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6일
홍대앞 고기집 벽돌집
일전에 회식을 위해 찾은 곳입니다.
근방에선 꽤 유명한지 사람들이 꽉꽉 차있더군요.
자리에 앉으니 벽돌로 쌓은 테이블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고기 아니겠습니까??

곁들인 반찬은 몇 가지 안됩니다만,
갈비탕 국물을 넣은 뚝배기는 참 맛있더군요.
저희는 돼지갈비를 주문했습니다.

지글지글, 한쪽엔 마늘과 양파를 올려놓고 구웠습니다.

맛있게 구워졌군요. 꿀꺽!

따로 주문한 야채 비빔밥입니다. 별거아닌데 무려 3천원!을 받더군요.
고기는 맛있으나 양이 너무 적군요.
그리고 어찌나 사람이 복작대는지 정신도 없구요.
맛 3점 (괜찮아요)
서비스 2.5점 (바쁜지 거의 신경을 못 씁니다)
분위기 2.5점 (시끌복작한 분위기)
화장실 2점 (그냥 그래요)
가격 2.5점 (좀 비싸요)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근방에선 꽤 유명한지 사람들이 꽉꽉 차있더군요.
자리에 앉으니 벽돌로 쌓은 테이블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고기 아니겠습니까??

곁들인 반찬은 몇 가지 안됩니다만,
갈비탕 국물을 넣은 뚝배기는 참 맛있더군요.
저희는 돼지갈비를 주문했습니다.

지글지글, 한쪽엔 마늘과 양파를 올려놓고 구웠습니다.

맛있게 구워졌군요. 꿀꺽!

따로 주문한 야채 비빔밥입니다. 별거아닌데 무려 3천원!을 받더군요.
고기는 맛있으나 양이 너무 적군요.
그리고 어찌나 사람이 복작대는지 정신도 없구요.
맛 3점 (괜찮아요)
서비스 2.5점 (바쁜지 거의 신경을 못 씁니다)
분위기 2.5점 (시끌복작한 분위기)
화장실 2점 (그냥 그래요)
가격 2.5점 (좀 비싸요)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 by | 2006/04/06 08:18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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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