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6일
파주 헤이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식물감각
파주 헤이리 2탄!
<규원>에서 차를 마신 베이뷔 엄마와 제가
점심을 먹기 위해 도착한 레스토랑입니다.

싱그러운 간판이 돋보입니다.
이곳은 1층은 갤러리, 2층은 식당입니다.
특히 2층 야외 테라스쪽이 꽤 괜찮은 것 같았어요.

야외 테라스쪽에서 본 실내.
통유리창과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저희가 주문한 건 해물 스파게티 두 종류.. (이름은 기억이.. -_-;;)
어쨌든 주문하자 나온 빵입니다. 맛있었어요.

토마토소스가 돋보이는 해물스파게티,
진한 토마토맛과 적당히 익은 면이 꽤 잘만들었다는 느낌입니다.
(맛도 있었죠.)

베이뷔엄마가 시킨 꽃게 스파게티.
저렇게 게가 통쨰로 나온 스파게티는 참으로 오랜만..
맛있어보입니다. (실제로 맛있다고 베이뷔 엄마가 그러더군요)

디저트로 나온 녹차. 맛은 평범..
싱그러운 분위기에서 가족이나 연인과 외식하면 좋을 분위기입니다.
음식도 이만하면 수준급. 다만, 디저트가 조금 약했습니다.
가격 역시 윽!할만한 수준. (그래도 TAX는 안붙으니 다행입니다.. 그려..)
맛 3점 (맛있어요)
분위기 3점 (직접 가보시면 압니다요..)
화장실 ??점 (안 가봤어요.. -_-)
서비스 3점 (친절합니다)
가격 2.5점 (음.. 뭐, 그리 친절한 가격은 아니죠..)
<규원>에서 차를 마신 베이뷔 엄마와 제가
점심을 먹기 위해 도착한 레스토랑입니다.

싱그러운 간판이 돋보입니다.
이곳은 1층은 갤러리, 2층은 식당입니다.
특히 2층 야외 테라스쪽이 꽤 괜찮은 것 같았어요.

야외 테라스쪽에서 본 실내.
통유리창과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저희가 주문한 건 해물 스파게티 두 종류.. (이름은 기억이.. -_-;;)
어쨌든 주문하자 나온 빵입니다. 맛있었어요.

토마토소스가 돋보이는 해물스파게티,
진한 토마토맛과 적당히 익은 면이 꽤 잘만들었다는 느낌입니다.
(맛도 있었죠.)

베이뷔엄마가 시킨 꽃게 스파게티.
저렇게 게가 통쨰로 나온 스파게티는 참으로 오랜만..
맛있어보입니다. (실제로 맛있다고 베이뷔 엄마가 그러더군요)

디저트로 나온 녹차. 맛은 평범..
싱그러운 분위기에서 가족이나 연인과 외식하면 좋을 분위기입니다.
음식도 이만하면 수준급. 다만, 디저트가 조금 약했습니다.
가격 역시 윽!할만한 수준. (그래도 TAX는 안붙으니 다행입니다.. 그려..)
맛 3점 (맛있어요)
분위기 3점 (직접 가보시면 압니다요..)
화장실 ??점 (안 가봤어요.. -_-)
서비스 3점 (친절합니다)
가격 2.5점 (음.. 뭐, 그리 친절한 가격은 아니죠..)
# by | 2006/09/26 07:35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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