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8일
이번달 jules의 생리 후기
요즘 마감 스트레스가 급증하면서, 몸이 정말 안 좋구나라는 증상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역시 생리지요.... -_-;;
(이런 말을 자꾸 들으시는 남자분들껜 죄송..)
이번달은 정말 양이 많았습니다.
거의 제 혈액의 1/3은 쏟아낸 것 같아요. -_-
거기다가 거시기 그... 냄*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_-;;
지난달엔 양도 적었고, 냄새도 별로 나지 않았거든요.
더욱이 지난달은 마감이 거의 없어서
(원고 청탁이 별로 없었거든요.. -_-;;)
가방도 만들고, 맛있는 것도 먹고, 딩가딩가 바람도 쐬면서
비교적 스트레스가 덜했습니다.
그리고 먹는 것도 고기를 별로 먹지 않고
(이래뵈도 고기 별로 안 먹는 편입니다.. -_-;;)
가급적이면 거친 음식이라고 불리우는 채식들을 많이 했었죠.
덕분에 지난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생리가 지나갔어요.
뱃속도 편안했구요.....
그리고 이번달은 뭐...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_-
지난달 말부터 미친듯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고..
뭐 현재까지 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생리의 양은 미친듯이 많았고 냄*도 심했지만,
(참고로 양이 많은 건 몸에 쌓인 노폐물이 그만큼 많았다는거죠... -_-)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생리통이 없었다는 건 하나의 위안으로 삼아야 할까요???
그래서 잠시 심층 분석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이유 분석이 나왔습니다.
길어져 접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역시 생리지요.... -_-;;
(이런 말을 자꾸 들으시는 남자분들껜 죄송..)
이번달은 정말 양이 많았습니다.
거의 제 혈액의 1/3은 쏟아낸 것 같아요. -_-
거기다가 거시기 그... 냄*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_-;;
지난달엔 양도 적었고, 냄새도 별로 나지 않았거든요.
더욱이 지난달은 마감이 거의 없어서
(원고 청탁이 별로 없었거든요.. -_-;;)
가방도 만들고, 맛있는 것도 먹고, 딩가딩가 바람도 쐬면서
비교적 스트레스가 덜했습니다.
그리고 먹는 것도 고기를 별로 먹지 않고
(이래뵈도 고기 별로 안 먹는 편입니다.. -_-;;)
가급적이면 거친 음식이라고 불리우는 채식들을 많이 했었죠.
덕분에 지난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생리가 지나갔어요.
뱃속도 편안했구요.....
그리고 이번달은 뭐...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_-
지난달 말부터 미친듯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고..
뭐 현재까지 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생리의 양은 미친듯이 많았고 냄*도 심했지만,
(참고로 양이 많은 건 몸에 쌓인 노폐물이 그만큼 많았다는거죠... -_-)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생리통이 없었다는 건 하나의 위안으로 삼아야 할까요???
그래서 잠시 심층 분석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이유 분석이 나왔습니다.
길어져 접습니다
# by | 2006/05/18 18:33 | 에코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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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기를 줄여야겠어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