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7일
니나스파리스의 홍차세트
모카페에서 들은 얘기로 YES24에서 니나스파리스 홍차를 판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문을 닫은 명동점을 가끔 갔던 저인지라 니나스파리스라는 단어가 왠지 반갑더군요.
그래서 YES24에서 책을 주문하면서 니나스파리스 상품을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런식의 세트를 팔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2만원 이상이면 머그컵을 준다고 하더군요.
어쩝니까? 당장 질러야지요...(어이! -_-;;)
그래서 도착한 것들이 아래의 사진들입니다.

니나스파리스 특유의 빨간 상자입니다.
언제봐도 예뻐요. >.<

제가 주문한 것은 니나스 딜라이트세트로 니나스티백과
쥬뗌므, 떼드방돔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머그컵입니다. 정말 예뻐요.
실제로 사면 8천원이라고 하니, 이참에 차도 구입하고 머그컵도 받으시는 게 좋겠네요.

사은품으로 받은 티백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에또알 뒤 노르를 선택해서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간식은 던킨도너츠의 먼치킨, 데코아이디어에서 산 법랑케이크 접시에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시식!!
음... 맛있군요.
달콤한 카라멜 맛이 납니다. 정말 괜찮아요.
강렬한 느낌이라기보다는 혀를 은은하게 감싸도는 느낌이랍니다.
쥬뗌므와 떼드방돔도 향후 마시고 포스팅 하지요.
특히 쥬뗌므는 바닐라와 카라멜로 블랜딩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이건 함꼐 구입한 커피밀입니다. 2만원인데 쓸만하군요.
이제 무식하게 원두콩을 도깨비 믹서로 가는 짓은 안해도 될 듯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홍차를 잘마시기
지금은 문을 닫은 명동점을 가끔 갔던 저인지라 니나스파리스라는 단어가 왠지 반갑더군요.
그래서 YES24에서 책을 주문하면서 니나스파리스 상품을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런식의 세트를 팔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2만원 이상이면 머그컵을 준다고 하더군요.
어쩝니까? 당장 질러야지요...(어이! -_-;;)
그래서 도착한 것들이 아래의 사진들입니다.

니나스파리스 특유의 빨간 상자입니다.
언제봐도 예뻐요. >.<

제가 주문한 것은 니나스 딜라이트세트로 니나스티백과
쥬뗌므, 떼드방돔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머그컵입니다. 정말 예뻐요.
실제로 사면 8천원이라고 하니, 이참에 차도 구입하고 머그컵도 받으시는 게 좋겠네요.

사은품으로 받은 티백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에또알 뒤 노르를 선택해서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간식은 던킨도너츠의 먼치킨, 데코아이디어에서 산 법랑케이크 접시에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시식!!
음... 맛있군요.
달콤한 카라멜 맛이 납니다. 정말 괜찮아요.
강렬한 느낌이라기보다는 혀를 은은하게 감싸도는 느낌이랍니다.
쥬뗌므와 떼드방돔도 향후 마시고 포스팅 하지요.
특히 쥬뗌므는 바닐라와 카라멜로 블랜딩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이건 함꼐 구입한 커피밀입니다. 2만원인데 쓸만하군요.
이제 무식하게 원두콩을 도깨비 믹서로 가는 짓은 안해도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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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4/17 01:01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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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니나스컵.. 개인적으로 정말 가지구싶은데 털썩..
문제는 이런저런 돈이 나가는바람에 .. 총알이 없어요 흑
지름의지가 움찔거리는걸 애써 억누르고 있어요;ㅂ;
안그래도 요즘 '차'하나 사려고 했는데...라고 점차 합리화중;;
(아아아- 안되는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