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정리 겸 폭식 테러..

하드 용량도 정리할 겸 최근 음식 사진 좀 올려보겠습니다. 잇힝!


상암CGV에 가서 영화보고 난 뒤 시젠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게살 딤섬.. 맛은 평범했습니다..


단팥이 들어간 딤섬(??) 이건 맛있었어요.. 흐흐..


국물 냄새가 유난히 강했던 쌀국수.. 뭐, 먹긴 했습니다만..
다음엔 밥을 먹어야겠습니다..


녹화 끝나고 할 일없으면 언제나 놀러가는 대한극장 푸드코트의 제육 덮밥.
저에게 있어 대한극장은 담배도 피고 커피도 마시며 영화도 보는 전천후 놀이터입니다..


1인분 시켜놓고 언제나 반을 남기는 광장시장 순대... 흑..

삼숙이라면의 부대찌개 라면과 주먹밥.. 하악하악..



언니네이발관 살롱의 허니 브레드.. 하악하악.. 달지만 맛있어요..

by jules | 2007/07/14 17:06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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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7/07/14 22:24
흑, 테러에요...
Commented by jules at 2007/07/14 22:28
행인1님// 흐흐, 걸려드셨군요... 좋아, 좋아!
Commented by LaJune at 2007/07/19 01:12
앗... 못 본 포스팅 뒤지다 테러를... ㅇ>-< 너무하세요
Commented by jules at 2007/07/19 01:23
LaJune님// 제 포스팅은 언제나 지뢰가 깔려있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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