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3일
[AS 방문] 마미인더키친에서 먹은 디너
맨 처음 방문기는 요기..
초콜렛 무스는 요기
개인적으로 마미스팟은 양이 많아 먹지를 못하고,
이상하게 꼭 밥을 먹고 가다보니 초콜렛 무스나 차만을 먹게 되어
그간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큰 맘먹고 요리를 먹기 위해
오랜만에 방문을 했지요.

언제나 프랑스의 깔끔한 가정집을 연상케하는 마미인더키친의 내부..

깔끔해보이는 주방 카운터, 요리는 안쪽에서 만들어지는데,
다 만들어지면 요리사가 똑똑 문을 두드려서 알려줍니다.

빨간색의 전등이 참 예쁩니다..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테이블 세팅..


마미인더키친의 대표적인 메뉴들입니다.
전 애플포크댄스를 주문했습니다.
디저트로는 타르트 타탱을 주문했어요.
(메뉴명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_-)

일단 먼저 구운 야채가 나옵니다.
고구마는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마늘은 껍질채 구웠는데,
꺼내먹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애플포크댄스가 나왔습니다. 잇힝!~
요리는 아래에 고구마 구운 것이 깔리고 겹겹으로
돼지고기와 사과가 깔려있습니다.
맨 위엔 볶은 양파와 크림소스가 얹어져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돼지고기와 사과,
볶은 양파, 소스를 얹어 한입 먹었습니다.
돼지고기가 조금 뻑뻑하게 느껴졌지만,
소스와 함께 먹으니 부드럽고 감칠맛나는 느낌이 좋았어요.. 후후..
고기도 꽤 많았어요. 2단으로 겹쳐져 있었으니까요.
가격대 성능비가 충분히 있습니다.

견과류와 과일을 캬라멜(?)소스로 졸이고 아래엔 바삭한 파이가 놓여져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건 아이스크림이지요.
파이위에 견과류, 과일과 소스, 아이스크림을 얹어 먹으면
꺄악!! 최고최고최고!!!! >.<)b
지난 번에 갔을 땐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메뉴를 대표적인 몇 가지로 한정한 대신
정성을 들여 마음껏 솜씨 발휘를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후후, 정말 맘에 들었어요. 다음번엔 꼬꼬뱅을 먹어볼 생각입니다.
그럼 새롭게 올리는 평가입니다.
맛 3.8점 (맛은 있지만 조금 퍽퍽했어요.
원래 돼지고기 안심이 기름기가 좀 적죠.. 하지만 정말 최고!! )
가격 3점 (이정도 음식에 이정도 가격은 저렴하죠.다만 10% 세금이 쿨룩 세금 포함입니다)
서비스 3.5점 (청년들의 친절한 서비스)
분위기 4점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초콜렛 무스는 요기
개인적으로 마미스팟은 양이 많아 먹지를 못하고,
이상하게 꼭 밥을 먹고 가다보니 초콜렛 무스나 차만을 먹게 되어
그간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큰 맘먹고 요리를 먹기 위해
오랜만에 방문을 했지요.

언제나 프랑스의 깔끔한 가정집을 연상케하는 마미인더키친의 내부..

깔끔해보이는 주방 카운터, 요리는 안쪽에서 만들어지는데,
다 만들어지면 요리사가 똑똑 문을 두드려서 알려줍니다.

빨간색의 전등이 참 예쁩니다..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테이블 세팅..


마미인더키친의 대표적인 메뉴들입니다.
전 애플포크댄스를 주문했습니다.
디저트로는 타르트 타탱을 주문했어요.
(메뉴명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_-)

일단 먼저 구운 야채가 나옵니다.
고구마는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마늘은 껍질채 구웠는데,
꺼내먹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애플포크댄스가 나왔습니다. 잇힝!~
요리는 아래에 고구마 구운 것이 깔리고 겹겹으로
돼지고기와 사과가 깔려있습니다.
맨 위엔 볶은 양파와 크림소스가 얹어져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돼지고기와 사과,
볶은 양파, 소스를 얹어 한입 먹었습니다.
돼지고기가 조금 뻑뻑하게 느껴졌지만,
소스와 함께 먹으니 부드럽고 감칠맛나는 느낌이 좋았어요.. 후후..
고기도 꽤 많았어요. 2단으로 겹쳐져 있었으니까요.
가격대 성능비가 충분히 있습니다.

견과류와 과일을 캬라멜(?)소스로 졸이고 아래엔 바삭한 파이가 놓여져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건 아이스크림이지요.
파이위에 견과류, 과일과 소스, 아이스크림을 얹어 먹으면
꺄악!! 최고최고최고!!!! >.<)b
지난 번에 갔을 땐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메뉴를 대표적인 몇 가지로 한정한 대신
정성을 들여 마음껏 솜씨 발휘를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후후, 정말 맘에 들었어요. 다음번엔 꼬꼬뱅을 먹어볼 생각입니다.
그럼 새롭게 올리는 평가입니다.
맛 3.8점 (맛은 있지만 조금 퍽퍽했어요.
원래 돼지고기 안심이 기름기가 좀 적죠.. 하지만 정말 최고!! )
가격 3점 (이정도 음식에 이정도 가격은 저렴하죠.
서비스 3.5점 (청년들의 친절한 서비스)
분위기 4점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 by | 2007/07/23 08:42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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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운데 초콜릿 무스니 마미스팟이니 다 맛있어요>_<!
최근엔 어떤가요? 괜찮아졌다면 다시금 찾고싶네요
twina님// 사실 전 일전에 갔을 땐 맛있긴 한데 가격도 그렇고 서비스도 좀 맘에 안드는 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갔더니 훨씬 나아진 느낌이에요. 일단 젊은 청년들의 서비스가 아주 친절.. (퍽!) 그리고 음식도 간이 좀 강하긴 한데, 먹다보니 괜찮아지더라구요. 가격은 뭐 나름 수긍할만 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