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 요즘 정신없이 바빠요.

하지만...

심심할 땐 맛있는 스파게티 리조또도 찾아먹고..

원고로 밤샐땐 허브차와 케이크를..

앙.. 가끔은 충무김밥도 맛있죠..

하지만 회사에서 선배가 사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죠.. 흐흐흐..

요즘 젤 좋아하는 리어카 간식은 타코야키!~


결론은 마감에 시달려도 전 잘 먹고 잘 산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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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6/12/14 23:48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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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van at 2006/12/14 23:52
...........엉엉엉엉 ㅠ_ㅠ 사진 잘 봤습니다-┏ 배고파요 ㅠㅠ
Commented by 행인1 at 2006/12/14 23:54
태러다아~~
Commented by BbasyLover at 2006/12/15 00:05
...
아아 지금은 12시 6분 아어앚덥ㄹㄴ아ㅓㅣㅇㄴ라ㅣ orz
Commented by 夜風 at 2006/12/15 00:36
헉.. 배고픕니다요!! 충무김밥 갑자기 너무너무 먹고파요
Commented by Zauberin at 2006/12/15 00:42
전 마지막 다코야끼가 너무 먹고싶어요. 아아 !!
Commented by 조제 at 2006/12/15 00:54
빨간 게 땡기는 저는 충무김밥이 제일~효과만점이군요ㅜㅠ아흑
집에 있는 김치부침개를 데워먹을까 안그래도 망설이던 참에......
근데 첫 번째 사진 스파게티 아니고 리조또 아닌가용~ 밥알들이 보여서;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6/12/15 11:49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 테러는 잊지 않는 센스!! ㅠ.ㅠ
Commented by jules at 2006/12/15 14:55
Evan님// 테러 성공!! >.<)/

행인1님// 흐흐흐!!

BbasyLover님// 역시 야밤에 저지르는 테러가 파괴력이 크군요.

夜風님// 네. 오랜만에 저도 먹었는데 참 맛있더군요. ^^

Zauberin님// 요즘 종로나 노원역엔 다코야끼 파는 곳이 많아요.

조제님// 맞아요. 리조또입니다. 제가 실수했네요.. -_-;;

달을향한사다리님// 블로그 테러야말로 제 삶의 낙입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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