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언니네 이발관과 카페 뎀셀브즈 메뉴 시식기

일전에 포스팅했던 두 곳의 새로운 메뉴를 먹어봤습니다.
먼저 살롱 드 언니네 이발관.


최근의 상태를 표현하는 듯한 너저분한 테이블... -_-


볼때마다 빨간색 서류장은 정말 갖고 싶더군요.


제가 오늘 주문한 메뉴는 떡갈비 샌드위치입니다.
맛은 있으나 양이 다소 적군요.
옆의 감자프라이는 추가로 한번 더 리필이 가능합니다.
사워크림이 맛이 좋았어요.


뎀셀브즈의 카라멜 키쉬입니다. 맛은 좋으나 너무 달기 때문에
단 음료에는 절대 함께 하지 마세요.


다음은 초콜렛 타르트와 오렌지 타르트.
개인적으로는 오렌지 타르트가 더욱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진한 초콜렛 맛의 초콜렛 타르트도 나쁘진 않으니 시식해보시길..

by jules | 2006/05/28 09:11 | 먹는게쉬웠어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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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6/05/28 12:25
타...타르트!! 꾸엑.. 맛있겠어요
예전에 롯데리아에서팔던 에그타르트밖에 못먹어봤는데
참 좋아하던 녀석이었죠.. 맛도있고
근데 인기가없는지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_-
Commented by 조제 at 2006/05/28 14:05
전에 새로운 시도를 한다고 맘먹고, 카페 사이공과 카라멜 키쉬 같이 먹었다가 죽을 뻔 했습지요. 결론은 가끔 사이공은 먹되 카라멜 키쉬는 피한다;;;
Commented by jules at 2006/05/28 15:31
피리아리아님// 전 옛날에 파파이스의 시나몬 비스킷을 좋아했는데 말이죠. 없어진 뒤로 왜 그리 서운한지... 피리아리아님이나 제가 고른 제품들은 단명하는 걸 보니 역시 안목들이 대단한.. (야!)

조제님// 카라멜 키쉬.. 그렇습죠. 맛은 있으나 왠지 뷁스럽게 끝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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