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가볍고 담백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신사동 룩앳미
신사동 가로수길은 사실 저같은 뚜벅이가 가기는 좀 불편해요.
버스도 애매하지 지하철 역도 애매하지.. -_-
그래도 신사동 가로수길에 가면 최신 트렌드의 외국잡지도 볼 수 있고,
예쁜 옷들로 눈도 즐겁고.. (보는 것과 사는 것은 차이가 있지만..)
제일 좋아하는 프렌치솔 앤 런던 솔 플랫슈즈도 있고.. 하악하악..
(사감선생님 스타일의 매니저가 좀 무섭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이 많은 게 역시 매력이죠..
오늘은 그중의 한 곳인 룩앳미를 소개해드릴께요.

이곳은 가로수길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요.
간판에 써있는 것처럼 멀티 스낵샵을 표방하는 이곳은
주로 테이크 아웃을 많이 하고 있죠.


안은 정말 작아요. 테이블은 거의 없고,
길게 바스타일로 의자들이 놓여있는 게 전부에요.
한 6명 정도 앉으면 끝!
덕택에 밥을 먹다가 다른 사람들과 합석하는 건 다반사입니다.
뭐, 그건 상관없지만, 혼자 밥먹는데 커플이 나타나 합석하는 건.. 췟!
(밥먹다 염장 당할 일 있냐?!)
서빙은 언니 한 분이 보고 계신데요. 굉장히 시원시원한 느낌이에요. 후후..

바 건너편에선 두분의 요리사가 지글지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냅니다.
좁은 공간에 가득찬 구수하고 달작지근한 냄새는 최고의 애피타이저지요. 훗!~

메뉴판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곳의 수제버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육즙이 꽉차고 속도 든든해 정말 맛있습니다.. 잇힝!~

하지만 오늘 제가 선택한 건 치킨토마토리조토입니다.
하루에 한끼는 밥을 먹어야 하는 것이 한국인의 도리아니겠습니까?
보시다시피 케첩이라기보다는 토마토 소스 라이스에
파프리카, 닭고기, 허브가 가득 뿌려져 있습니다.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요.
어떤 분은 밋밋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제 입맛엔 잘 맞습니다.

주문한 콜라와 피클입니다.


추가로 주문한 감자튀김입니다. 두툼하게 썰어 입안에 가득차는 감자튀김은
기름이 신선해서 그런지 느끼한 맛이 전혀 없고 고소하면서도 담백하답니다.
맛 3점 (수수하고 담백한 가정의 맛!~)
분위기 2.5점 (좁고 북적거려서 차분하게 음식을 먹기는 좀 불편해요)
화장실 ?점 (안 가봤어요)
서비스 3점 (시원시원하고 발랄한 언니가 서빙하세요)
가격 3점 (가로수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비교적 저렴한 가격)



배를 두드리면서 간 곳은 근처 앤틱샵.
창고세일하는 중에 액자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세일인데도 3만원.. 흑.. ㅠ.ㅠ)
사실 갖고싶은 건 인형이었는데 비싸보여서.. 쿨룩..

이건 보너스입니다. 도미노 피자의 타레피자인데 뭐 먹을만 하더군요.
(근데 왜 카레맛 같은 게 나지?? -_-)


추가 보너스는 학교앞 카페에서 구입해 먹은 모짜렐라 베이글..
거의 치즈 피자맛입니다.
버스도 애매하지 지하철 역도 애매하지.. -_-
그래도 신사동 가로수길에 가면 최신 트렌드의 외국잡지도 볼 수 있고,
예쁜 옷들로 눈도 즐겁고.. (보는 것과 사는 것은 차이가 있지만..)
제일 좋아하는 프렌치솔 앤 런던 솔 플랫슈즈도 있고.. 하악하악..
(사감선생님 스타일의 매니저가 좀 무섭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이 많은 게 역시 매력이죠..
오늘은 그중의 한 곳인 룩앳미를 소개해드릴께요.

이곳은 가로수길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요.
간판에 써있는 것처럼 멀티 스낵샵을 표방하는 이곳은
주로 테이크 아웃을 많이 하고 있죠.


안은 정말 작아요. 테이블은 거의 없고,
길게 바스타일로 의자들이 놓여있는 게 전부에요.
한 6명 정도 앉으면 끝!
덕택에 밥을 먹다가 다른 사람들과 합석하는 건 다반사입니다.
뭐, 그건 상관없지만, 혼자 밥먹는데 커플이 나타나 합석하는 건.. 췟!
(밥먹다 염장 당할 일 있냐?!)
서빙은 언니 한 분이 보고 계신데요. 굉장히 시원시원한 느낌이에요. 후후..

바 건너편에선 두분의 요리사가 지글지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냅니다.
좁은 공간에 가득찬 구수하고 달작지근한 냄새는 최고의 애피타이저지요. 훗!~

메뉴판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곳의 수제버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육즙이 꽉차고 속도 든든해 정말 맛있습니다.. 잇힝!~

하지만 오늘 제가 선택한 건 치킨토마토리조토입니다.
하루에 한끼는 밥을 먹어야 하는 것이 한국인의 도리아니겠습니까?
보시다시피 케첩이라기보다는 토마토 소스 라이스에
파프리카, 닭고기, 허브가 가득 뿌려져 있습니다.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요.
어떤 분은 밋밋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제 입맛엔 잘 맞습니다.

주문한 콜라와 피클입니다.


추가로 주문한 감자튀김입니다. 두툼하게 썰어 입안에 가득차는 감자튀김은
기름이 신선해서 그런지 느끼한 맛이 전혀 없고 고소하면서도 담백하답니다.
맛 3점 (수수하고 담백한 가정의 맛!~)
분위기 2.5점 (좁고 북적거려서 차분하게 음식을 먹기는 좀 불편해요)
화장실 ?점 (안 가봤어요)
서비스 3점 (시원시원하고 발랄한 언니가 서빙하세요)
가격 3점 (가로수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비교적 저렴한 가격)



배를 두드리면서 간 곳은 근처 앤틱샵.
창고세일하는 중에 액자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세일인데도 3만원.. 흑.. ㅠ.ㅠ)
사실 갖고싶은 건 인형이었는데 비싸보여서.. 쿨룩..

이건 보너스입니다. 도미노 피자의 타레피자인데 뭐 먹을만 하더군요.
(근데 왜 카레맛 같은 게 나지?? -_-)


추가 보너스는 학교앞 카페에서 구입해 먹은 모짜렐라 베이글..
거의 치즈 피자맛입니다.
# by | 2007/07/27 09:13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2007년 7월 27일 작은탐닉...
안녕하세요, 탐닉투데이입니다~ 한주가 흘러흘러 이제 금요일 저녁입니다. 혹시나 주중에 ...more
체인점을 싫어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