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8일
뒤늦은 빕스 시식기
얼마전 친구 애기 백일파티를 빕스에서 했습니다.
사실 전 빕스는 처음이라 어떤 곳일지 궁금했습니다만,
생각외로 괜찮더군요. (분위기도 그렇고 음식의 질도 그렇고.. -_-)
다만, 아이들이 그토록 많은데 아이들을 위한
볼풀 하나 없는게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덕택에 뷔페 테이블에 줄지어 서있는 아이들과
거의 음식 다툼을 벌였다는.. -_-)
어쨌든 제가 먹었던 식사는 이런 것들입니다.

먼제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입니다.
이제까지 먹어봤던 스테이크 중에서 가장 괜찮았어요.
굽기도 적당했고 육즙도 흘러나오지 않아
고기의 씹는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곁들여진 고구마 역시 적당히 구워져서 맘에 들더군요.
(육즙 줄줄, 왕창 탄 고구마의 아웃백과는 상대적으로 비교.. -_-)

스위트 고구마와 연어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죠.. 네... -_-)
스위트 고구마의 달콤함도 괜찮았고,
연어가 참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연어마니아거든요.. -_-)

우욱.. 어째...
저래뵈도 다 샐러드인데 말이죠.
두부 샐러드, 시금치 샐러드, 그리고 람부탄(??), 파인애플, 연어입니다...
잡동사니이긴 하나 맛은 괜찮았다는.. 쿨룩..

이것은 제가 직접 제조한 바나나 스플릿입니다.
처음 만들땐 나름대로 모양이 예뻤는데
갖고 오다가 뭉개졌군요.. -_-
맛있었습니다.
몇 개 더 있긴 했으나 사진을 안 찍었다는...
그래도 빕스 괜찮네요.
다음부터는 빕스를 애용해야겠습니다.
사실 전 빕스는 처음이라 어떤 곳일지 궁금했습니다만,
생각외로 괜찮더군요. (분위기도 그렇고 음식의 질도 그렇고.. -_-)
다만, 아이들이 그토록 많은데 아이들을 위한
볼풀 하나 없는게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덕택에 뷔페 테이블에 줄지어 서있는 아이들과
거의 음식 다툼을 벌였다는.. -_-)
어쨌든 제가 먹었던 식사는 이런 것들입니다.

먼제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입니다.
이제까지 먹어봤던 스테이크 중에서 가장 괜찮았어요.
굽기도 적당했고 육즙도 흘러나오지 않아
고기의 씹는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곁들여진 고구마 역시 적당히 구워져서 맘에 들더군요.
(육즙 줄줄, 왕창 탄 고구마의 아웃백과는 상대적으로 비교.. -_-)

스위트 고구마와 연어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죠.. 네... -_-)
스위트 고구마의 달콤함도 괜찮았고,
연어가 참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연어마니아거든요.. -_-)

우욱.. 어째...
저래뵈도 다 샐러드인데 말이죠.
두부 샐러드, 시금치 샐러드, 그리고 람부탄(??), 파인애플, 연어입니다...
잡동사니이긴 하나 맛은 괜찮았다는.. 쿨룩..

이것은 제가 직접 제조한 바나나 스플릿입니다.
처음 만들땐 나름대로 모양이 예뻤는데
갖고 오다가 뭉개졌군요.. -_-
맛있었습니다.
몇 개 더 있긴 했으나 사진을 안 찍었다는...
그래도 빕스 괜찮네요.
다음부터는 빕스를 애용해야겠습니다.
# by | 2006/07/18 07:36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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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웃백도 안가봣어요 어흑.. 맛있어 보이네요 크윽 아침부터 테러당했다
어제 부천에서 빕스 가려다 40분이라고 해서 무려 한 시간 더 굶은 상태로 대방점 갔더니 대기시간 한 시간......orz
그냥 포기하고 갈비 먹으러 갔습니다.[괴기님이 땡겼던 것이라는]
아무리 요구르트아이스크림이 인기있다고해도 일반 아이스크림이 좋은데요;
다른 빕스도 그런가요?
Evan님//앗, 제가 그때까지는 없었는데 친구말이 메뉴가 바뀐다고는 하더군요. 오오, 칵테일 새우라구요. 꿀꺽.. 담에 가봐야겠군요.
조제님// 전 아웃백 스테이크에 아주 덴 사람이라서요.. -_-
사람 많긴 많더군요..
Tirsha님//네. 이곳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더군요. 근데 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 더 입맛에 맞았어요. 하지만 옆에 일반 아이스크림도 함께 있었던 것 같은데요.
커피에 아이스크림을 넣어먹기에는 무리라 아쉬워요.
강남점엔 일반 아이스크림은 없었는데, 가신 곳엔 있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