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5일
피맛골 50여년 전통의 빈대떡 집 열차집
며칠 전 비가 주룩주룩거리는 날..
jules는 몹시 배가 고팠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꾸질거리는 날씨엔 빈대떡을 먹어줘야 한다!는
뜬금없는 사명감이 떠올랐습니다! (아무데나 붙이는 사명감! -_-)
그래서 피맛골의 단골 빈대떡집 열차집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열차집은 50여년이 넘는 정통 빈대떡집으로
주인장님 말씀으로는 제주도에서 이 빈대떡을 먹으려고
찾으러 오시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_-;;
참고로 이 열차집이라는 가게 이름은 본래 길다란 의자를 연결해 놓은 모습이
마치 열차 철로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_-
현재는 몰려드는 손님으로 인해서 2층까지 확장 공사를 했습니다.
제가 찾아간 날도 1층은 손님이 북적거려서 2층으로 피신을 했습죠.. -_-

한산한 전경, 가게의 이름이 된 열차의자(?)도 보입니다.

이곳의 빈대떡의 특징은 녹두반죽에 베이컨 같은 돼지고기를 한두개 올려서
바삭하게 구워내는 것과 곁들이로 제공되는 굴젓과 빈대떡을 함께 싸먹는 것입니다.
가운데가 굴젓입니다. 맛있더군요.

드뎌 나온 빈대떡, 고소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숙달된 조교의 시범입니다!
빈대떡위에 양파 겉절이와 굴젓을 올려서 한입에 먹어줍니다.

다함께 꼭지점 댄스를!!! 출 정도로 맛있군요.
광장동 순희네 빈대떡이 투박할 정도로 두툼하면서도
숙주나물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을 강조했다면,
열차집 빈대떡은 정통 녹두맛으로 승부합니다.
한 번 비교해보시길...
jules는 몹시 배가 고팠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꾸질거리는 날씨엔 빈대떡을 먹어줘야 한다!는
뜬금없는 사명감이 떠올랐습니다! (아무데나 붙이는 사명감! -_-)
그래서 피맛골의 단골 빈대떡집 열차집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열차집은 50여년이 넘는 정통 빈대떡집으로
주인장님 말씀으로는 제주도에서 이 빈대떡을 먹으려고
찾으러 오시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_-;;
참고로 이 열차집이라는 가게 이름은 본래 길다란 의자를 연결해 놓은 모습이
마치 열차 철로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_-
현재는 몰려드는 손님으로 인해서 2층까지 확장 공사를 했습니다.
제가 찾아간 날도 1층은 손님이 북적거려서 2층으로 피신을 했습죠.. -_-

한산한 전경, 가게의 이름이 된 열차의자(?)도 보입니다.

이곳의 빈대떡의 특징은 녹두반죽에 베이컨 같은 돼지고기를 한두개 올려서
바삭하게 구워내는 것과 곁들이로 제공되는 굴젓과 빈대떡을 함께 싸먹는 것입니다.
가운데가 굴젓입니다. 맛있더군요.

드뎌 나온 빈대떡, 고소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숙달된 조교의 시범입니다!
빈대떡위에 양파 겉절이와 굴젓을 올려서 한입에 먹어줍니다.

다함께 꼭지점 댄스를!!! 출 정도로 맛있군요.
광장동 순희네 빈대떡이 투박할 정도로 두툼하면서도
숙주나물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을 강조했다면,
열차집 빈대떡은 정통 녹두맛으로 승부합니다.
한 번 비교해보시길...
# by | 2006/05/25 09:10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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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맛골 빈대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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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집이라고 써있으니 한 번 가보세요. ^^
고향에서 얘기하는 찌짐.
친구들끼리 얘기하는 파전.
다 같은 말인가요...-_-
하지만 소주가 빠지니 왠지 아쉽기도...
하...저는 역시 전형적인 알콜홀릭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