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아웃백에서의 런치

요즘 전 아웃백을 안갑니다.
왜냐하면 sk텔레콤 할인을 이제 안해주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굳이 비싼 돈을 들여 먹을 필요는 없다는 게 저의 얄팍한 생각이기때문에... -_-
하지만 며칠전엔 친구한테 얻어먹을 일이 생겨 아웃백에 갔습니다. 흐흐흐..

참고로 이곳은 아웃백 하나카드는 15%,
현대 M카드는 최고 40%까지 할인해주고 있으니 참조하세요.


주문한 건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볶음밥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테이크가 제일 낫군요.


빨리 찍고 먹으려는 일념으로 손이 덜덜 떨린 볶음밥.
밥은 싱거우나 새우는 확실히 신선해 맛있어요우!~


역시 토핑이 푸짐한 스파게티.
배가 불러서 거의 남겼습니다. 아까워라.. -_-


그리고 고기닷!!!
하지만 사실 제가 주로 먹은 건 고구마였어요.. (진짜루?? -_-+)


그리고 언제나 푸짐한 빵도 볼이 미어지게 먹었습니다. 아우, 배불러!~

by jules | 2006/05/30 07:38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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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카리 at 2006/05/30 08:04
...먹고 싶잖아요. 어흑.
Commented by jules at 2006/05/30 08:34
후후, 산뜻하게 테러 성공!1 >.<)/ (퍽!)
Commented by 조제 at 2006/05/30 09:58
흡. 스테이크님은 맛난데, 역시 아웃백 스파게티는 좀...;; 닭가슴살 올라간 니끼한 스파게티 먹었다가 정말 많이 남겼다는...(그렇게 비싼 데서 그만큼 남기기 쉽지 않았슴다!)
Commented by jules at 2006/05/30 16:09
조제님// 맞아요. 이곳 스파게티는 정말 용서하기 힘든 맛입니다.
그 가격에 그런 맛을 내다니... -_-+
Commented by Evan at 2006/05/30 22:43
스파게티는 역시 가격이 이보단 싸더라도 전문점에서 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전 아웃벡에서는 빵이랑 고구마가 제일 좋더라구요 후훗; 빵 싸와서 집에서 먹으면 저맛이 안나요 +_+ 새우 좋아하시면 골드코스트코코넛쉬림프 한번 먹어보세요 맛있어요-0-
Commented by jules at 2006/05/30 22:47
Evan님// 앗, 추천 감사합니다. 꼭 먹어볼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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