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울 땐 시원한..


사이다에 홍차를 냉침하는 게 좋습죠...


오늘은 수크레의 스트로베리 티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티팩에다가 조금 담아놓고요..

사이다를 넣으면 뽀글뽀글 귀여운 거품이 올라옵니다.

3~4시간 정도 우려놓으면 맛있는 냉침 홍차가 완성됩니다..


보너스로 저의 홍차 컬렉션을 소개해드리죠..
저 흰 박스는 제가 직접 만들었답니다..
(그래도 목공예는 별로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_-)


보너스로 도미노 피자 하프앤하프.. 보니까 먹고싶어지네요.. 하아, 하아..

by jules | 2007/07/17 21:48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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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7/17 22:00
김이 너무 많이 빠지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jules at 2007/07/17 22:02
사바욘의_단_울휀스님// 김이 좀 빠지긴 하는데 의외로 상쾌한 단 맛이 나서 전 먹을 만 하더군요.. ^_^;
Commented by LaJune at 2007/07/19 01:15
헤에.... 홍차를 저렇게 먹을수도 있군요. 배웠습니다. 집에 있는걸로 실험을... +ㅆ+
Commented by jules at 2007/07/19 01:23
LaJune님// 한 번 해보시길.. 전 괜찮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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