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9일
코루 카페 스테이크 페스티벌 시식기!
월요일엔 자랑질!한대로 뉴질랜드 문화원의 코루 카페로 갔습니다.
몇 번을 찾아가도 절대 못찾는 절대 길치!의 길찾기는 언제나 힘들었지요.
잠시 후 친구가 와서 곧장 첫번째 코스로 들어갔습니다.

세팅입니다. 뭔가가 꽤 복잡하지요?? -_-

전채는 신선한 새우와 향초샐러드입니다.
저야 새우매니아인지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고로 친구는 데미글라스 소스의 립아이 스테이크,
전 데리야끼 소스의 도미 스테이크였습니다.
서비스로 와인을 제공해주더군요.
(역시 전 화이트 와인을 선택했습니다...)

허브버터와 곁들여 나온 빵입니다.
따뜻해서 맛있어어요우!

코루카페의 스프는 제가 먹은 수많은 스프 중 가장 맛있습니다!! >.<)/

호박과 향초, 자몽등을 넣은 샐러드였습니다.
입맛을 돋구는데는 그만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이 제가 주문한 도미 스테이크,
아래가 친구가 주문한 립아이 스테이크였습니다.
도미 스테이크는 약간 비린내가 나는 듯했으나 맛은 좋았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구워져 신선한 육즙이 담뿍 나오더군요.
맛있게 먹으면서 한창 수다를 나눴습니다.
다음은 디저트로 나온 과일과 케이크입니다.
초콜렛 케이크는 그렇게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워서 입맛에 딱 맞았어요.
다만 디저트 음료를 홍차를 시켰는데, 립톤이 나와서.. 전 립톤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차라리 커피를 시킬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맛있게 먹은 후에 배를 두드리며 근처 스타세라 카페에서
커피와 담배를 즐겼습니다.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가 좋았어요..
몇 번을 찾아가도 절대 못찾는 절대 길치!의 길찾기는 언제나 힘들었지요.
잠시 후 친구가 와서 곧장 첫번째 코스로 들어갔습니다.

세팅입니다. 뭔가가 꽤 복잡하지요?? -_-

전채는 신선한 새우와 향초샐러드입니다.
저야 새우매니아인지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고로 친구는 데미글라스 소스의 립아이 스테이크,
전 데리야끼 소스의 도미 스테이크였습니다.
서비스로 와인을 제공해주더군요.
(역시 전 화이트 와인을 선택했습니다...)

허브버터와 곁들여 나온 빵입니다.
따뜻해서 맛있어어요우!

코루카페의 스프는 제가 먹은 수많은 스프 중 가장 맛있습니다!! >.<)/

호박과 향초, 자몽등을 넣은 샐러드였습니다.
입맛을 돋구는데는 그만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이 제가 주문한 도미 스테이크,
아래가 친구가 주문한 립아이 스테이크였습니다.
도미 스테이크는 약간 비린내가 나는 듯했으나 맛은 좋았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구워져 신선한 육즙이 담뿍 나오더군요.
맛있게 먹으면서 한창 수다를 나눴습니다.

다음은 디저트로 나온 과일과 케이크입니다.
초콜렛 케이크는 그렇게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워서 입맛에 딱 맞았어요.
다만 디저트 음료를 홍차를 시켰는데, 립톤이 나와서.. 전 립톤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차라리 커피를 시킬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맛있게 먹은 후에 배를 두드리며 근처 스타세라 카페에서
커피와 담배를 즐겼습니다.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가 좋았어요..
# by | 2006/09/19 02:08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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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만 야식테러 이팩트로는 부족하네요 버틸수있어요 [꼬르륵...]
스테이크라.. 그러고보니 포크커틀렛 말고 칼질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허헝 ㅠ_ㅠ);;
왠만한곳은 다 홍차를 주문할떄 립톤 옐로우라벨을 주더라구요..
저곳도 그랫나보네요.. 이궁 ㅠㅠ
행인1님// 그렇습니다.. -_-;;
푸옹이님// 까악! 댄스화! 멋있으십니다!
달을향한사다리님// 고등어회!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