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1일
롯데 명동점의 전통차 카페 티 로프트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캐나다로 유학을 갔습니다.
떠나기 며칠 전 아웃백에서 점심을 먹은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조용하고 참신한 카페를 찾아 어슬렁 거렸죠.
그리고 찾은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은 롯데백화점 명동점 14층에 위치해있는데요.
11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뒤,
12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 다시 14층까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
참으로 복잡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_-

티로프트의 전경입니다.
차분한 분위기에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그밖의 전경입니다.
저와 친구는 개성식 주왁과 냉오미자 차를 시켰습니다.
(사실 제가 오미자차 매니아입니다. -_-;;)

주문해서 나온 메뉴들입니다.
주왁이 참 귀엽게 생겼더군요.

한입 먹어보니 마치 약과같은 느낌이나 좀 더 찰지고 쫀득거립니다. 맛있어요.
분위기도 점잖고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주로 찾아오는 사람들은 일본 관광객들과 나이 지긋하신 어른들이 많더군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료나 메뉴도 맛있습니다.
다만 비싼게 흠이지요... -_-
(주왁 3개에 5천원!!!)
맛 3.5점
서비스 3.5점 (백화점 특유의 친절..)
분위기 3.5점 (차분하고 쾌적합니다)
화장실 3점 (깨끗하나 다소 멀리 떨어져있어요)
가격 2.5점 (저 메뉴의 총액이 2만원에 가까웠습니다. -_-;;)
떠나기 며칠 전 아웃백에서 점심을 먹은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조용하고 참신한 카페를 찾아 어슬렁 거렸죠.
그리고 찾은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은 롯데백화점 명동점 14층에 위치해있는데요.
11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뒤,
12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 다시 14층까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
참으로 복잡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_-

티로프트의 전경입니다.
차분한 분위기에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그밖의 전경입니다.
저와 친구는 개성식 주왁과 냉오미자 차를 시켰습니다.
(사실 제가 오미자차 매니아입니다. -_-;;)

주문해서 나온 메뉴들입니다.
주왁이 참 귀엽게 생겼더군요.

한입 먹어보니 마치 약과같은 느낌이나 좀 더 찰지고 쫀득거립니다. 맛있어요.
분위기도 점잖고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주로 찾아오는 사람들은 일본 관광객들과 나이 지긋하신 어른들이 많더군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료나 메뉴도 맛있습니다.
다만 비싼게 흠이지요... -_-
(주왁 3개에 5천원!!!)
맛 3.5점
서비스 3.5점 (백화점 특유의 친절..)
분위기 3.5점 (차분하고 쾌적합니다)
화장실 3점 (깨끗하나 다소 멀리 떨어져있어요)
가격 2.5점 (저 메뉴의 총액이 2만원에 가까웠습니다. -_-;;)
# by | 2006/06/01 08:23 | 카페통신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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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스타일의 카페들이 이곳에 오픈하면 참 인기많을텐데요...
매번 한국애들끼리 모이면 하는 이야기지만 한국사람들 감각이 정말 최곱니당.
Lefty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요즘 가장 한국적이라고 하는 인사동도 너무 서구화가 된 것 같아 아쉬워요... -_-;;
푸옹이님// 그렇긴 하죠. 그래선지 여기는 손님의 연령대가 높았어요.
splim님// 아니, 무슨 말씀을.. m(_.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