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대만 여행 지름품..

이라고 해봤자 지른 게 거의 없어요.. -_-
사실 질렀다고 해봤자 정말 소소한 것들 뿐이라
그래도 일단 소개해보겠습니다.

클릭



단수이에서 구입한 피터 래빗이 그려진 과자들입니다.
1만원 어치 정도 샀는데, 다 나눠주고 얼마 안 남았어요.


텐인 명차의 녹차가루 파우더입니다. 녹차라떼 할 때 좋아요.


역시나 선물용 녹차입니다.
초록색이 자스민차, 오렌지 색이 우롱차, 빨간색이 철관음입니다.
런~과 교수님께 하나씩 선물했어요.


청핀수지 스타벅스 점에서 구입한 시티팩입니다.
안에 에그롤이 종류별로 들어있어요.


역시나 청핀수지에서 세일을 하는 제품에서 고른 수첩과 형광펜 세트입니다.



단수이에서 구입한 기념품들, 목각엽서와
복을 비는 스누피 부적, 복돼지 매듭 장식, 치비마루꼬짱 핸드폰 걸이입니다.



편의점에서 구입한 킷캣 머그컵 패키지와 캔디, 관우의 부적 스티커입니다.


대만 스타벅스에서 구입했습니다. 한국에도 있지만 대만이 5천원 정도 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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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7/07/02 13:29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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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7/07/02 19:12
소소하게 많이 지르셨네요.^^
Commented by jules at 2007/07/02 23:00
행인1님// 호호, 그렇죠?? ^_^;;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7/07/03 13:34
피터래빗 넘넘 귀여워요! 저게 과자라구요? 내용물은 드셔도 상자는 보관하셔야겠는걸요? ^^
Commented by jules at 2007/07/03 20:18
달을향한사다리님// 호호, 에그롤은 좋은데, 크래커는 좀 잼이 녹아서 찐득거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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