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0일
깔끔한 느낌의 전통찻집 인사동 소풍
오랫만의 카페 포스팅입니다요.
일전에 바람쐬러 나갔을 때 갔던 카페입니다.
얼핏봐선 보통 카페같습니다만 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살펴볼까요??

이곳은 종로에서 인사동으로 들어오는 가게 초입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글 작성 버튼을 눌렀군요... -_-;;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당히 현대적입니다만,
사실 이곳이 파는 것은 전통차와 전통술, 안주등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들어오자 귀여운 얼굴의 안주인께서
제가 사진찍는 걸 봤다고 하시면서
창문에서 막 손 흔들었는데 못봤냐고 하시더군요.;;;;
(죄송하지만 못 봤습니다... -_-;;)
그냥 웃고 냉사과차를 주문했습니다.

직접 담근 거라서 그런지 사과 칩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요.
근데 정말 맛있습니다!!! >.<
사과특유의 싱싱함과 꿀을 넣어 만들었는지
산뜻한 단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과나 유자도 직접 만드신다고 하니 꼭 드셔보시길..
사진에서 벽에 걸린 사진들은 모두 주인장 부부께서 찍으신 겁니다.
자신의 사진 전시를 원하시는 분에겐 벽(;;;)을 대여해드린답니다.
맛 3.5점(사과차, 정말 좋았어요우!)
서비스 3.5점 (부담없고 친절합니다)
분위기 3.5점 (깔끔한 느낌)
화장실 ???점 (안 가봐서..)
가격 3점 (비교적 저렴합니다)
일전에 바람쐬러 나갔을 때 갔던 카페입니다.
얼핏봐선 보통 카페같습니다만 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살펴볼까요??

이곳은 종로에서 인사동으로 들어오는 가게 초입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글 작성 버튼을 눌렀군요... -_-;;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당히 현대적입니다만,
사실 이곳이 파는 것은 전통차와 전통술, 안주등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들어오자 귀여운 얼굴의 안주인께서
제가 사진찍는 걸 봤다고 하시면서
창문에서 막 손 흔들었는데 못봤냐고 하시더군요.;;;;
(죄송하지만 못 봤습니다... -_-;;)
그냥 웃고 냉사과차를 주문했습니다.

직접 담근 거라서 그런지 사과 칩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요.
근데 정말 맛있습니다!!! >.<
사과특유의 싱싱함과 꿀을 넣어 만들었는지
산뜻한 단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과나 유자도 직접 만드신다고 하니 꼭 드셔보시길..
사진에서 벽에 걸린 사진들은 모두 주인장 부부께서 찍으신 겁니다.
자신의 사진 전시를 원하시는 분에겐 벽(;;;)을 대여해드린답니다.
맛 3.5점(사과차, 정말 좋았어요우!)
서비스 3.5점 (부담없고 친절합니다)
분위기 3.5점 (깔끔한 느낌)
화장실 ???점 (안 가봐서..)
가격 3점 (비교적 저렴합니다)
# by | 2006/05/10 23:01 | 카페통신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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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도 제 리스트에 추가![늘 추가만 되고 정작 가는 곳은...on_]
리스트 쭉 적어놓고 서울 놀러갈때 가봐야할꺼같아요
(돈은!! 시간은!! -0-)
Evan님// 네. 분위기도 깔끔하고 친절해서 느낌이 좋아요. 꼭 한 번 가보세요! >.<)/
꼭 먹어보고 싶어요.
2500원으로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인듯 ^^;;; 추천해드려요...
거긴 전라도 어디 사찰에서 스님이 직접 만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손면님// 시간나면 가보세요!
푸옹이님// 한 번 가볼께욧!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