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니..

배가 왜 이리 고픈지 모르겠습니다. -_-


목도 칼칼한게 얼음처럼 시원한 식혜도 먹고싶고..


쫄깃한 떡이 입안에 가득 씹히는 단팥죽도 먹고싶고 그러네요... -_-


별식으로 먹는 궁중떡볶이와 김밥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역시 오리지날 고추장 떡볶이와 오뎅이 최고죠. 흐흐흐...


그리고 점심은 포무노키의 오므라이스로 맛있게 냠냠.. 즐기세요!~

그럼 언제나 맛있는 하루가 되시길... -_-)/

by jules | 2006/12/20 01:11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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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 at 2006/12/20 01:19
아아 떡볶이 하악하악;ㅂ;b

저기에 오징어 튀김까지 있으면 완벽합니다.
Commented by BbasyLover at 2006/12/20 02:17
아 또 야밤... ;ㅁ; 나빠요 ;ㅁ;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12/20 02:56
헉;; 갑자기 심히 위가 땡기며, 배가 고파졌어요..잉잉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6/12/20 12:26
어흑, 점심 먹고 들어올 걸... ㅠ.ㅠ
Commented by 행인1 at 2006/12/20 13:06
마지막 오므라이스는 저도 먹어 보았습니다. ^^
Commented by jules at 2006/12/20 23:55
반님// 오징어 튀김도 좋지만 전 계란말이 김밥도.. 침 질질..

BbasyLover님// 강해지시는 겁니다.

빛느낌님// 훗, 이번 테러를 참으시면 득도하시는 겁니다. (뻥! 퍽!)

을향한사다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 (푸훗! 퍽!)

행인1님// 전 괜찮았는데,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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