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4일
[달콤프로젝트 2.] 벨기에 풍 수제 초콜렛! 카카오봄!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 프로젝트를
혼자서 끙끙거리고 하고 있는 안습의 Jules 인사드립니다. -_-
며칠 전 날씨도 열라 추워 돌아버릴 것 같던 그 날,
모처럼 홍대를 갔습니다.
제가 모으는 만화책인 <사채꾼 우시지마 5>권을 사기위해
한양문고에 출동해야 했기 때문이죠.
본디 6권은 영풍문고에서 샀습니다만,
5권을 구입하려고 물어봤더니 여기선 안판다는 겁니다.
19세 관람가로 5권의 등급이 나왔다나 어쩌나 하면서 말이지요.. -_-
이거야 원, 삽질도 유분수지...
어차피 랩으로 싸서 파는 주제에
무슨 19세 관람가라서 못판다고 튕기는지.. -_-
어쨌든 시간내서 홍대에 모처럼 나와서 만화책들을 구매했지요.
(문제의 5권은 전혀 야하지 않았습니다.. -_-)
그리고 모처럼 홍대까지 나왔으니 단골카페나 들리자 해서
이리카페에서 논문도 좀 쓰고, 일도 좀 하고 만화책도 본 뒤에
나왔다니 아, 글쎄! 못 보던 카페가 있더군요.. 그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 -_-;;)

위치는 카페 이레 바로 옆입니다.

이 사진 찍다가 추워뒈지는 돌아가시는 줄 알았습니다.


벨기에 초콜렛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벽에 쓰여있습니다.

다양한 초콜렛이 가득한 진열장. 맞은편 작업장에서 직접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간단한 음료와 함께 진한 초콜렛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침 이레에서 나와 음료는 못마셨습니다만, 괜찮을 것 같더군요.



내부 곳곳에 놓여있는 다양한 초콜렛 상품들..

일단 샘플러 형식의 종합선물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만5천원. 비쌉니다.. -_-
실제로 수제초콜렛 1개의 경우 1천원~1천5백원 정도입니다.


포트넘앤메이슨의 아쌈과 함께 한 잔...
구성물은 견과류가 토핑되어 있는 다크초콜렛과 화이트초콜렛 각각 3개
오렌지에 초콜렛을 입힌 것, 쿠키, 비스킷이 들어있습니다.
맛은 좋습니다. 일단 초콜렛의 쌉싸름한 맛이 먼저 느껴지고
그다음에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는군요.
특히 바삭한 견과류와 초콜렛이 입안에서 섞이니까 더욱 오묘한 맛이..
다만 가격이 비싼 건 어쩔 수 없군요.... -_-
그래도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의 센스있는 선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혼자서 끙끙거리고 하고 있는 안습의 Jules 인사드립니다. -_-
며칠 전 날씨도 열라 추워 돌아버릴 것 같던 그 날,
모처럼 홍대를 갔습니다.
제가 모으는 만화책인 <사채꾼 우시지마 5>권을 사기위해
한양문고에 출동해야 했기 때문이죠.
본디 6권은 영풍문고에서 샀습니다만,
5권을 구입하려고 물어봤더니 여기선 안판다는 겁니다.
19세 관람가로 5권의 등급이 나왔다나 어쩌나 하면서 말이지요.. -_-
이거야 원, 삽질도 유분수지...
어차피 랩으로 싸서 파는 주제에
무슨 19세 관람가라서 못판다고 튕기는지.. -_-
어쨌든 시간내서 홍대에 모처럼 나와서 만화책들을 구매했지요.
(문제의 5권은 전혀 야하지 않았습니다.. -_-)
그리고 모처럼 홍대까지 나왔으니 단골카페나 들리자 해서
이리카페에서 논문도 좀 쓰고, 일도 좀 하고 만화책도 본 뒤에
나왔다니 아, 글쎄! 못 보던 카페가 있더군요.. 그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 -_-;;)

위치는 카페 이레 바로 옆입니다.

이 사진 찍다가 추워


벨기에 초콜렛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벽에 쓰여있습니다.

다양한 초콜렛이 가득한 진열장. 맞은편 작업장에서 직접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간단한 음료와 함께 진한 초콜렛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침 이레에서 나와 음료는 못마셨습니다만, 괜찮을 것 같더군요.



내부 곳곳에 놓여있는 다양한 초콜렛 상품들..

일단 샘플러 형식의 종합선물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만5천원. 비쌉니다.. -_-
실제로 수제초콜렛 1개의 경우 1천원~1천5백원 정도입니다.


포트넘앤메이슨의 아쌈과 함께 한 잔...
구성물은 견과류가 토핑되어 있는 다크초콜렛과 화이트초콜렛 각각 3개
오렌지에 초콜렛을 입힌 것, 쿠키, 비스킷이 들어있습니다.
맛은 좋습니다. 일단 초콜렛의 쌉싸름한 맛이 먼저 느껴지고
그다음에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는군요.
특히 바삭한 견과류와 초콜렛이 입안에서 섞이니까 더욱 오묘한 맛이..
다만 가격이 비싼 건 어쩔 수 없군요.... -_-
그래도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의 센스있는 선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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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다크 초콜렛 by satbrunch
- 어찌되었든 초콜렛을 받았다. by 행인1
- 멍멍멍멍멍~ by 풀뜯는야옹이
- 초콜렛 한담(...음?) by Iryss
- My Funny Valentine by 이주꿍
# by | 2007/02/04 13:21 | 카페통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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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Ring님// 윽! 제가 언제나 이 모양이라니까요..카카오봄이 맞아요. 사실 저도 카카오붐이 더 좋긴한데.. 그죠?? -_-
그래도 맛있더라구요
링크 신고 하고 갑니다! 쑥쓰럽 *-_-*
Yuius님// 네. 거기다 맛에 길들여지면 정말.. 하지만 가격때문에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에요.. ㅠ.ㅠ
달빛느낌님// 방산시장은 요즘 절정이지요.. 사람많은데를 무서워해서 전... -_-
비밀글님// 네.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해드리겠습니다. 후후후.. ^^
초홍님// 네. 자주 오세요! ^^
shinjism님// 초콜렛 매뉴얼이라도 있나봅니다. ^^;;
조제님// 전 손이 거칠어서 초콜렛 만드는 분들은 대단한 것 같아요.. -_-
행인1님// 글쎄.. 너무 가격부담이 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