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30일
명동 아웃백에서의 런치
요즘 전 아웃백을 안갑니다.
왜냐하면 sk텔레콤 할인을 이제 안해주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굳이 비싼 돈을 들여 먹을 필요는 없다는 게 저의 얄팍한 생각이기때문에... -_-
하지만 며칠전엔 친구한테 얻어먹을 일이 생겨 아웃백에 갔습니다. 흐흐흐..
참고로 이곳은 아웃백 하나카드는 15%,
현대 M카드는 최고 40%까지 할인해주고 있으니 참조하세요.

주문한 건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볶음밥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테이크가 제일 낫군요.

빨리 찍고 먹으려는 일념으로 손이 덜덜 떨린 볶음밥.
밥은 싱거우나 새우는 확실히 신선해 맛있어요우!~

역시 토핑이 푸짐한 스파게티.
배가 불러서 거의 남겼습니다. 아까워라.. -_-

그리고 고기닷!!!
하지만 사실 제가 주로 먹은 건 고구마였어요.. (진짜루?? -_-+)

그리고 언제나 푸짐한 빵도 볼이 미어지게 먹었습니다. 아우, 배불러!~
왜냐하면 sk텔레콤 할인을 이제 안해주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굳이 비싼 돈을 들여 먹을 필요는 없다는 게 저의 얄팍한 생각이기때문에... -_-
하지만 며칠전엔 친구한테 얻어먹을 일이 생겨 아웃백에 갔습니다. 흐흐흐..
참고로 이곳은 아웃백 하나카드는 15%,
현대 M카드는 최고 40%까지 할인해주고 있으니 참조하세요.

주문한 건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볶음밥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테이크가 제일 낫군요.

빨리 찍고 먹으려는 일념으로 손이 덜덜 떨린 볶음밥.
밥은 싱거우나 새우는 확실히 신선해 맛있어요우!~

역시 토핑이 푸짐한 스파게티.
배가 불러서 거의 남겼습니다. 아까워라.. -_-

그리고 고기닷!!!
하지만 사실 제가 주로 먹은 건 고구마였어요.. (진짜루?? -_-+)

그리고 언제나 푸짐한 빵도 볼이 미어지게 먹었습니다. 아우, 배불러!~
# by | 2006/05/30 07:38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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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격에 그런 맛을 내다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