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5일
물건으로 알아본 요즘 근황
요즘은 프로그램이 끝나면 홍콩으로 여행이나 갈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6주나 남았어요.
더군다나 격주로 녹화하는 프로그램이 하나 남았으니.. 휴..
어쨌든 틈틈이 여행이라도 가자는 게 제 요즘 생각입니다.
더 늙어지면 더 움직이기 힘들테니까 말이죠.. -_-
어쨌든 최근엔 이상하게 제 주변에 물건이 쌓이고 있어요.
지른 것도 있고, 선물받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일단 살펴볼까요??


이마트에서 최근 기획판매중인 유럽맥주 세트에요.
종류는 4가지인데 호가든, 벡스, 르페, 스텔라 아르투아입니다.
이 세트에 호가든 컵을 준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아, 글씨.. 컵이 깨져있더군요.
결국 30분이나 걸려 통화한 끝에 담당자에게
컵을 교환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다음날 달려가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호가든 컵말고 종류별로 증정컵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그만... 질렀습니다.. (먼 산..)

일단 맥주병을 줄지어 한 컷 찍었습니다. 귀엽죠?

그리고 선물받은 컵들! 왼쪽부터 스텔라 아르투아, 르페, 호가든 컵이에요.
셋 다 너무 예쁩니다. 맘에 들어요.


그리고 르페를 마셔봤습니다.
우아, 이 맥주 기네스만큼이나 강한 맛의 흑맥주네요!
정말 맛있고 구수해요.
다만, 마시고 나면 정말 강력하게 화장실에 가게 된다는게 흠입니다만..
그래도 나중에 또 구입할 것 같습니다.
다음엔 호가든과 나머지 맥주를 먹어보고 또 올리죠.
지금으로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흐흐흐..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 컵과 스위트롤 컵이에요.
사진엔 잘 안나와있지만, 스타벅스의 하얀 표면엔 은색으로 눈모양이 그려져있어요.
예쁩니다. 빨간 컵도 사고싶었는데 그건 거의 모든 매장에서 매진이네요. -_-
스위트롤 컵은 싸이월드 클럽에 가입하면 20%싼 8천원에 구입가능합니다.
아주 예뻐요.



업체에서 선물로 주신겁니다. 아직 출시된 건 아니에요.
자스민차인데 안엔 젖병재질의 거름망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뜨거운 물을 부어도 환경호르몬의 염려는 없다고 하네요.
안에 들어있는 자스민차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3번 정도를 우려먹었는데도 진한 맛의 차를 즐길 수 있었어요.

함께 일하는 선배PD가 뉴질랜드에 갔다와서 준 선물입니다.
(사실은 제가 강탈을.. 쿨룩..)
라놀린이라는 양털에서 추출하는 기름 성분으로 만든 핸드크림인데
아주 부드럽고 향기도 좋다고 하네요.. (먼저 쓴 후배가.. -_-)
지금 쓰는 페이스샵 핸드크림을 다 쓴 뒤 사용할 예정입니다.

막내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육심원 다이어리와 색연필 세트입니다.
둘 다 너무 예뻐요. 다만, 제가 쓰는 다이어리는 A4이즈라
크기가 작은 게 좀 고민입니다. 일단은 영화나 공연 감상을 쓰는 문화다이어리로 쓸 생각이에요.

2007년 GQ다이어리입니다.
전 이 다이어리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어요.
실용적이고 사이즈도 크고 고급스럽습니다.
이 다이어리를 쓸 내년이 기대됩니다. ^^

다신 NDS에 버닝하면서 구입한 메테오스 소프트웨어입니다.
하지만 아직 커비군을 못 끝내서 나중에 해야겠네요.. -_-

커피교실을 들으면서 구입하게 된 카리타 커피드리퍼와 필터지에요.
문제는 이걸 사니까 드립용 주전자까지 사고싶어지고,
에스프레소 주전자에도 눈길이 간다는... ㅠ.ㅠ
(아아, 지름은 또다른 지름을 부르는 겁니다... ㅠ.ㅠ)
하지만 앞으로 6주나 남았어요.
더군다나 격주로 녹화하는 프로그램이 하나 남았으니.. 휴..
어쨌든 틈틈이 여행이라도 가자는 게 제 요즘 생각입니다.
더 늙어지면 더 움직이기 힘들테니까 말이죠.. -_-
어쨌든 최근엔 이상하게 제 주변에 물건이 쌓이고 있어요.
지른 것도 있고, 선물받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일단 살펴볼까요??


이마트에서 최근 기획판매중인 유럽맥주 세트에요.
종류는 4가지인데 호가든, 벡스, 르페, 스텔라 아르투아입니다.
이 세트에 호가든 컵을 준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아, 글씨.. 컵이 깨져있더군요.
결국 30분이나 걸려 통화한 끝에 담당자에게
컵을 교환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다음날 달려가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호가든 컵말고 종류별로 증정컵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그만... 질렀습니다.. (먼 산..)

일단 맥주병을 줄지어 한 컷 찍었습니다. 귀엽죠?

그리고 선물받은 컵들! 왼쪽부터 스텔라 아르투아, 르페, 호가든 컵이에요.
셋 다 너무 예쁩니다. 맘에 들어요.


그리고 르페를 마셔봤습니다.
우아, 이 맥주 기네스만큼이나 강한 맛의 흑맥주네요!
정말 맛있고 구수해요.
다만, 마시고 나면 정말 강력하게 화장실에 가게 된다는게 흠입니다만..
그래도 나중에 또 구입할 것 같습니다.
다음엔 호가든과 나머지 맥주를 먹어보고 또 올리죠.
지금으로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흐흐흐..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 컵과 스위트롤 컵이에요.
사진엔 잘 안나와있지만, 스타벅스의 하얀 표면엔 은색으로 눈모양이 그려져있어요.
예쁩니다. 빨간 컵도 사고싶었는데 그건 거의 모든 매장에서 매진이네요. -_-
스위트롤 컵은 싸이월드 클럽에 가입하면 20%싼 8천원에 구입가능합니다.
아주 예뻐요.



업체에서 선물로 주신겁니다. 아직 출시된 건 아니에요.
자스민차인데 안엔 젖병재질의 거름망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뜨거운 물을 부어도 환경호르몬의 염려는 없다고 하네요.
안에 들어있는 자스민차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3번 정도를 우려먹었는데도 진한 맛의 차를 즐길 수 있었어요.

함께 일하는 선배PD가 뉴질랜드에 갔다와서 준 선물입니다.
(사실은 제가 강탈을.. 쿨룩..)
라놀린이라는 양털에서 추출하는 기름 성분으로 만든 핸드크림인데
아주 부드럽고 향기도 좋다고 하네요.. (먼저 쓴 후배가.. -_-)
지금 쓰는 페이스샵 핸드크림을 다 쓴 뒤 사용할 예정입니다.

막내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육심원 다이어리와 색연필 세트입니다.
둘 다 너무 예뻐요. 다만, 제가 쓰는 다이어리는 A4이즈라
크기가 작은 게 좀 고민입니다. 일단은 영화나 공연 감상을 쓰는 문화다이어리로 쓸 생각이에요.

2007년 GQ다이어리입니다.
전 이 다이어리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어요.
실용적이고 사이즈도 크고 고급스럽습니다.
이 다이어리를 쓸 내년이 기대됩니다. ^^

다신 NDS에 버닝하면서 구입한 메테오스 소프트웨어입니다.
하지만 아직 커비군을 못 끝내서 나중에 해야겠네요.. -_-

커피교실을 들으면서 구입하게 된 카리타 커피드리퍼와 필터지에요.
문제는 이걸 사니까 드립용 주전자까지 사고싶어지고,
에스프레소 주전자에도 눈길이 간다는... ㅠ.ㅠ
(아아, 지름은 또다른 지름을 부르는 겁니다... ㅠ.ㅠ)
# by | 2006/12/05 00:20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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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예로, 구두를 샀더니 거기 맞는 바지나 치마가 사고 싶고, 그걸 사고 보니 또 어울리는 상의나 외투가 사고 싶어진다는 뭐 그런......-_-
저도 저런 이벤트 하면 맨날 들었다 놨다 하는데~ 레페흑맥주 컵 갖고싶어요~
곰부릭님// 레페로 읽나요? 전 르페로 읽었습니다. 네. 아무튼 냉장고에 넣고 야금야금 맛있게 마셔주고 있어요. 총 11병이 남아있습니다.. -_- 컵들은 정말 예뻐요. ^^
BbasyLover님// 저라는 인간에 대해 참으로 빨리 파악하셨군요.. ㅠ.ㅠ)b
-_-)a 돈앞엔 친구도 없는 Jules.. 흐흐흐..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