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전에 지름 포스팅 한 건!

할 일도 많은데다 마법까지 걸린 jules입니다.
이럴때는 기분전환으로 쇼핑으로 마음을 풀어주는 건
여자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냐??? -_-;;)
2일전에 원고료가 들어오면서 열라게 지른 것들을 소개해드리지요. ㄱ(-_-)ㄴ


에코마트에서 1천원에 건진 수건,
수놓인 게 너무 깜찍합니다. 감촉도 좋아요. ^^


역시 에코마트에서 건진 겁니다.
추측건데 작은 물건을 담는 사물함같으나
저의 허브화분에 꼭 맞는다는 이유로
화분커버로 변신한 불쌍한 놈들입죠... -_-


감성만화가 toma씨의 신작 크래커.
초판본엔 책의 느낌을 담아낸 만화 OST가 함께 있습니다.


홍대앞의 핸드메이드 티셔츠 샵에서 산 긴팔 티셔츠.
색깔이 제대로 안나왔으나 굉장히 예쁜 분홍색입니다.


역시 같은 곳에서 산 티셔츠. 앞은 심심해보이나...


뒤는 추억의 게임! 갤러그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그렇지만 실제로 보면 예뻐요. ^^


전 이렇게 입을겁니다.

함께 샀던 양귀비 화분은 벌써 꽃이 펴서 참 예쁩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패스!
나중에 보여드리지요.
그럼 이만~~~ 휘리릭~~~

이글루스 가든 - 지름교 이글루스 대성전

by jules | 2006/04/12 10:47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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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6/04/12 11:27
티셔츠 진짜 대박입니다 +_+ 갖고싶어요 ㅠ_ㅠ 가게 좀 알려주세요(...)
링크 신고합니다- 잘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4/12 11:30
지름의 센스가 장난이 아니신걸요. >.<

묵념
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6/04/12 11:35
사..사진 기대하겠습니다 'ㅅ' 으하하 겔러그티셔츠 ㅠ_ㅠ);; 왠지 갖고싶은데요 어디 너구리나 원더보이 티셔츠는 없나.. 하하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6/04/12 16:10
에코마트 물건 예쁘죠. 좋아해요. ^^
Commented by jules at 2006/04/12 16:24
물빛바람님// 그, 그게 가게 이름을 모릅니다.
다만 홍대에서 극동방송국 지나
상수역 방향 대로변에 있다는 기억만.. -_-;;
바로 갤러그 티셔츠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긴 합니다만... -_-;;
앗, 그리고 링크 감사합니다. ^^

혜영양님// 칭찬이신...가요? 감사합니닷!! >.<

피리아리아님// 너구리나 원더보이도 좋지만,
테트리스 티셔츠도 좋아요. 하하하...

히카리님// 저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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