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6일
가슴탱글탱글한 요즘의 근황...
근자에 나이 한 살 더 먹으니.. 확실히 몸의 살이 처지기 시작하더군요..
(원래 뱃살은 처져있었지만.. OTL)
가장 문제는 가슴... 제 가슴이 큰 편인데.. -_- (아, 자랑은 아니고.. -_-)
브래지어를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회사갈 때 외엔 거의 안하거든요.
그랬더니 이젠 (처지고)뽈록나온 배와 자꾸 합체 크로스를 하는 바람에..
(배와 가슴이 너무 자주 만나는 것 아니야?? -_-+)
비오템의 가슴탄력 크림 뷔스트업을
다시 사서 발라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만..
오라지게 비싼데다.. 이 시베리아 벌판같은 가슴 한 번 발라주면...
용량도 순식간에 엔꼬날 것 같아.. 대체품을 찾다보니,
스킨알엑스에서 이런 제품을 팔더군요..

패키지 자체가 탱글탱글 바스트 모양의 비너스키스입니다.
이 제품은 일본제 제품인데, 가슴의 탄력을 증진시킨다고 하네요.
일단 내용을 옮겨보죠..
참고로 이 브랜드는 이런 제품도 팔고있습니다.

팔뚝살을 조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크림

힙라인을 살려준다는 엉덩이 스크럽제..
(모두 모양이.. -_-)
솔직히 전 이런 기능성 제품은 잘 안씁니다만..
워낙 평들이 좋더라구요. (그래봤자.. 7개지만.. -_-)
어쨌든 그래서 구입해봤습니다.
(가격도 비오템보다는 싸기도 했고.. -_-)
지금까지 사용한 느낌으로는 좀 가슴이 탱탱해졌다는 느낌입니다.. -_-
그러니까 가슴이 모아졌다는 느낌은 아닙니다만,
맥없이 늘어진 느낌이 아닌 조금 긴장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_-
(피부도 좀 나아진 것 같긴하구요..)
그런 연유로 맘에 들긴 하지만,
과연 이 제품을 오랫동안 써야할 지 모르겠군요.. -_-
(그렇게 따지면 비오템도 좀 그렇죠.. -_-)
뭐, 설명에서 보는 것처럼 천연성분이긴 합니다만..
(특히 여성호르몬을 활발하게 분비해준다는 석류성분이 있기도 하고..)
그냥 석류즙을 먹어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고민도 되네요..
제가 고민이 되는 건 치밀성 유방이거든요..
그러니까 대개 젊은 사람들은 유선이나 가슴쪽 조직이 굉장히 치밀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여성호르몬제 섭취는 안된다고 해요.
하지만 이건 뭐, 약도 아니고 그냥 한두번 발라주는 거니까 괜찮을런가..
아, 이렇게 골치아플 줄 알았으면 그냥 처진대로 살 걸 그랬나요.. -_-
어쨌든 이왕지사 산 거니 계속 써보긴 해야겠습니다.
뭐, 일단 피부톤이 균일하고 고르게 된 건 맘에 드니까요..
사실은 힙라인 스크럽제는 사고 싶긴해요.. 음.. 고민... -_-
어쨌든 가슴탱글탱글한 일상을 보내는 Jules였습니다.
(원래 뱃살은 처져있었지만.. OTL)
가장 문제는 가슴... 제 가슴이 큰 편인데.. -_- (아, 자랑은 아니고.. -_-)
브래지어를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회사갈 때 외엔 거의 안하거든요.
그랬더니 이젠 (처지고)뽈록나온 배와 자꾸 합체 크로스를 하는 바람에..
(배와 가슴이 너무 자주 만나는 것 아니야?? -_-+)
비오템의 가슴탄력 크림 뷔스트업을
다시 사서 발라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만..
오라지게 비싼데다.. 이 시베리아 벌판같은 가슴 한 번 발라주면...
용량도 순식간에 엔꼬날 것 같아.. 대체품을 찾다보니,
스킨알엑스에서 이런 제품을 팔더군요..

패키지 자체가 탱글탱글 바스트 모양의 비너스키스입니다.
이 제품은 일본제 제품인데, 가슴의 탄력을 증진시킨다고 하네요.
일단 내용을 옮겨보죠..
참고로 이 브랜드는 이런 제품도 팔고있습니다.

팔뚝살을 조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크림

힙라인을 살려준다는 엉덩이 스크럽제..
(모두 모양이.. -_-)
솔직히 전 이런 기능성 제품은 잘 안씁니다만..
워낙 평들이 좋더라구요. (그래봤자.. 7개지만.. -_-)
어쨌든 그래서 구입해봤습니다.
(가격도 비오템보다는 싸기도 했고.. -_-)
지금까지 사용한 느낌으로는 좀 가슴이 탱탱해졌다는 느낌입니다.. -_-
그러니까 가슴이 모아졌다는 느낌은 아닙니다만,
맥없이 늘어진 느낌이 아닌 조금 긴장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_-
(피부도 좀 나아진 것 같긴하구요..)
그런 연유로 맘에 들긴 하지만,
과연 이 제품을 오랫동안 써야할 지 모르겠군요.. -_-
(그렇게 따지면 비오템도 좀 그렇죠.. -_-)
뭐, 설명에서 보는 것처럼 천연성분이긴 합니다만..
(특히 여성호르몬을 활발하게 분비해준다는 석류성분이 있기도 하고..)
그냥 석류즙을 먹어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고민도 되네요..
제가 고민이 되는 건 치밀성 유방이거든요..
그러니까 대개 젊은 사람들은 유선이나 가슴쪽 조직이 굉장히 치밀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여성호르몬제 섭취는 안된다고 해요.
하지만 이건 뭐, 약도 아니고 그냥 한두번 발라주는 거니까 괜찮을런가..
아, 이렇게 골치아플 줄 알았으면 그냥 처진대로 살 걸 그랬나요.. -_-
어쨌든 이왕지사 산 거니 계속 써보긴 해야겠습니다.
뭐, 일단 피부톤이 균일하고 고르게 된 건 맘에 드니까요..
사실은 힙라인 스크럽제는 사고 싶긴해요.. 음.. 고민... -_-
어쨌든 가슴탱글탱글한 일상을 보내는 Jules였습니다.
# by | 2007/02/26 23:13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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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저런 기능성 제품은 별로고..
헬스장에서 근력운동하면 효과 짱이야.
그리고 브레지어는 안하는 사람이 가슴 자체의 탄력은 더 좋다는 설도 있어서리..
사실 나도 외출 할 때만 하고..-_-;;
확실히 나이를 하나하나 먹어가면서 탄력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콜라겐 부족??)
그치만 이미 예전부터 처져 있었다라는... ㅠ.ㅠ
조제님// 아이구, 전 작아도 좋으니 안 처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런~// 아, 그렇군.. -_-
비밀글// 오케이.
검쟁이님// 사실 운동이 최고죠. 저의 게으름이 문제지..
달을향한사다리님// 음.. 사실 여성들의 몸중 취약부분만 강화하는 화장품들이니 좀 끌리긴 하죠.;;;
달빛느낌님// 흑.. 저도 10년전부터 처져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