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2일
팬케이크에요, 팬케이크! 버터핑거 팬케잌스
본래는 카카오붐을 포스팅할려고 했는데.. 사진이 날라갔어요.. -_-
오늘 양평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압구정동에 내렸습니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 위해서 식당을 찾던 중,
문득 팬케이크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들어간 곳이 바로 이 버터핑거스!
위치는 압구정동 디자이너 클럽 옆 버거킹 골목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경쾌한 미국식 캐주얼 레스토랑을 연상케하는 버터핑거의 전경!~


7시 정도였는데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경쾌한 오렌지색 유니폼의 종업원들..
일단 메뉴는 팬케이크와 오믈렛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세트와 단품으로 이뤄져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팬케이크를 퐁듀식으로 먹는 퐁듀 팬케이크가 꽤 유명하답니다.
거기다 유기농 재료에 매장에서 직접만든 휘핑크림과
당도높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등 고급재료를 쓴것이 특징이라는군요.
자, 그럼 당연히 가격은 올라가겠죠?? -_-
(거기다 부가세도 붙습니다... -_-)
일단 저는 훼이보릿 세트를 주문했어요.
계란(반숙, 완숙, 스크램블 선택가)은 스크램블,
버터(오리지날, 식물성저지방버터, ??)는 식물성저지방버터,
시럽(메이플시럽, 허니 선택가)는 메이플 시럽을 선택했습니다.
음료는 페리에 라임으로 했구요. (새로나온 신제품입니다..)


세트가 나왔습니다.
팬케이크는 제 손바닥만한 것이 2장, 스크램블 에그와 베이컨,
감자를 얇게 채썬 감자팬케이크와 허브스파이스를 넣은 패티입니다.

시럽을 발라 먹어봅시다!~
일단은 갓만든 고소한 팬케이크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음.. 크기는 적당히 두껍군요. 맛있어요.
다만, 패티의 허브향이 너무 강한 것이 흠입니다.
덕분에 고기맛보다는 양념맛이 너무 강해 마치 향신료를 씹는 기분이었어요. -_-
감자팬케이크도 고소하고 맛있었는데, 한장만 주다니... -_- 섭섭하더군요.
최종 결론!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세트의 구성은 너무 빈약해요.
이게 1만 2천원대 세트라니.. -_-
(그냥 퐁듀 팬케이크를 고를걸.. 단 게 오늘따라 안땡겨서.. -_-)
거기다 4천원짜리 페리에까지 하면 거의 2만원대란 말입니다.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일단 다른 메뉴에 도전해보죠.
서비스는 귀여운 꽃돌이군들이 서비스 해줬으므로 만점!입니다. 킁... (야!!!)
오늘 양평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압구정동에 내렸습니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 위해서 식당을 찾던 중,
문득 팬케이크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들어간 곳이 바로 이 버터핑거스!
위치는 압구정동 디자이너 클럽 옆 버거킹 골목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경쾌한 미국식 캐주얼 레스토랑을 연상케하는 버터핑거의 전경!~


7시 정도였는데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경쾌한 오렌지색 유니폼의 종업원들..
일단 메뉴는 팬케이크와 오믈렛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세트와 단품으로 이뤄져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팬케이크를 퐁듀식으로 먹는 퐁듀 팬케이크가 꽤 유명하답니다.
거기다 유기농 재료에 매장에서 직접만든 휘핑크림과
당도높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등 고급재료를 쓴것이 특징이라는군요.
자, 그럼 당연히 가격은 올라가겠죠?? -_-
(거기다 부가세도 붙습니다... -_-)
일단 저는 훼이보릿 세트를 주문했어요.
계란(반숙, 완숙, 스크램블 선택가)은 스크램블,
버터(오리지날, 식물성저지방버터, ??)는 식물성저지방버터,
시럽(메이플시럽, 허니 선택가)는 메이플 시럽을 선택했습니다.
음료는 페리에 라임으로 했구요. (새로나온 신제품입니다..)


세트가 나왔습니다.
팬케이크는 제 손바닥만한 것이 2장, 스크램블 에그와 베이컨,
감자를 얇게 채썬 감자팬케이크와 허브스파이스를 넣은 패티입니다.

시럽을 발라 먹어봅시다!~
일단은 갓만든 고소한 팬케이크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음.. 크기는 적당히 두껍군요. 맛있어요.
다만, 패티의 허브향이 너무 강한 것이 흠입니다.
덕분에 고기맛보다는 양념맛이 너무 강해 마치 향신료를 씹는 기분이었어요. -_-
감자팬케이크도 고소하고 맛있었는데, 한장만 주다니... -_- 섭섭하더군요.
최종 결론!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세트의 구성은 너무 빈약해요.
이게 1만 2천원대 세트라니.. -_-
(그냥 퐁듀 팬케이크를 고를걸.. 단 게 오늘따라 안땡겨서.. -_-)
거기다 4천원짜리 페리에까지 하면 거의 2만원대란 말입니다.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일단 다른 메뉴에 도전해보죠.
서비스는 귀여운 꽃돌이군들이 서비스 해줬으므로 만점!입니다. 킁... (야!!!)
# by | 2007/02/02 22:46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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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정도 되는 꽃돌이들이 다발로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지갑을 열겠지만 -_-; ^^;
빈틈씨님// 안경쓴 꽃돌군이 귀여웠어요.. (저는 안경 페티쉬가 있어서.. 헥헥..)
라키난님// 단품은 6천원 정도입니다. 그래도 비싸긴 하지만요.. -_-
달을향한사다리님// 그럼요. 꽃돌이가 주는 것이라면 양잿물도 모엣샹동 샴페인인겝니다. (야!)
조제님// 후후, 저도 요즘 팬케이크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