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4일
맞아요. 저 요즘 정신없이 바빠요.
하지만...
심심할 땐 맛있는 스파게티 리조또도 찾아먹고..
원고로 밤샐땐 허브차와 케이크를..
앙.. 가끔은 충무김밥도 맛있죠..
하지만 회사에서 선배가 사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죠.. 흐흐흐..
요즘 젤 좋아하는 리어카 간식은 타코야키!~
결론은 마감에 시달려도 전 잘 먹고 잘 산다는.. -_-





결론은 마감에 시달려도 전 잘 먹고 잘 산다는.. -_-
# by | 2006/12/14 23:48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아 지금은 12시 6분 아어앚덥ㄹㄴ아ㅓㅣㅇㄴ라ㅣ orz
집에 있는 김치부침개를 데워먹을까 안그래도 망설이던 참에......
근데 첫 번째 사진 스파게티 아니고 리조또 아닌가용~ 밥알들이 보여서;
행인1님// 흐흐흐!!
BbasyLover님// 역시 야밤에 저지르는 테러가 파괴력이 크군요.
夜風님// 네. 오랜만에 저도 먹었는데 참 맛있더군요. ^^
Zauberin님// 요즘 종로나 노원역엔 다코야끼 파는 곳이 많아요.
조제님// 맞아요. 리조또입니다. 제가 실수했네요.. -_-;;
달을향한사다리님// 블로그 테러야말로 제 삶의 낙입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