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1일
jules의 건강음료 퍼레이드
생긴 건 정크푸드 되게 좋아하게 생겼으나
의외로 입맛이 디럽게 까탈스런 인간 jules.. 네.. 접니다... -_-)/
사실 저란 인간은 라면보단 국수를 좋아하고,
(그래서 국수장국은 저희집 냉장고의 필수품.. -_-)
다시다나 화학조미료는 어떤 음식에도 절대 넣지않고,
콜라나 사이다도 반잔만 먹으면 그뒤로 입맛이 똑 떨어지는 인간입죠..
어쨌든 그런 저에게 요즘처럼 더운 날씨는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늘상 다양한 음료들을 상비해두고 마시는데요.
대강 이런 것들입니다.

최근 제가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는 DHC 식이섬유 파우더와 생수를 혼합한 겁니다.
늘상 스타벅스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것도 그 이유에서지요.
이 제품의 특징은 (DHC 사이트에서 발췌..) 대강 이렇습니다.
실제 제가 먹어본 바로는 의외로 고소합니다.
그리고 물에도 잘 녹아서 찬물과 혼합해도 부담이 없구요.
특히 제가 요즘 다소 변비기가 있는데 말이죠.
이걸 자주 마시니까, 어쩌다 화장실을 가도
정말 스무스하게 볼일을 본다는 겁니다.. (아유, 부끄... *-_-*)
이전에는 거의 애를 낳는 산고를 다 겪었는데 말이지요.
벌써 한 통 다먹어서 추가 주문했습니다요.

이건 가루 설록차,
일반 티백에 비해 맛도 고소하고,
어떤 음식에도 전천후 양념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 주로 오차즈케를 할 때 먹지요..)
이것도 의외로 변비에 좋아요.

다음은 산수유차.
사실 이건 산수유 엑기스입니다만.
제가 워낙 시큼한 걸 좋아해서 입맛에 맞아요.
특히 산수유는 간과 신장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땀이 그치지 않고 월경이 과다하게 나오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군요.
가장 좋은 건 산수유를 직접 썰어서 우려내 마시는 겁니다만.
이렇게 엑기스를 이용해서 냉차를 만들어 먹어도 꽤 맛있습니다. 한 번 시도해보세요.

이건 아버님이 만들어주신 매실 엑기스.
역시 시큼달달한게 제 입맛에 아주 맞습니다요! -_-)b
아버님 말씀으로는 이게 생리통에 아주 좋다고 하시더만요.
정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요즘 이걸 꾸준히 먹으면서
생리통을 별로 못 느끼고 있으니 효과는 있는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오늘 주문한 엽록소 파우더입니다.
이건 친구집에서 얻어 먹고 반해서 구입하게 된 건데요.
어린 보리 새싹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맛이 아주 고소해요.
특히 일본에선 이걸 이용한 청즙다이어트가 한창 유행했다고 합니다.
다만 뜨거운 물에 타먹으면 효과가 반감되므로 반드시 찬물에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자, 더운 여름을 두려워하며 건강을 생각하고자 발버둥치는
jules의 웰빙 음료 소개였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도 여름철 나름대로 건강법을 개발,
건강을 다져보자구요! 파이팅! >.<)/
의외로 입맛이 디럽게 까탈스런 인간 jules.. 네.. 접니다... -_-)/
사실 저란 인간은 라면보단 국수를 좋아하고,
(그래서 국수장국은 저희집 냉장고의 필수품.. -_-)
다시다나 화학조미료는 어떤 음식에도 절대 넣지않고,
콜라나 사이다도 반잔만 먹으면 그뒤로 입맛이 똑 떨어지는 인간입죠..
어쨌든 그런 저에게 요즘처럼 더운 날씨는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늘상 다양한 음료들을 상비해두고 마시는데요.
대강 이런 것들입니다.

최근 제가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는 DHC 식이섬유 파우더와 생수를 혼합한 겁니다.
늘상 스타벅스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것도 그 이유에서지요.
이 제품의 특징은 (DHC 사이트에서 발췌..) 대강 이렇습니다.
현대인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를
먹기 쉬운 파우더 타입으로 만들었다.
물에 타거나 요리와 함께 섭취.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수용성 식이섬유 2종류를 배합한 건강기능식품.
옥수수 껍질에서 추출한 주성분인 난소화성 덱스트린에
옥수수 섬유, 대두 섬유를 균형있게 배합.
정제 과정에서 식물섬유의 지질과 단백질, 전분질을 제거하여
식이섬유가 대장까지 도달해 효율적으로 작용.
무향ㆍ무색소의 미세한 파우더는 차와 커피 등 어떠한 음료와 요리에도 바로 녹고,
열을 가해도 기능은 변하지 않는다.
간편한 스틱타입으로 휴대가 간편.
실제 제가 먹어본 바로는 의외로 고소합니다.
그리고 물에도 잘 녹아서 찬물과 혼합해도 부담이 없구요.
특히 제가 요즘 다소 변비기가 있는데 말이죠.
이걸 자주 마시니까, 어쩌다 화장실을 가도
정말 스무스하게 볼일을 본다는 겁니다.. (아유, 부끄... *-_-*)
이전에는 거의 애를 낳는 산고를 다 겪었는데 말이지요.
벌써 한 통 다먹어서 추가 주문했습니다요.

이건 가루 설록차,
일반 티백에 비해 맛도 고소하고,
어떤 음식에도 전천후 양념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 주로 오차즈케를 할 때 먹지요..)
이것도 의외로 변비에 좋아요.

다음은 산수유차.
사실 이건 산수유 엑기스입니다만.
제가 워낙 시큼한 걸 좋아해서 입맛에 맞아요.
특히 산수유는 간과 신장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땀이 그치지 않고 월경이 과다하게 나오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군요.
가장 좋은 건 산수유를 직접 썰어서 우려내 마시는 겁니다만.
이렇게 엑기스를 이용해서 냉차를 만들어 먹어도 꽤 맛있습니다. 한 번 시도해보세요.

이건 아버님이 만들어주신 매실 엑기스.
역시 시큼달달한게 제 입맛에 아주 맞습니다요! -_-)b
아버님 말씀으로는 이게 생리통에 아주 좋다고 하시더만요.
정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요즘 이걸 꾸준히 먹으면서
생리통을 별로 못 느끼고 있으니 효과는 있는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오늘 주문한 엽록소 파우더입니다.
이건 친구집에서 얻어 먹고 반해서 구입하게 된 건데요.
어린 보리 새싹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맛이 아주 고소해요.
특히 일본에선 이걸 이용한 청즙다이어트가 한창 유행했다고 합니다.
다만 뜨거운 물에 타먹으면 효과가 반감되므로 반드시 찬물에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자, 더운 여름을 두려워하며 건강을 생각하고자 발버둥치는
jules의 웰빙 음료 소개였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도 여름철 나름대로 건강법을 개발,
건강을 다져보자구요! 파이팅! >.<)/
# by | 2006/06/01 23:02 | 에코라이프 | 트랙백(1)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산수유와 매실...
jules의 건강음료 퍼레이드 jules님의 글을 읽고 먹거리 참살이 2인자라고 하면 서러워하실 부모님께 물어봤죠.. 울집도 매실이며 산수유 있냐고.... 당연이 있다고 하더군요.. 넘쳐난다고.... 먹으라고 할때는 쌩~무시하더니 왜 더운 날에 찾냐고.. --^ 온갖 구박속에 일단 얻어내긴 했습니다... ......more
특히 산수유와 매실 엑기스는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들이군요 ㅜ_ㅜ
얼마 안 있으면 제가 직접 매실 엑기스를 만들 예정이니 그때 정보를 올립지요.
아참... 피부를 위해선 석류도.. --^
월급받으면 할일 진짜 많군요..
저도 신 거 정말 좋아해요. 레몬, 라임, 등등. 오미자 물에 타먹는 것도 정말 맛있어요. 상큼!
splim님// 저두요. 전 남들은 소화제같다고 싫어하는 페리에 레몬의 애용자랍니다. 정말 상큼하고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