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0일
독특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삼청동 FATUM
오랜만에 올리는 카페포스팅입니다.
친구인 해리양을 올만에 만나 삼청동에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이때의 코스는 카페 FATUM에서 2시간 수다,
다시 공리에서 밥을 먹으면서 3시간 수다등등..
수다로 점철된 만남이었지요... -_-;;
어찌됐든! 포스팅 올라갑니다.
삼청동의 새로운 카페로 보이는 이 FATUM은
삼청동 우리은행 맞은편 골목길 꼭대기에 있습니다.
그럼 보실까요??

건물의 외관부터가 독특한 FATUM의 전경.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렇습니다요.


위층과 아래층의 전경.
아래층에 보이는 바위는 진짜 바위입니다... -_-;;

증거사진. 위층 복도에 유리로 구멍을 뚫어놔서 아래가 다 보입니다.
물기가 바위에서 흐르는 모습을 보세요.



대강 살펴본 전경입니다. 저와 친구는
아이스 카페오레와 프렌치 토스트를 시켰습니다.


토스트는 맛은 좋습니다만. 양이 너무 적어요.
카페오레는 맛있고 진했습니다요.

해리양이 선물해준 귀여운 고양이 목각인형.
손바닥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제가 이미 갖고있는 검정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녀석들이라 더 귀여워요.
맛 3점(커피맛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2.5점 (보통입니다)
분위기 3.5점 (주변의 자연물을 최대로 이용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화장실 3점 (깨끗해요)
가격 2.5점 (음... 좀 비싸군요.... -_-;;)
친구인 해리양을 올만에 만나 삼청동에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이때의 코스는 카페 FATUM에서 2시간 수다,
다시 공리에서 밥을 먹으면서 3시간 수다등등..
수다로 점철된 만남이었지요... -_-;;
어찌됐든! 포스팅 올라갑니다.
삼청동의 새로운 카페로 보이는 이 FATUM은
삼청동 우리은행 맞은편 골목길 꼭대기에 있습니다.
그럼 보실까요??

건물의 외관부터가 독특한 FATUM의 전경.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렇습니다요.


위층과 아래층의 전경.
아래층에 보이는 바위는 진짜 바위입니다... -_-;;

증거사진. 위층 복도에 유리로 구멍을 뚫어놔서 아래가 다 보입니다.
물기가 바위에서 흐르는 모습을 보세요.



대강 살펴본 전경입니다. 저와 친구는
아이스 카페오레와 프렌치 토스트를 시켰습니다.


토스트는 맛은 좋습니다만. 양이 너무 적어요.
카페오레는 맛있고 진했습니다요.

해리양이 선물해준 귀여운 고양이 목각인형.
손바닥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제가 이미 갖고있는 검정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녀석들이라 더 귀여워요.
맛 3점(커피맛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2.5점 (보통입니다)
분위기 3.5점 (주변의 자연물을 최대로 이용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화장실 3점 (깨끗해요)
가격 2.5점 (음... 좀 비싸군요.... -_-;;)
# by | 2006/06/20 10:33 | 카페통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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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카페는... 비싼듯. 어흑;ㅁ;
헉, 위에 샤도우님, 친구분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래도 삼청동은 청담동보다는 덜 비싸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죠.. -_-;;
샤도우님// 헉! 친구도 제 이글루에 자주 드나드는데..
샤도우님... -_-;;;
조제님//저도 삼청동이 가장 좋더라구요. >.<)/
여긴 중간급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