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상하이 again!] 타이캉루 한원서점에서의 망중한

타이캉루를 돌아다니다가
마침 가게를 정리하는 곳이 있어서
노란색의 예쁜 티팟과 차를 담는 용기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본래 가격을 따지면 300위안 가까이 되지만 200위안 정도에 해결했어요. 호호호...
(나중에 보여드리지요... ^_^)
그리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원서점에 들렀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디자인 서적과 고가구를 전문적으로 팔면서
간단한 스낵류와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촬영이 안되어서 내부는 못 찍었네요.. -_-


제가 주문한 음식은 간단한 샌드위치와 카페라테로 70위안 정도였습니다.
가격에 비해 양도 푸짐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관광객으로서의 긴장을 풀고
진한 커피향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곳에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_^


by jules | 2007/05/05 12:21 | 목요일생의여행일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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