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3일
대학로의 새로운 프리미엄 버거 체인 platters
월, 화 모두 텐텐 강좌를 들으러 대학로에서 어정거렸습니다.
더구나 어제는 아침 7시에 회사에 출근,
대본을 수정하고
다시 모종의 일로 문래동에서 일을 보는 강행군을 벌여 피곤했지요.
자, 어쨌든 본론은 대학로에도 프레쉬니스 외에 새로운 곳이 생겼다는 겁니다.
바로 platters지요.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 예술극장 사이로 들어오시면 간판이 보입니다.



내부 전경입니다. 마치 80년대 미국 10대들의 아지트를 보는 기분입니다.
거기다 아르바이트 생의 모습은 완존히 코스프레?? -_-
그래도 화사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는 맘에 들더군요.
메뉴를 살펴보니 버거는 6천원대에서 8,9천원대까지 다양합니다.
저는 알로하버거와 콜라를 시켰습니다.


드디어 세팅된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커팅이 되어서 나오지요.
그럼 가장 중요한 맛은???
맛있습니다만, 그래도 패티가 퍽퍽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군요.
거기다 소고기 특유의 고기 냄새가 좀 강합니다.
기존에 포스팅 했던 SMOKEY SALOON이나 내쉬빌의 패티는
상당히 육즙이 많아서 부드러운 느낌이 났는데 말이죠.
프레쉬니스 버거도 그렇구요.
맛을 따지자면 전 앞서 말한 카페와 KFC, 롯데리아의 중간입니다만.
가격은 너무 세군요!!!
맛 3점(중상정도의 맛입니다)
서비스 3점 (친절해요)
분위기 3.5점 (화사하고 쾌적한 느낌)
화장실 ???점 (안 가봐서..)
가격 2.5점 (대학로의 햄버거 가격치고는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군요)
더구나 어제는 아침 7시에 회사에 출근,
대본을 수정하고
다시 모종의 일로 문래동에서 일을 보는 강행군을 벌여 피곤했지요.
자, 어쨌든 본론은 대학로에도 프레쉬니스 외에 새로운 곳이 생겼다는 겁니다.
바로 platters지요.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 예술극장 사이로 들어오시면 간판이 보입니다.



내부 전경입니다. 마치 80년대 미국 10대들의 아지트를 보는 기분입니다.
거기다 아르바이트 생의 모습은 완존히 코스프레?? -_-
그래도 화사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는 맘에 들더군요.
메뉴를 살펴보니 버거는 6천원대에서 8,9천원대까지 다양합니다.
저는 알로하버거와 콜라를 시켰습니다.


드디어 세팅된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커팅이 되어서 나오지요.
그럼 가장 중요한 맛은???
맛있습니다만, 그래도 패티가 퍽퍽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군요.
거기다 소고기 특유의 고기 냄새가 좀 강합니다.
기존에 포스팅 했던 SMOKEY SALOON이나 내쉬빌의 패티는
상당히 육즙이 많아서 부드러운 느낌이 났는데 말이죠.
프레쉬니스 버거도 그렇구요.
맛을 따지자면 전 앞서 말한 카페와 KFC, 롯데리아의 중간입니다만.
가격은 너무 세군요!!!
맛 3점(중상정도의 맛입니다)
서비스 3점 (친절해요)
분위기 3.5점 (화사하고 쾌적한 느낌)
화장실 ???점 (안 가봐서..)
가격 2.5점 (대학로의 햄버거 가격치고는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군요)
# by | 2006/05/03 09:20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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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곳이 더 맛있어보여요..[응?]
한우불고기는 그래도 먹을만해요
물론 직접 만든건 사먹는것보단 달라요 : )
뭔가 백투더퓨쳐가 생각나는건..??..
크라제는.. 뭐랄까.. 먹어보고서... 나도 이정도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했거든요.. ^^;;;;
사실 전 크리스피 크림 도넛도 너무 우리나라에선 과대평가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
그냥 단지 타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아닐까 싶긴한데....
저랑 남친은 그거 하나 먹고 나면 머리 아프다고 난리예요...
너무 달아서 그런지..............ㅜㅜ
라엘님// 취향이 메이드십니까?? (퍽)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