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5일
마법에 걸린 jules
한달에 한 번 오는 마법에 걸린 jules입니다. -_-
덕분에 원고쓰는 틈틈이 괴롭히는 뱃속의 가스때문에 아주 괴롭습니다.
더욱이 이번달은 컨디션이 안 좋은지 양도 많습니다.
(거의 피를 토하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너무 노골적이라.. 죄송.. -_-;;)
뭐, 어쨌든 노폐물이 싹 빠져나가는 걸로 치고 참고 있습니다만, 힘들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늘상 저를 괴롭히는 생리통이 별로 없이 지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요번엔 바빠서 맥반석 군과 별로 친하게 지내지도 못했는데,
이상하게 생리통이 없군요...
추측해본 결과 아마 이것들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간 전 생리대를 화*트로 썼거든요.
솔직히 저에게 제일 맞는 것 같아 쓰긴 썼는데
역시 일회용 생리대 특유의 꺼림직함을 계속 갖고 있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컨디션도 안 좋은 상황에서
생리를 시작하면서 (몇 개 남아있던) 이걸 첫날 사용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픈거에요.
거기다가 피부까지 벌겋게 달아올라 가렵기까지 한겁니다.
이거야 원,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허겁지겁 일전에 사둔 예*미인으로 바꿨습니다.
(뭐 언젠가 여기서 벌레를 발견했다고 떠들썩한 적도 있었지만,
전 꽤 많이 사둔데다 주의깊게 살펴봐서 그런지 별 문제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걸로 바꾸니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개운하다는 느낌은 들어요.
또, 양이 많아도 화*트를 썼을 때는 무언가 남아있는 느낌인데
확실히 이 제품은 모든 노폐물을 싹 빼는 느낌입니다.
일단 맘에 들긴 하는군요.
그래도 이 제품 역시 기성제품인지라 서서히 면생리대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피자매 연대에서 진행중인 면생리대 만들기 워크샵을 가려고
몇 번이나 마음먹었다가 게을러서 실패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번엔 꼭 가봐야겠어요.
또 생각해보니까 이것외에도 지난달엔 이것도 사용을 했었습니다.

쑥찜팩입니다. 패드에 쑥찜발열팩을 붙여서 3시간 정도 붙이고 다녔거든요.
정말 너무 뜨끈뜨끈하더군요... -_-
그런데 어쨌든 이걸 1주일에 한 번씩 2주정도 하니까
기분인가 개운해지긴 했었어요.
비록 이 제품이 중국산 한약재를 사용했다는 둥 말은 많지만,
뭐, 전 나름대로 효험은 봤으니... -_-)/
하지만 그래도 찝찝한 건 사실이군요. 그렇다고 면 생리대를 쓰자니
불편하기도 하고.. 하여간 절충안을 구상중입니다.
그리고 쑥찜팩은 이번에 구입한 것 까지만 쓰고 다른 걸로 바꿀 생각이에요.

일단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이 제품은 변기위에 휴지를 올려놓고
좌훈제에 불을 붙인 뒤에 변기에 앉아 좌훈한답니다. (헥헥)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다만 너무 비싸서... 12개에 3만6천원이라니.. -_-
어쨌든 나이가 들면서 몸에 대해 신경이 쓰이는지라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뭐, 제가 모르모트로 한 번 써보고 말씀드리지요.
그러고보니 몸살림운동에도 가입을 하려고 하는데
무려 입회비 포함 30만원..
아아, 역시 웰빙은 돈이 드는군요... ㅠ.ㅠ
덕분에 원고쓰는 틈틈이 괴롭히는 뱃속의 가스때문에 아주 괴롭습니다.
더욱이 이번달은 컨디션이 안 좋은지 양도 많습니다.
(거의 피를 토하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너무 노골적이라.. 죄송.. -_-;;)
뭐, 어쨌든 노폐물이 싹 빠져나가는 걸로 치고 참고 있습니다만, 힘들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늘상 저를 괴롭히는 생리통이 별로 없이 지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요번엔 바빠서 맥반석 군과 별로 친하게 지내지도 못했는데,
이상하게 생리통이 없군요...
추측해본 결과 아마 이것들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간 전 생리대를 화*트로 썼거든요.
솔직히 저에게 제일 맞는 것 같아 쓰긴 썼는데
역시 일회용 생리대 특유의 꺼림직함을 계속 갖고 있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컨디션도 안 좋은 상황에서
생리를 시작하면서 (몇 개 남아있던) 이걸 첫날 사용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픈거에요.
거기다가 피부까지 벌겋게 달아올라 가렵기까지 한겁니다.
이거야 원,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허겁지겁 일전에 사둔 예*미인으로 바꿨습니다.
(뭐 언젠가 여기서 벌레를 발견했다고 떠들썩한 적도 있었지만,
전 꽤 많이 사둔데다 주의깊게 살펴봐서 그런지 별 문제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걸로 바꾸니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개운하다는 느낌은 들어요.
또, 양이 많아도 화*트를 썼을 때는 무언가 남아있는 느낌인데
확실히 이 제품은 모든 노폐물을 싹 빼는 느낌입니다.
일단 맘에 들긴 하는군요.
그래도 이 제품 역시 기성제품인지라 서서히 면생리대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피자매 연대에서 진행중인 면생리대 만들기 워크샵을 가려고
몇 번이나 마음먹었다가 게을러서 실패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번엔 꼭 가봐야겠어요.
또 생각해보니까 이것외에도 지난달엔 이것도 사용을 했었습니다.

쑥찜팩입니다. 패드에 쑥찜발열팩을 붙여서 3시간 정도 붙이고 다녔거든요.
정말 너무 뜨끈뜨끈하더군요... -_-
그런데 어쨌든 이걸 1주일에 한 번씩 2주정도 하니까
기분인가 개운해지긴 했었어요.
비록 이 제품이 중국산 한약재를 사용했다는 둥 말은 많지만,
뭐, 전 나름대로 효험은 봤으니... -_-)/
하지만 그래도 찝찝한 건 사실이군요. 그렇다고 면 생리대를 쓰자니
불편하기도 하고.. 하여간 절충안을 구상중입니다.
그리고 쑥찜팩은 이번에 구입한 것 까지만 쓰고 다른 걸로 바꿀 생각이에요.

일단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이 제품은 변기위에 휴지를 올려놓고
좌훈제에 불을 붙인 뒤에 변기에 앉아 좌훈한답니다. (헥헥)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다만 너무 비싸서... 12개에 3만6천원이라니.. -_-
어쨌든 나이가 들면서 몸에 대해 신경이 쓰이는지라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뭐, 제가 모르모트로 한 번 써보고 말씀드리지요.
그러고보니 몸살림운동에도 가입을 하려고 하는데
무려 입회비 포함 30만원..
아아, 역시 웰빙은 돈이 드는군요... ㅠ.ㅠ
# by | 2006/05/15 21:19 | 에코라이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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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있는날은 외출도 못해요
누워서 3~4시간을 대굴대굴 약도 안듣고;
예지미인 괜찮나요 한번 써볼까;;
실례했습니다 !! [후다다닥]
에이미님// 네. 써보긴 하려고 합니다만... 다만 가격의 압박이 너무 심하군요. 쿨룩..
아... 샐까봐...항상.. 불안 불안..
기간내내 피부가 쓰리고 따겁고 -- 생리대가 독하다고 하던데.. 그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