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삼청동 FATUM

오랜만에 올리는 카페포스팅입니다.
친구인 해리양을 올만에 만나 삼청동에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이때의 코스는 카페 FATUM에서 2시간 수다,
다시 공리에서 밥을 먹으면서 3시간 수다등등..
수다로 점철된 만남이었지요... -_-;;
어찌됐든! 포스팅 올라갑니다.
삼청동의 새로운 카페로 보이는 이 FATUM은
삼청동 우리은행 맞은편 골목길 꼭대기에 있습니다.
그럼 보실까요??


건물의 외관부터가 독특한 FATUM의 전경.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렇습니다요.


위층과 아래층의 전경.
아래층에 보이는 바위는 진짜 바위입니다... -_-;;


증거사진. 위층 복도에 유리로 구멍을 뚫어놔서 아래가 다 보입니다.
물기가 바위에서 흐르는 모습을 보세요.


대강 살펴본 전경입니다. 저와 친구는
아이스 카페오레와 프렌치 토스트를 시켰습니다.


토스트는 맛은 좋습니다만. 양이 너무 적어요.
카페오레는 맛있고 진했습니다요.


해리양이 선물해준 귀여운 고양이 목각인형.
손바닥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제가 이미 갖고있는 검정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녀석들이라 더 귀여워요.

맛 3점(커피맛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2.5점 (보통입니다)
분위기 3.5점 (주변의 자연물을 최대로 이용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화장실 3점 (깨끗해요)
가격 2.5점 (음... 좀 비싸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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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es | 2006/06/20 10:33 | 카페통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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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카리 at 2006/06/20 10:47
인형 너무너무 귀여운걸요!!
삼청동 카페는... 비싼듯. 어흑;ㅁ;
Commented by 조제 at 2006/06/20 13:18
음, 좋네요. 삼청동은 역시 좋아요우...
헉, 위에 샤도우님, 친구분이라고 적혀있는데;;
Commented by jules at 2006/06/20 23:47
히카리님// 너무 귀엽죠!! >.<
그래도 삼청동은 청담동보다는 덜 비싸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죠.. -_-;;

샤도우님// 헉! 친구도 제 이글루에 자주 드나드는데..
샤도우님... -_-;;;

조제님//저도 삼청동이 가장 좋더라구요. >.<)/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6/06/21 23:57
여기 지나가보기만 했는데.. 인테리어는 궁금했지만 삼청동이란 곳이 잘못 들어가면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지는 곳이라...
여긴 중간급인것 같네요...
Commented by jules at 2006/06/22 00:01
푸옹이님// 맞아요. 그래도 독특한 인테리어를 즐기고싶다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Commented by 샤도우 at 2006/06/22 08:35
맞아 죽을까봐 댓글 삭제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미 늦은거 아닌가여?
Commented by jules at 2006/06/22 15:41
샤도우님// (어두운 얼굴의 jules..) 이미 늦으셨습니다... 쯧쯧.
Commented by 샤도우 at 2006/06/23 11:16
혹시 사진속의 주인공이 jules님이신가여? 크헉... 난 죽었다... 블로그 접고 잠적 해야쥐...
Commented by jules at 2006/06/23 11:37
샤도우님// 허허, 아닙니다요. (조용히 등뒤에서 쇠파이프를 꺼내들고 샤도우님을 추격하는 j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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