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3일
[jules in Kwangju] 광주 특산 떡갈비를 맛보세요우!
교세라 양이 고장나면서 묵혀두었던 메모리 카드를 겨우 정리했습니다. -_-
그래서 오늘은 먼저 뒷북성 사진을 먼저 올리게 되었네요.. -_-
광주는 옛날부터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합니다만,
최근엔 광산구청 앞의 떡갈비 골목을 조성, 떡갈비를 대표먹거리로 밀고있지요.
근데 불행히도 전경 사진이 날아갔군요.. -_-;;
위치는 찾기 쉽습니다.
광산구청으로 가는 버스를 타시고, 구청앞에서 내리시면
바로 옆에 떡갈비 골목이 쭉 늘어서있습니다.
대부분 맛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요,
제가 들어간 곳은 그중의 한 곳인 송정떡갈비에요.
일단 세팅은 이렇게 나옵니다.

떡갈비에 앞서 나오는 감자탕은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본전을 뽑습니다!
떡갈비의 가격은 1인분에 8천원입니다.

공짜인데도 불구하고 넉넉한 인심이 넘쳐나지 않습니까?
거기다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요!! >.<)/

꽤 큼지막한 떡갈비가 두 조각이 나옵니다.
맛도 달달하면서도 숯불에 구워 정말 맛있어요.
광주에 가면 꼭 한 번 가보세요, 서빙하시는 아주머니도 친절하십니다.
또, 육회비빔밥도 4천원에 판매한다니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드셔보세요.
그래서 오늘은 먼저 뒷북성 사진을 먼저 올리게 되었네요.. -_-
광주는 옛날부터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합니다만,
최근엔 광산구청 앞의 떡갈비 골목을 조성, 떡갈비를 대표먹거리로 밀고있지요.
근데 불행히도 전경 사진이 날아갔군요.. -_-;;
위치는 찾기 쉽습니다.
광산구청으로 가는 버스를 타시고, 구청앞에서 내리시면
바로 옆에 떡갈비 골목이 쭉 늘어서있습니다.
대부분 맛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요,
제가 들어간 곳은 그중의 한 곳인 송정떡갈비에요.
일단 세팅은 이렇게 나옵니다.

떡갈비에 앞서 나오는 감자탕은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본전을 뽑습니다!
떡갈비의 가격은 1인분에 8천원입니다.

공짜인데도 불구하고 넉넉한 인심이 넘쳐나지 않습니까?
거기다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요!! >.<)/

꽤 큼지막한 떡갈비가 두 조각이 나옵니다.
맛도 달달하면서도 숯불에 구워 정말 맛있어요.
광주에 가면 꼭 한 번 가보세요, 서빙하시는 아주머니도 친절하십니다.
또, 육회비빔밥도 4천원에 판매한다니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드셔보세요.
# by | 2006/10/13 08:52 | 목요일생의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감자탕도 떡갈비도 좋아하는데 저긴 멀고먼 광주로군요;;
전 삼각김밥으로 때우고 당했습니다.ㅜㅠ
저 맛은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더군요- 또 먹고 싶어라 -ㅠ-;;
조제님// 떡갈비 삼각김밥으로 드시지 그러셨어요? 퍽!
달빛느낌님// 맛도 좋았어요!! ^^ (버스타고 40분을 간 보람이.. ㅠ.ㅠ)
행인1님// 그러게요. 정말 감자탕도 메뉴로 넣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어요. 뼈에 붙은 고기도 어찌나 푸짐하던지 배불러 죽는 줄 알았습니다.. -_-
손면님// 저두요! 쩝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