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30일
압구정동의 오가닉 카페
일찍이 세계 공인 사오정으로 점찍힌 저지만,
가끔씩 카페이름을 잘못보거나 잘못들으면 대략 난감이올습니다.
그래서 이 카페도 처음엔 오르가닉이 아니라
오르가즘으로 잘못 보고 헉!했지 뭡니까? -_-
(사실 이 인간은 라브리 카페도 야부리로 보고
혼자 미친 것 아냐하고 흉을 봤다는...)
이건 여담이나
도대체 어느 인간이 검색어로
'조건없는 섹스즐기는 카페'따위를 치는 거유!?
(있으면 나 좀 알려주슈! 한 번 가보게! 써글...)
그리고 '네셔널지오그래픽검색창에 ‘미스터피자’를 쳐보세요!' 친 또 다른 인간 !
철자 틀린 건 둘째치고 거기서 그 검색어를 찾는 건
청담동 검색창에 1천원짜리 김밥왕국을 치는 것 만큼이나
뜬금없는 짓 아니유????????????????? -_-+
다시 각설하고 소개 들어갑니다요...

로데오 거리 끝편에서 우회전하면 보이는 나무 느낌의 예쁜 샵이 바로 오르가닉 카페입니다.

안의 내부입니다. 깔끔한데다 녹색의 벽이 싱그럽죠.
여기서는 안보이나 반대쪽에선 옷을 50% 할인해서 팔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쪽 전경... 불빛이 참 은은하죠??

재떨이도 옛날에 쌀푸던 그릇에다 커피가루를 담은 환경친화적인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주문한건 오르가닉 아이스 커피, 햄치즈 샌드위치였습니다.

먼저 주문이 나온 아이스 키피.. 부드러우면서도 짙은 향이 매력적입니다.
요즘은 이런 끝이 부드러운 커피를 먹다보니 찌르는 듯 쓴 커피는 몸서리 쳐질 정도에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꺅! 너무 푸짐하고 맛있어보입니다요!!

신선한 양상치와 치즈, 햄의 빤타스틱한 조화! 이힝!~~
맛있었어요우!~~~~~~~~~~~~~~~~
맛 3.5점(메뉴는 평범하나 맛은 괜찮아요)
서비스 3점 (상냥하고 친절해요)
분위기 3.5점 (분위기도 깨끗하고 초록색을 주종으로 한 깔끔함이 좋아요)
화장실 2.7점 (깨끗하나 바깥에 있습니다)
가격 2.7점 (압구정동 가격치고는 중가라고 해두죠..)
수정!입니다.
1. 정확한 발음은 오르가닉이 아니라 오가닉이죠.
죄송합니다... ㅠ.ㅠ
(스페인어를 공부했던 적이 있어서
가끔 이럽니다요. 핑계대지마라!)
2. 그리고 빵을 자세히 살펴보니 베이글이 아니라 페스츄리인겁니다!!
(먹었으면서도 베이글이라고 생각하는 너라는 인간은...)
결국엔 모든 분들에게 착각을 일으키게 한 점 머리깊숙이 사과드립니다.
(늙어서 그런거니 봐주셈!!!~)
가끔씩 카페이름을 잘못보거나 잘못들으면 대략 난감이올습니다.
그래서 이 카페도 처음엔 오르가닉이 아니라
오르가즘으로 잘못 보고 헉!했지 뭡니까? -_-
(사실 이 인간은 라브리 카페도 야부리로 보고
혼자 미친 것 아냐하고 흉을 봤다는...)
이건 여담이나
도대체 어느 인간이 검색어로
'조건없는 섹스즐기는 카페'따위를 치는 거유!?
(있으면 나 좀 알려주슈! 한 번 가보게! 써글...)
그리고 '네셔널지오그래픽검색창에 ‘미스터피자’를 쳐보세요!' 친 또 다른 인간 !
철자 틀린 건 둘째치고 거기서 그 검색어를 찾는 건
청담동 검색창에 1천원짜리 김밥왕국을 치는 것 만큼이나
뜬금없는 짓 아니유????????????????? -_-+
다시 각설하고 소개 들어갑니다요...

로데오 거리 끝편에서 우회전하면 보이는 나무 느낌의 예쁜 샵이 바로 오르가닉 카페입니다.

안의 내부입니다. 깔끔한데다 녹색의 벽이 싱그럽죠.
여기서는 안보이나 반대쪽에선 옷을 50% 할인해서 팔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쪽 전경... 불빛이 참 은은하죠??

재떨이도 옛날에 쌀푸던 그릇에다 커피가루를 담은 환경친화적인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주문한건 오르가닉 아이스 커피, 햄치즈 샌드위치였습니다.

먼저 주문이 나온 아이스 키피.. 부드러우면서도 짙은 향이 매력적입니다.
요즘은 이런 끝이 부드러운 커피를 먹다보니 찌르는 듯 쓴 커피는 몸서리 쳐질 정도에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꺅! 너무 푸짐하고 맛있어보입니다요!!

신선한 양상치와 치즈, 햄의 빤타스틱한 조화! 이힝!~~
맛있었어요우!~~~~~~~~~~~~~~~~
맛 3.5점(메뉴는 평범하나 맛은 괜찮아요)
서비스 3점 (상냥하고 친절해요)
분위기 3.5점 (분위기도 깨끗하고 초록색을 주종으로 한 깔끔함이 좋아요)
화장실 2.7점 (깨끗하나 바깥에 있습니다)
가격 2.7점 (압구정동 가격치고는 중가라고 해두죠..)
수정!입니다.
1. 정확한 발음은 오르가닉이 아니라 오가닉이죠.
죄송합니다... ㅠ.ㅠ
(스페인어를 공부했던 적이 있어서
가끔 이럽니다요. 핑계대지마라!)
2. 그리고 빵을 자세히 살펴보니 베이글이 아니라 페스츄리인겁니다!!
(먹었으면서도 베이글이라고 생각하는 너라는 인간은...)
결국엔 모든 분들에게 착각을 일으키게 한 점 머리깊숙이 사과드립니다.
(늙어서 그런거니 봐주셈!!!~)
# by | 2006/04/30 10:07 | 카페통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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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님// 넵. 빵도 부드럽고 치즈와 햄도 고소하게 넘어가는 게... 맛 짱 >.<)b
피리아리아님// 맞습니다. 한 입 가득 포만감이 느껴져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