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정리 포스팅

브로치 만들기를 브런치 만들기로 보시는 여러분을 보니..
새삼 제 블로그의 정체성이 느껴집니다... (먼 산)
그럼 이번엔 이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테러 포스팅을 해보죠. ♪(* ̄ー ̄)v


일전에 포모도로에서 먹은 리조토와 마늘빵입니다.
전 포모도로중에서 인사동이 제일 맘에 들더군요.
다만 가게가 너무 작아서 가끔씩은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사람이 꽉 차는게.. -_-


오랜만에 먹은 이마의 과일와플입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으나 생크림의 압박은 여전하더군요.. -_-


롯데 노원점에서 먹은 고기만두.. 김치맛이 제일 좋았어요. ^^


최근 뎀셀브즈는 3층 금연층을 자동문으로 막았더군요.
덕분에 담배냄새는 좀 덜 납니다.
사진은 얼마전에 가서 먹은 새싹새우 샌드위치(전 이걸 제일 좋아합니다..)
그리고 라즈베리 잼 롤입니다. 역시 최고우!!! >.<)/

좀 더 푸짐한 테러 포스팅은 이따 할께요우!! 크크크...

by jules | 2006/10/11 14:57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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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10/11 15:03
이건 천원으로 해결이 안되잖아요 ㅠ.ㅠ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6/10/11 15:06
점심 먹은 게 아직 소화 안 됐으므로 대략 여유있습니당, 핫핫
Commented by 행인1 at 2006/10/11 15:34
아니, 아직도 태러 거리가 남아있으셨다니...
Commented by sikh at 2006/10/11 16:13
아 고기만두... 압박이 느껴집니다 ㅜㅜ 만두가 먹고 싶어요 만두 만두 만두... orz
Commented by 조제 at 2006/10/11 18:00
아..요즘 제 식생활이 피폐하다보니 완전 테러당하고 맙니다 아흑
Commented by 런∼ at 2006/10/12 00:28
이따 하지 말아줘..ㅠ.ㅠ;;;;
Commented by Tirsha at 2006/10/12 09:36
내일 아침까지 안와야겠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먹을 예정인데 그대로 염장질릴듯;
Commented by jules at 2006/10/13 08:54
곰부릭님// 흐흐흐...

달을향한사다리님// 췟!

행인1님// 하늘은 높고 테러는 넘치는 가을입니다.. ^_^+

sikh님// 저 만두 굉장히 맛있어요. 추천!

조제님// 토닥토닥..

런~// 시져시져!

Tirsha님// 을 위한 반박자 쉰 테러!!! 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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