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2일
[렛츠리뷰] 트랜스포머 완구 리뷰
이미 여러번 포스팅으로 본인이
옵티머스 프라임씨에게 반해서 헥헥거리고 있다는 걸
아시는 분은 아실터..
그래서 트랜스포머 완구에 당첨되었을 때 무지 덩실거렸다.
그러나 아쉽게도 옵티머스 프라임씨는 없더라.. 흑.. T^T
꿩대신닭이라는 말처럼 옵티머스 프라임씨가 없다면
범블비나 바리케이드, 재즈라도 왔으면하고 바랬다.
그저 스콜포녹만 안왔으면 좋았다고 생각했었다, 이말이다...
(눈치빠른 분은 이미 아셨으리라..)
그렇다! 결국 온 것은?!

스콜포녹이었다.. 줸장...
(한글이름으로는 스콜피오라고 틀리게 써놨으니 더 안습이다.. ㅠ.ㅠ)
빈정상한 관계로 확 리뷰를 안할까하다가..
그래도 뒷일이 두려워서.. 결국 이렇게 하게 되었다.. 췟!
자, 어쨌건 스콜포녹에 대해 잠깐 소개해보자.
이미 알다시피 스콜포녹은 디셉티콘이며,
레녹스 대위를 죽도록 쫒아다니면서 괴롭히다가
결국 고열탄으로 타격을 입고 도망간 뒤 소식이 없다.. -_-;;;


이제 기억나시는지.. -_-)a
(2편에선 디셉티콘의 리더인 메가트론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다는 루머도 있는데.. 그거야 모를일이고...)
사실 이런 2편의 줄거리는 스콜포녹의 특성을 모르는 소리다..

뒷편엔 스콜포녹의 특성이 대략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스콜포녹은 다른 트랜스포머와 다르다.
그의 사고체계는 동물적인 본능보다 아주 조금 더 발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거의 동물처럼 행동하며 오직 사냥과 파괴를 위해 산다.
로봇모드보다 꼬리의 스팅거와
드릴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전갈 모드를 더 선호하며
단단한 땅속을 파고들어 한시간에 8마일을 이동할 수 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땅속에서 모래를 흩뿌리며
자신의 목표물 앞에 등장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동물보다 조금 위라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콜포녹은 대사도 없었다.. -_-
자, 그럼 이제부터 하나씩 살펴보자.

방바닥에 놓고 찍은 모습이다. 방바닥이 모래색인지라 사막에 있는 것 같다.. -_-;;


얼핏보면 금속성으로 보이나 사실은 플라스틱이다.
그러나 상당히 섬세하게 재현되어 있어 그리 싸보이지는 않는다.
보기만 해도 무서워보이는 집게발.. (아니 팔인가.. -_-)

집게가 달린 부분은 회전도 된다.

뒤의 스팅거도 잘 재현되어 있다.
마감처리도 깔끔한 편이다.
스팅거는 뒤로 잡아당긴 뒤 버튼을 눌러주면 앞으로 나간다.

내부에서 톱날처럼 돌아가는 부분도 재현되어 있다.
바퀴도 달려있어 앞뒤로 밀면서 놀수도 있다.
그러나 다소 뻑뻑하다.

로봇 모드로 변신한 스콜포녹.
아마 가장 단순하게 변신이 가능한 트랜스포머일듯 하다.
뒤의 꼬리 부분을 꺾어준뒤,
양쪽 팔을 내리고 다리부분의 톱날같은 부분을 옆으로 해주면 된다.

뒷모습은 이렇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마감에 세부적인 부분도
잘 재현되어 있다는 점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싶지만
변형시킬때 다소 뻑뻑하게 움직이는 건 감점이 될 듯하다.

이상 끝!

옵티머스 프라임씨에게 반해서 헥헥거리고 있다는 걸
아시는 분은 아실터..
그래서 트랜스포머 완구에 당첨되었을 때 무지 덩실거렸다.
그러나 아쉽게도 옵티머스 프라임씨는 없더라.. 흑.. T^T
꿩대신닭이라는 말처럼 옵티머스 프라임씨가 없다면
범블비나 바리케이드, 재즈라도 왔으면하고 바랬다.
그저 스콜포녹만 안왔으면 좋았다고 생각했었다, 이말이다...
(눈치빠른 분은 이미 아셨으리라..)
그렇다! 결국 온 것은?!

스콜포녹이었다.. 줸장...
(한글이름으로는 스콜피오라고 틀리게 써놨으니 더 안습이다.. ㅠ.ㅠ)
빈정상한 관계로 확 리뷰를 안할까하다가..
그래도 뒷일이 두려워서.. 결국 이렇게 하게 되었다.. 췟!
자, 어쨌건 스콜포녹에 대해 잠깐 소개해보자.
이미 알다시피 스콜포녹은 디셉티콘이며,
레녹스 대위를 죽도록 쫒아다니면서 괴롭히다가
결국 고열탄으로 타격을 입고 도망간 뒤 소식이 없다.. -_-;;;


이제 기억나시는지.. -_-)a
(2편에선 디셉티콘의 리더인 메가트론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다는 루머도 있는데.. 그거야 모를일이고...)
사실 이런 2편의 줄거리는 스콜포녹의 특성을 모르는 소리다..

뒷편엔 스콜포녹의 특성이 대략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스콜포녹은 다른 트랜스포머와 다르다.
그의 사고체계는 동물적인 본능보다 아주 조금 더 발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거의 동물처럼 행동하며 오직 사냥과 파괴를 위해 산다.
로봇모드보다 꼬리의 스팅거와
드릴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전갈 모드를 더 선호하며
단단한 땅속을 파고들어 한시간에 8마일을 이동할 수 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땅속에서 모래를 흩뿌리며
자신의 목표물 앞에 등장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동물보다 조금 위라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콜포녹은 대사도 없었다.. -_-
자, 그럼 이제부터 하나씩 살펴보자.

방바닥에 놓고 찍은 모습이다. 방바닥이 모래색인지라 사막에 있는 것 같다.. -_-;;


얼핏보면 금속성으로 보이나 사실은 플라스틱이다.
그러나 상당히 섬세하게 재현되어 있어 그리 싸보이지는 않는다.
보기만 해도 무서워보이는 집게발.. (아니 팔인가.. -_-)

집게가 달린 부분은 회전도 된다.

뒤의 스팅거도 잘 재현되어 있다.
마감처리도 깔끔한 편이다.
스팅거는 뒤로 잡아당긴 뒤 버튼을 눌러주면 앞으로 나간다.

내부에서 톱날처럼 돌아가는 부분도 재현되어 있다.
바퀴도 달려있어 앞뒤로 밀면서 놀수도 있다.
그러나 다소 뻑뻑하다.

로봇 모드로 변신한 스콜포녹.
아마 가장 단순하게 변신이 가능한 트랜스포머일듯 하다.
뒤의 꼬리 부분을 꺾어준뒤,
양쪽 팔을 내리고 다리부분의 톱날같은 부분을 옆으로 해주면 된다.

뒷모습은 이렇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마감에 세부적인 부분도
잘 재현되어 있다는 점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싶지만
변형시킬때 다소 뻑뻑하게 움직이는 건 감점이 될 듯하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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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22 21:27 | 문화스폰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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