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3일
친구들과 먹은 음식 총정리
지난주엔 만남도 많았고 뎀셀브즈에 처박혀 있었던 일들도 많았습니다.
덕분에 제 디카는 음식사진으로 넘치는군요.
하드 정리 개념으로 사진들을 올려보죠.

건대 단골바 boxer에서 먹은 무알콜 녹차 칵테일.
기억나지 않는 이름은 상당히 거창했으나 맛은 녹차라떼 맛입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이젠 칵테일도 웰빙 바람인지... -_-;;)

친구와 건대앞에서 먹은 치즈김치볶음밥입니다.
거의 그라탕 수준이더군요.
여담이지만 전 이상하게도 그라탕은 맛있는데를 한군데도 못 찾았어요.
원래 요리가 그런건지, 아니면 진정한 그라탕 요리사가 없는건지 궁금하군요.

친구가 주문한 해물 스파게티. 맛은 평범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하겐다즈 벨지움 초콜렛 아이스크림과 이글루 빵입니다.
(이글루 빵은 이글루스에서 공동구매 안되나요?? -_-;; 퍽!)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한입물고, 빵을 한입 베면...
꺄앗!! 최곱니다!! >.<)b
노이즈 오프를 갔을 때 대학로 델리 커리전문점을 찾아갔는데요.
요즘 리뉴얼했다는데 왜 그리 분위기가 똑같습니까?? -_-;;
어쨌든 세트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한다고 해서
후배는 치킨 커리를 전 비프 커리를 주문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야채커리를 먹을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만.
뭐, 별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구요. 요즘 고기를 안먹었더니
소고기 특유의 냄새가 너무 거슬리더군요.. -_-)

일단 반찬 세팅부터. 전 세번째 반찬이 제일 맛있어요.


델리의 장점은 샐러드바가 적은 메뉴에도 불구하고 맛이 좋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제가 그날 저녁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시즐러에 갔는데요.
그때도 뷔페... -_- (사진은 없습니다..)
그런데 시즐러는 메뉴가 많은데도 별로 댕기는 게 없더구만요.
그런점에서 역시 델리 뷔페가 최고지요...



야채수프는 맛이 평범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비프커리.
맛은 상당히 좋아요. 다만 요즘 고기를 안 먹었던 저에겐 거부감이..
(요즘은 거의 한달에 한두번정도 먹어요. -_-;;
옛날 식성에 비교하면 천지차이지요.)

델리에서 나온 뒤 오랜만에 cafe 128에 갔었습니다.


후배는 녹차라떼를 전 생토마토 주스를 시켰습니다.
얼음이 마치 고드름 모양으로 생겨서 신기했습니다.
덕분에 제 디카는 음식사진으로 넘치는군요.
하드 정리 개념으로 사진들을 올려보죠.

건대 단골바 boxer에서 먹은 무알콜 녹차 칵테일.
기억나지 않는 이름은 상당히 거창했으나 맛은 녹차라떼 맛입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이젠 칵테일도 웰빙 바람인지... -_-;;)

친구와 건대앞에서 먹은 치즈김치볶음밥입니다.
거의 그라탕 수준이더군요.
여담이지만 전 이상하게도 그라탕은 맛있는데를 한군데도 못 찾았어요.
원래 요리가 그런건지, 아니면 진정한 그라탕 요리사가 없는건지 궁금하군요.

친구가 주문한 해물 스파게티. 맛은 평범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하겐다즈 벨지움 초콜렛 아이스크림과 이글루 빵입니다.
(이글루 빵은 이글루스에서 공동구매 안되나요?? -_-;; 퍽!)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한입물고, 빵을 한입 베면...
꺄앗!! 최곱니다!! >.<)b
노이즈 오프를 갔을 때 대학로 델리 커리전문점을 찾아갔는데요.
요즘 리뉴얼했다는데 왜 그리 분위기가 똑같습니까?? -_-;;
어쨌든 세트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한다고 해서
후배는 치킨 커리를 전 비프 커리를 주문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야채커리를 먹을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만.
뭐, 별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구요. 요즘 고기를 안먹었더니
소고기 특유의 냄새가 너무 거슬리더군요.. -_-)

일단 반찬 세팅부터. 전 세번째 반찬이 제일 맛있어요.


델리의 장점은 샐러드바가 적은 메뉴에도 불구하고 맛이 좋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제가 그날 저녁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시즐러에 갔는데요.
그때도 뷔페... -_- (사진은 없습니다..)
그런데 시즐러는 메뉴가 많은데도 별로 댕기는 게 없더구만요.
그런점에서 역시 델리 뷔페가 최고지요...



야채수프는 맛이 평범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비프커리.
맛은 상당히 좋아요. 다만 요즘 고기를 안 먹었던 저에겐 거부감이..
(요즘은 거의 한달에 한두번정도 먹어요. -_-;;
옛날 식성에 비교하면 천지차이지요.)

델리에서 나온 뒤 오랜만에 cafe 128에 갔었습니다.


후배는 녹차라떼를 전 생토마토 주스를 시켰습니다.
얼음이 마치 고드름 모양으로 생겨서 신기했습니다.
# by | 2006/06/03 09:05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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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만원 사례.. -_-;;
Evan님// 염장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soyou님// 그렇습니다. 저 발음은 잘못하다간 혀를 깨물지도...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