니 국수님 이름 달고 삼성역에도 있는데 국수가 5천원이 넘더군요
토끼님// 네. 정말 맛좋아요. 서비스도 투박하지만 나름대로 정감있구요. ^_^
Bud양님// 흐흐, 김말이 맛있었습죠.. ^_^
달을향한사다리님// 토닥토닥.. 자, 기운내시고 저와 함께 염장의 끝을 달려보아요! 퍽!!!
THX1138님// 으윽. 정말 강남의 땅값은 입맛까지 버리게 하는군요. 그저 이런 집은 본점이 맛도 좋고 서비스도 제일 난 것 같습니다. -_-
jjay님// 한 번 가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