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끝났습니다!

기념으로 음식 짤방입니다.
(사진은 최근 바꾼 샤인폰으로 찰칵... 생각외로 화질이 좋아요~)


명동에서 먹은 돈까스. 기름이 쪽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다만 턱이 아파 요즘은 고기님을 잘 영접 못해요. ㅠ.ㅠ


최근 대학로에선 때아닌 짜장 떡볶이가 유행중입니다.
생각외로 맛있어요. 짜장의 고소한 맛과 쌀떡의 쫀득한 맛이 예술입죠.


광운대 근처에서 먹은 싱싱한 초밥!
아아, 초밥님이 최고에요! ㅠ.ㅠ)b


녹화끝나고 점심은 역시 초밥. 이 초밥들은 흰살생선이 주류라 맛이 모두 담백했습니다.


사랑하는 브릭레인의 오렌지에이드와 클럽샌드위치.
개인적으로는 이곳 오렌지에이드가 최고에요.
샌드위치도 맛이 좋긴 하지만
문제는 맨날 흘리면서 먹는 인간인지라 옷이 더러워진다는.. -_-


먹는 것만 탐하는 뚱띵이라고 놀리지 마세요. 이래뵈도 꽃을 좋아하는
나름대로의 아튀스틱한 열정도 있어요.. ^_^;;;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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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7/05/19 00:45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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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7/05/19 01:49
어흑, 초밥님.... 영접하고 싶어요ㅠ.ㅠ 근데 jules님 너무해요, 마감 끝났다는 제목만 보고 마감 끝난거 축하드리려고 들렀지, 테러당하려고 들른 거 아니란 말예욧!
Commented by BbasyLover at 2007/05/19 08:57
저도 축하드리려고 들렀는데 이게 웬 염장입니까... ㅜㅜ 야들야들한 초밥살이 아주 그냥!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5/19 15:20
와아, 축하드려요. 이런 맘으로 왔는데 노리셨군요.ㅠㅠ; 저처럼 걸린 분이 한둘이
아닌 듯 싶습니다. 돈까스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염장 안 당하겠지했는데 갖가지
음식들이라니!!! 점심 안먹은 위에 침샘의 축복을 내리는군요.;ㅁ;!!

Commented by jules at 2007/05/19 20:16
달을향한사다리님// 꺄하하하.. 제 테러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죠.. -_-)b

BbasyLover님// 저도 세상에서 초밥이 젤 좋아욧!

히카리님// 뭐든지 임팩트가 약한 걸 먼저 내세우는게 제 전략입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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