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8일
삼청동 이탈리아 레스토랑 펠리체 가토
영어를 쓰기 귀찮아서리.. -_-
오늘 오랜만에 혜리양을 만나 점심을 먹은 곳입니다.
우연찮게 발굴한 곳인데 꽤 맘에 듭니다.
일단 이름부터 그러한데 펠리체는 '행복한',
가토는 '고양이'라는 뜻입니다.
이곳 사장님께서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셔서
지은 이름이에요. ^^ (저도 고양이 되게 좋아하거든요. ^^)

전형적인 삼청동식 인테리어인 전경.
기와집을 개조하고 입구 주변에 꽃과 화분을
많이 진열해놔서 참 예뻐요.

귀여운 간판이 돋보이는 입구.

원목이 주를 이루는 실내 인테리어. 그래서 상당히 편안합니다!
안은 상당히 넓은데요. 입구를 기준으로 반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입구를 기준으로 오른쪽 창가에 주로 앉아요.

오늘의 주문은 해물스파게티와 새우토마토소스스파게티입니다.
일단 세팅이에요. 빵은 맛있긴 한데 식어서 좀 딱딱했어요. -_-


위쪽이 해물스파게티와 아래쪽이 새우스파게티..
우와! 이렇게 해물을 푸짐하게 들어있는 스파게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
(가리비에 쭈꾸미, 큼직한 왕조개에, 홍합등등...
아아, 너무 맛있어요우! ㅠ.ㅠ)b
아래쪽의 새우스파게티도 맛있었습니다만,
전 해물스파게티의 위용에 무릎을... OTL)
맛 3.5점 (해물스파게티 강추!!!!)
분위기 3점 (비밀의 정원에 들어서는 듯한...)
화장실 3점 (독특한 분위기.. 좋아요)
서비스 3점 (친절합니다)
가격 2.5점 (삼청동의 고질적인 문제는 역시 가격 부담이죠.. -_-)
후기: 아무 생각없이 커피만 마신 줄 알고
자기가 계산하겠다던 친구는,
계산할때서야 밥을 먹은 걸 알고
화들짝 놀랐다고 투덜거리더군요.
그래서 전 입가심을 위해 워커힐 호텔에 가서
홍차를 사기로 했습니다. -.,-a
오늘 오랜만에 혜리양을 만나 점심을 먹은 곳입니다.
우연찮게 발굴한 곳인데 꽤 맘에 듭니다.
일단 이름부터 그러한데 펠리체는 '행복한',
가토는 '고양이'라는 뜻입니다.
이곳 사장님께서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셔서
지은 이름이에요. ^^ (저도 고양이 되게 좋아하거든요. ^^)

전형적인 삼청동식 인테리어인 전경.
기와집을 개조하고 입구 주변에 꽃과 화분을
많이 진열해놔서 참 예뻐요.

귀여운 간판이 돋보이는 입구.

원목이 주를 이루는 실내 인테리어. 그래서 상당히 편안합니다!
안은 상당히 넓은데요. 입구를 기준으로 반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입구를 기준으로 오른쪽 창가에 주로 앉아요.

오늘의 주문은 해물스파게티와 새우토마토소스스파게티입니다.
일단 세팅이에요. 빵은 맛있긴 한데 식어서 좀 딱딱했어요. -_-


위쪽이 해물스파게티와 아래쪽이 새우스파게티..
우와! 이렇게 해물을 푸짐하게 들어있는 스파게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
(가리비에 쭈꾸미, 큼직한 왕조개에, 홍합등등...
아아, 너무 맛있어요우! ㅠ.ㅠ)b
아래쪽의 새우스파게티도 맛있었습니다만,
전 해물스파게티의 위용에 무릎을... OTL)
맛 3.5점 (해물스파게티 강추!!!!)
분위기 3점 (비밀의 정원에 들어서는 듯한...)
화장실 3점 (독특한 분위기.. 좋아요)
서비스 3점 (친절합니다)
가격 2.5점 (삼청동의 고질적인 문제는 역시 가격 부담이죠.. -_-)
후기: 아무 생각없이 커피만 마신 줄 알고
자기가 계산하겠다던 친구는,
계산할때서야 밥을 먹은 걸 알고
화들짝 놀랐다고 투덜거리더군요.
그래서 전 입가심을 위해 워커힐 호텔에 가서
홍차를 사기로 했습니다. -.,-a
# by | 2006/09/08 22:23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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