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날씨가 추워지니..
배가 왜 이리 고픈지 모르겠습니다. -_-

목도 칼칼한게 얼음처럼 시원한 식혜도 먹고싶고..

쫄깃한 떡이 입안에 가득 씹히는 단팥죽도 먹고싶고 그러네요... -_-


별식으로 먹는 궁중떡볶이와 김밥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역시 오리지날 고추장 떡볶이와 오뎅이 최고죠. 흐흐흐...


그리고 점심은 포무노키의 오므라이스로 맛있게 냠냠.. 즐기세요!~
그럼 언제나 맛있는 하루가 되시길... -_-)/

목도 칼칼한게 얼음처럼 시원한 식혜도 먹고싶고..

쫄깃한 떡이 입안에 가득 씹히는 단팥죽도 먹고싶고 그러네요... -_-


별식으로 먹는 궁중떡볶이와 김밥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역시 오리지날 고추장 떡볶이와 오뎅이 최고죠. 흐흐흐...


그리고 점심은 포무노키의 오므라이스로 맛있게 냠냠.. 즐기세요!~
그럼 언제나 맛있는 하루가 되시길... -_-)/
# by | 2006/12/20 01:11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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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오징어 튀김까지 있으면 완벽합니다.
BbasyLover님// 강해지시는 겁니다.
빛느낌님// 훗, 이번 테러를 참으시면 득도하시는 겁니다. (뻥! 퍽!)
을향한사다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 (푸훗! 퍽!)
행인1님// 전 괜찮았는데, 어떠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